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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이야기’ 같은 ‘지원이와 병관이 작은책’을 선물해 주세요.
지원이와 병관이 이야기를 손에서 놓지 못하는 어린이 독자들의 요구에 따라 작가와 출판사가 함께 고민하여 아이들 가방에 ‘지원이와 병관이’ 아홉 권이 쏙 들어가는 ‘작은책’을 한정판으로 만들었습니다.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의 재미와 감동을, 어디든 갖고 다닐 수 있는 아담한 크기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를 늘 곁에 두고 어디서나 보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지원이와 병관이 작은책’을 선물해 주세요. 우리나라 ‘대표 생활 그림책’, 지원이와 병관이 이야기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의 생활과 우리 가족의 모습을 실감 나게 묘사하여 ‘생활 그림책’ 분야를 새롭게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꼭 우리 아이들 같은 주인공과 우리 집 이야기를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이야기에 독자들은 진한 공감을 보였고, 시리즈 누적 판매량 80만 부를 훌쩍 넘겼습니다. 특히 어린이 독자들의 열광적인 호응으로 전국의 도서관 대출 순위에서 꾸준히 상위에 올라 있으며, 지난 초등 국어 교과서에 《손톱 깨물기》가 수록된 데 이어 《집 안 치우기》가 4학년 개정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또한, 중국과 대만에 수출되어 널리 읽히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