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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장 식당 경영은 산수 싸움이다 - 가격을 1,000원 올리면 6,000~9,000원짜리 음식 하나를 더 줄 수 있다 - 1인 1식을 버려라. 그러면 놀라워진다 - 소·중·대는 최소 3,000원 이상 올려라 - 4인 테이블에서 몇 명이 먹든 따지지 마라 - 먼저 덜 팔아라. 손님은 기절한다 - 포장은 고급 산수다 - 고수는 포장으로 팔고, 하수는 배달로 버틴다 - 배달을 하면 당장의 매출은 늘지만 더 많은 것을 잃는다 - 곱빼기로 손님을 이겨야 한다 - 물냉면과 비빔냉면의 가격이 같으면 식당이 손해일까 - 주중과 주말 가격 차이를 두지 마라 2장 1,000원으로 줄 서는 식당 만들기 - 떡볶이를 1,000원에 팔아라 - 1,000원은 결국 4,000원이다 - 커피 값 리필 1,000원은 천박한 계산이다 - 음료수, 공깃밥 1,000원을 꼭 받아야 하는가 - 1,000원 지금 바로 올려 보세요 - 칼국수 값 1,000원을 김치로 풀어라 - 국민 김치찌개 값은 건드리면 안 되는 것인가 - 샤부샤부집에서 할 수 있는 1,000원의 마술 - 모둠곱창 4만 원에 무엇으로 손님에게 만족감을 줄까 - 테이크아웃 할인에서 배워라 3장 식당을 만들 때의 더하기 빼기 - 가게를 구할 때 중개수수료에 수고비를 더해서 줘라 - 인테리어도 성형수술과 다를 바 없다 - 주방 설비에 시간과 공을 들여라 - 음식 개발은 성공한다면 더하기다 - 음식 전수는 대체로 더하기다 4장 개념을 잡으면 산수가 쉽다 - 동네는 더 이상 주 7일 상권이 아니다 - 더 이상 식당은 상권이 능사가 아니다 - 무엇을 파는 것보다 어떻게 팔아야 할까가 중요하다 성공 사례 바닷가에서 죽을 파는 식당-기장끝집 - 무엇을 팔든 오직 하나에 집중하라 - 값을 더 받아야 제대로 줄 수 있다 - 4번 타자를 위해 다른 타순은 서비스라고 생각하라 - 객단가가 아니라 손님의 수가 중요하다 - 맛있게가 아니라 끝내주게 만들어야 팔린다 5장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 이제는 부부 경영, 가족 경영이 더 옳다 - 상권 분석에 목매지 마라. 스마트폰만 있으면 다 해결된다 - 가식은 들통난다. 맨얼굴은 5분이면 다 보인다 - 식당은 모일수록 불편하다. 혼자 1등이 되자 - 고수는 바쁘다. 겸손을 다짐하는 고수는 피해라 - 체인 본사를 믿지 마라. 당신만 바보가 될 뿐이다 - 컨설턴트를 믿지 마라. 도긴개긴이다 - 사고를 바꿔라. 할 것 없으면 식당이나 하지가 아니다 6장 장사는 조삼모사다 - 손님을 오게 할 것인가, 기다리게 할 것인가 - 월세가 높다고 장사가 잘되는 게 아니다 - 투자가 크다고 성공에 가까운 것이 아니다 - 번성하는 식당은 예약을 받지 않는다 - 단체 손님과 서로 이득을 얻는 산수 성공 사례 단체 예약 계산법 - 식당에서 파는 술은 보관비로 생각하라 - 영업시간은 길어도 4시간이 전부다 성공 사례 하루 4시간만 문 여는 식당-제크와 돈까스 - 주말에는 볶음밥을 팔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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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는 조삼모사다
10개를 팔아서 10만 원을 남기든, 100개를 팔아서 10만 원을 남기든 수익은 똑같다. 식당 경영에 이 방식을 적용해 보자. 식당 주인은 손해를 보지 않으면서도 손님에게는 아주 큰 만족감을 줄 수 있다. - 메뉴 가격을 1,000원 올려 모두 재료에 투자하라. - 1인 1식을 버려라. - 4인 테이블에서 몇 명이 먹든 따지지 마라. - 공깃밥 1,000원을 받지 마라. 4번 타자를 위해 다른 타순은 서비스라고 생각하라 다음 중에서 대표 메뉴를 하나 골라 4번 타자로 정하라. 두루두루 팔겠다는 욕심은 버리고 대표 메뉴 외에는 덜 팔려도 좋다는 마음을 가져라. 그래야 손님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수 있다. - 상호와 가장 연관 있는 메뉴 - 진짜 내가 팔고 싶은 메뉴 - 마진이 좋은 메뉴 - 맛내기가 가장 자신 있는 메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