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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쫓는 사람 그를 쫓는 경찰
경제지능팀 수사반장이 털어놓는 사기범죄 수사실화
김성수
밥북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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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 top100 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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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 프롤로그

01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범죄를 만드는 자리
일확천금을 위한 꿈의 설계/그물에서 빠져나간 미꾸라지는 두 번째 그물에 걸린다/소년의 성공적인 첫 수사 브리핑

02 작은 구멍으로 새어나간 폭로
칼자루를 쥔 사나이/메마른 부정, 양날의 검이 되어 날아오다/빗나간 작전/뛰어봤자 부처님 손바닥 안/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

03 서민 경제의 말 없는 잠식자
무형의 사기 조직, 검거의 서막이 오르다/도깨비를 찾아서/서로 물고 뜯는 사기꾼들의 세계/드디어 밝혀지는 도깨비의 실체/범죄는 또 다른 범죄를 낳고/범죄의 소굴로 파고들다/은둔의 귀재들 VS 잠복의 고수들/어둡고 긴 터널 같던 수사를 마치고

04 내 땅 같은 네 땅
숨기려는 자와 밝히려는 자/단순한 사건 속에 숨겨진 퍼즐/범죄의 퍼즐이 맞춰지다/낱낱이 벗겨진 여죄의 베일

05 국경도 양심도 초월한 얌체 가족
맹수의 놀잇감이 된 전 재산/양심을 팔아버린 유령을 잡아라/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그들의 뻔뻔한 변명

06 경제수사팀이 밀수까지 잡나요?
밀수조직, 그 추적의 시작/수사팀, 종로 점포의 주인이 되다/수상한 거래와 저승사자의 방문/다이아몬드를 찾아서-은밀한 미행/거대 보석타운의 그림자를 밝히다

07 사기의 특급 클래스, 자매와 사라진 금괴
사기계의 거물 탄생기/유혹의 땅에서 화려한 별을 달다/여왕벌의 부활, 진화를 시작하다/조용한 언니의 반전 비밀/응원할 자 없는 게임/또 하나의 미끼, 작은 금고장의 정체/여전히 배고픈 자매와 욕망의 정점/드디어 열리는 판도라의 상자/누구도 구제할 수 없는 욕심의 대가/모든 범죄자들의 마지막 얼굴

에필로그 / 책을 읽고

저자 소개1

1984년 서울특별시경찰국 근무를 시작으로 경찰에 투신하여 34년간 국민의 안정적 생활 및 국가의 안전을 위하여 불철주야 그 소임을 다하고, 2018년 녹조근정훈장 수상과 함께 영예롭게 퇴직하였다. 20년간의 수사현장에서의 체험을 토대로 2017년 10월 『돈을 쫓는 사람 그를 쫓는 경찰』이라는 사기범죄 수사실화집을 펴냈다. 만연하는 사기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 첫 책에 이어 이번에 선보이는 『파이널 라운드』는 조직범죄 수사실화를 소설로 엮어냈다. 작가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을 통해 조직범죄의 해악과 수사경찰의 애환은 물론 환경경시 풍조가 가져올 재앙에 대해 독자
1984년 서울특별시경찰국 근무를 시작으로 경찰에 투신하여 34년간 국민의 안정적 생활 및 국가의 안전을 위하여 불철주야 그 소임을 다하고, 2018년 녹조근정훈장 수상과 함께 영예롭게 퇴직하였다.

20년간의 수사현장에서의 체험을 토대로 2017년 10월 『돈을 쫓는 사람 그를 쫓는 경찰』이라는 사기범죄 수사실화집을 펴냈다. 만연하는 사기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 첫 책에 이어 이번에 선보이는 『파이널 라운드』는 조직범죄 수사실화를 소설로 엮어냈다. 작가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을 통해 조직범죄의 해악과 수사경찰의 애환은 물론 환경경시 풍조가 가져올 재앙에 대해 독자들과 공감대를 갖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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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52*210*20mm
ISBN13
9791158583378

출판사 리뷰

-범죄자, 피해자, 수사관, 세 개의 고리로 엮은 재미와 박진감
소개되는 사건에서 범죄자들의 수법은 ‘어떻게 저럴 수가’ 할 만큼 기상천외하고 아찔하다. 거기에 당하는 피해자들을 보더라도 ‘어떻게 저렇게 당할 수가’ 하겠지만, 피해자 면면은 우리의 평범한 이웃은 물론 한때 내로라할 만큼 잘나가던 사람들이다. 지능범죄자 수법에 한순간에 당하고 마는 것이다.
이런 피해자의 면면은 범죄 앞에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음을 잘 보여줄뿐더러 사기범죄 피해자를 어리석다고 손가락질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책은 범죄와 수사뿐만 아니라 이런 피해자의 모습도 잘 그려내어 책을 보는 이들이 이런 사기범죄에 당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책은 이렇게 범죄자들의 수법, 뭐에 홀린 듯 당하고 마는 피해자들의 모습, 사회정의라는 사명감으로 범죄자를 쫓는 수사의 세계를, 세 개의 고리로 연결하여 현실의 일임에도 마치 잘 쓰인 한 편의 시나리오를 보는 듯 흥미와 박진감을 보여준다.

-사기꾼이 노리는 건 돈이 아닌 당신의 욕망-
저자는 일곱 가지 사건을 소개하며 사건 전체가 하나같이 빗나간 욕망에서 범죄가 시작되거나 그 욕망 때문에 피해를 본 사례라고 강조한다. 지능범죄자들이 노리는 것 이 바로 인간 누구나 지닌 욕망임을 잘 알기 때문이다. 저자가 쫓고 쫓기는 범죄와 수사의 세계를 리얼하게 전하면서도 이를 단지 흥미로만 전하지 않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저자는 그래서 “이 책이 흥미를 넘어 동료나 예비 경찰관들에게 사명감과 수사기법, 시민들에겐 범죄예방과 시민의 경찰로 소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힌다.

추천평

내가 아는 경찰관 김성수는 그야말로 ‘베테랑’이다. 더 정확한 표현을 찾자면 고민하는 베테랑이다. 경찰 출입기자를 하며 지켜본 그는 사건마다 진지했고, 냉철한 판단을 위해 고민을 거듭했다. 그의 땀과 고민으로 꿰어진 이 책이 또 다른 베테랑을 키우는 자양분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 서복현 (jtbc 정치부 기자)

이 책은 7편의 수사반장 드라마를 보듯이 단번에 읽히면서, 수사에 관한 다양한 현장지식과 노하우가 녹아있다. 수사 전문가들을 위한 실무서로서도 손색이 없어 보인다. 현직 수사관과 수사관을 꿈꾸는 경찰 지망생에게는 물론, 날로 지능화되어가는 경제범죄에 경각심을 갖는 차원에서도 일반인들에게 유용하게 읽힐 책이다.
- 김영진 (법무법인(유한) 바른 변호사)

이 책을 읽어보면 진지한 자기성찰이 가능해진다. 적당한 물욕은 삶의 활력소가 되지만 과도한 욕심은 결국 탐욕으로 이어져 자신뿐만 아니라 이웃에게도 회복할 수 없는 피해와 상처를 준다. 결국 이 책의 주제는 사기범죄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개인의 욕심에 관한 이야기가 아닐까. 가볍게 읽히지만 무겁게 다가오는 인생 교훈서인 것 같다.
최창훈 (변호사경채 2기 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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