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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왜 고래고기를 돌려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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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검찰과의 전쟁
2부: 잊지 못할 사건들
3부: 가지 않은 길
4부: 묻고 답하다

저자 소개2

황운하의 삶은 용기, 실력, 희생, 끈기라는 키워드로 압축된다. 권력과 자본에 고개 숙이는 경찰 수뇌부에 대한 항명, 절대권력 검찰의 비리 사건 수사, 정권도 손대기 힘들어한 수사·기소 분리 주장 등으로 승진 탈락, 좌천 등을 겪었으며, 국회의원 당선 이후에는 고래고기 사건에 대한 검찰의 보복 기소로 피고인이 되었다. 수사권조정 이론의 전문가이자 법학 박사로서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 형사소송법 개정안 등 주요 검찰개혁 법안을 발의하고, 검찰개혁 실패가 가져올 끔찍한 미래를 계속 경고했다. 검찰국가 탄생 이후에는 검찰권력의 몰락을 예견하며, 검찰개혁 완성을 위해 힘을 다하고 있다.
황운하의 삶은 용기, 실력, 희생, 끈기라는 키워드로 압축된다. 권력과 자본에 고개 숙이는 경찰 수뇌부에 대한 항명, 절대권력 검찰의 비리 사건 수사, 정권도 손대기 힘들어한 수사·기소 분리 주장 등으로 승진 탈락, 좌천 등을 겪었으며, 국회의원 당선 이후에는 고래고기 사건에 대한 검찰의 보복 기소로 피고인이 되었다. 수사권조정 이론의 전문가이자 법학 박사로서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 형사소송법 개정안 등 주요 검찰개혁 법안을 발의하고, 검찰개혁 실패가 가져올 끔찍한 미래를 계속 경고했다. 검찰국가 탄생 이후에는 검찰권력의 몰락을 예견하며, 검찰개혁 완성을 위해 힘을 다하고 있다.

- 1962년 대전 출생
- 경찰대1기, 고려대 행정학 석사, 성균관대 법학 박사
-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장, 울산경찰청장, 대전경찰청장
- 21대 국회의원(대전 중구)
-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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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잉크

30년 가까이 기자로 밥벌이. 퇴직 후 작가, 싱어송라이터, 출판인, 프리랜서 언론인으로 활동. 기자 시절 『장군들의 리더십』 『대한민국 주먹을 말하다』 『대한민국 검찰을 말하다』 『나 아닌 사람을 진정 사랑한 적이 있던가』 등을, 출판사를 차린 후에는 『검찰은 왜 고래고기를 돌려줬을까』(공저) 『나도 한때 공범이었다』 『윤석열과 검찰개혁』(공저) 『권력과 안보』(부승찬) 『검찰은 왜 고래고기를 돌려줬을까 2』(황운하) 등을 펴냈다. 국문과 졸업 후 해군 학사장교(OCS, 함정 병과)로 복무하고, 언론사 재직 시 석사(언론홍보대학원) 취득, 박사(신문방송학)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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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92쪽 | 534g | 152*225*20mm
ISBN13
9791196864002

출판사 리뷰

1부에는 수사권 독립과 수사구조 개혁을 위해 검찰과 치른 전쟁 비화를 담았다. 수사권과 기소권을 독점한 검사 관련 사건에 대한 수사가 어떻게 굴절되고 왜곡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법조브로커에게 돈 받은 검사들에 대한 수사, 윤석열 검찰총장 청문회 때 의혹이 제기된 검사 친형 세무서장의 해외도피 사건, 다단계 사기꾼 조희팔 수사과정에서 10억대 뇌물검사의 비리를 포착한 과정, 김학의 사건 배후 조종자로 몰린 속사정, 언론에 널리 보도된 울산 고래고기 환부 사건의 진실 등을 다뤘다.

2부에서는 김포토박이파 검거작전 중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제작에 협조한 일화, 파주 용주골 급습 현장에서 조폭들에게 실탄을 발사한 사건, 톱가수 대마초 사건, 전직 대통령 아들 마약사건, 유명 여성연예인 가정폭력사건, 전국적 화제가 된 대전 유천동 성매매집결지 해체작전, 비리 경찰관 줄구속을 몰고 온 강남 ‘룸살롱 황제’ 구속 내막, 2019년 10월 국정감사장에서 정치적 공방을 빚은 울산시장 측근 비리의혹 수사 비화 등을 다뤘다.

3부는 조직의 부패문화와 불합리한 구조를 개혁하기 위해 상관과 지휘부에 맞서 싸워온 투쟁기. 초급 간부 시절 경찰중립화선언으로 파란을 일으키고, 직속상관의 ‘고스톱 친구’를 구속하고, 수뇌부의 인사 청탁을 거절하고, 경찰청장 퇴진을 요구하고, 언론의 횡포에 맞서는 등 소신의 대가로 거듭된 승진 탈락과 좌천, 징계 등 인사 불이익을 당하면서도 경찰 민주화와 수사구조 개혁이라는 목표를 향해 줄기차게 달려온 그의 경찰인생은 한편의 휴먼드라마다.

4부는 인터뷰 두 파트로 구성됐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조국 사태로 불거진 검찰 개혁에 대한 심도 있는 대담, 두 번째 파트에서는 삶에 대한 가치관과 정치 참여에 대한 포부 등 퇴직 후 인생설계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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