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① 지하철을 타고서
- "지원이와 병관이의 첫 지하철 홀로 타기 여정" 지원이와 병관이 단둘이서 처음으로 지하철을 타고 할머니 댁에 갑니다. 차를 잘못 타면 어쩌나, 역을 지나치면 어쩌나 지원이는 조마조마한데, 병관이는 신이나 뛰어다니고 차 안에선 쿨쿨 잠만 잡니다. 두 친구가 할머니 댁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요? ② 용돈 주세요 - "엉뚱상상 병관이의 용돈 받기 프로젝트" 병관이와 지원이는 엄마 아빠를 따라 장을 보러 갑니다. 여기저기 둘러보던 병관이는 새로 나온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씀하시죠. “그럼, 나도 용돈 줘요!” 병관이는 과연 용돈을 받게 될까요? ③ 손톱 깨물기 - "두근두근 마음 여린 지원이의 나쁜 습관 고치기" 지원이와 병관이가 손톱을 깨무는 버릇을 갖게 된 이유와 이 버릇을 함께 고쳐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두근두근 지원이의 여린 마음결이 섬세하게, 병관이의 개구지고 아이다운 순수함이 발랄하게 함께 그려져 있습니다. [초등 3-2 국어 듣기·말하기·쓰기 교과서 수록 도서] ④ 두발자전거 배우기 - "넘어지고 일어서며 두발자전거를 배우는 병관이" 동네 네발자전거 타기 챔피언인 병관이 앞에 보조 바퀴를 떼고 나타난 단짝 상현이. 더 빠른 상현이를 보고, 병관이는 아빠에게 보조바퀴를 떼어 달라고 조릅니다. 넘어지고 일어서고 또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는 병관이의 유쾌한 두발자전거 배우는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⑤ 거짓말 - "병관이도 나처럼 거짓말하고, 걱정하고 고민하는구나." 미끄럼틀을 타러 가는 길에 오천 원짜리 한 장을 주운 병관이. 병관이는 그 돈으로 갖고 싶었던 형광 요요도 사고 누나 지원이와 함께 떡볶이도 사서 먹습니다. 하지만, 돈의 출처를 묻는 엄마에게 거짓말을 하고 맙니다. 거짓말을 하게 된 지원이와 병관이는 어떻게 될까요? ⑥ 집 안 치우기 - "장난감 좀 치워라." "이거 먼저 하고요!" 어느 집에서나 벌어지는 이야기 엄마가 외출한 사이 지원이와 병관이는 집안을 어질러놓으며 신나게 놉니다. 돌아오신 엄마가 장난감을 치우라고 말씀하시지만, 병관이는 블록쌓기에 여념이 없지요. 결국 ‘엄마 말 안들을 거면 나가!’라는 엄마 말씀에 병관이는 묵묵히 집을 나서는데……. ⑦ 먹는 이야기 - "먹을거리를 둘러싼 우리네 사는 이야기" ‘뭘 해 먹을까?’ 늘 고심하는 엄마와 좋아하는 것만 먹고 싶어 하는 지원이와 병관이, 아이를 위해 야채를 맛있게 먹을 방 |
고대영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