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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이와 병관이 9권 세트
전 9권, 양장 , 양장
고대영
길벗어린이 2006.03.25.
베스트
국내도서 top20 1주
가격
99,000
5 9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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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

책소개

목차

① 지하철을 타고서
- "지원이와 병관이의 첫 지하철 홀로 타기 여정"
지원이와 병관이 단둘이서 처음으로 지하철을 타고 할머니 댁에 갑니다. 차를 잘못 타면 어쩌나, 역을 지나치면 어쩌나 지원이는 조마조마한데, 병관이는 신이나 뛰어다니고 차 안에선 쿨쿨 잠만 잡니다. 두 친구가 할머니 댁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요?

② 용돈 주세요
- "엉뚱상상 병관이의 용돈 받기 프로젝트"
병관이와 지원이는 엄마 아빠를 따라 장을 보러 갑니다. 여기저기 둘러보던 병관이는 새로 나온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씀하시죠. “그럼, 나도 용돈 줘요!” 병관이는 과연 용돈을 받게 될까요?

③ 손톱 깨물기
- "두근두근 마음 여린 지원이의 나쁜 습관 고치기"
지원이와 병관이가 손톱을 깨무는 버릇을 갖게 된 이유와 이 버릇을 함께 고쳐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두근두근 지원이의 여린 마음결이 섬세하게, 병관이의 개구지고 아이다운 순수함이 발랄하게 함께 그려져 있습니다.
[초등 3-2 국어 듣기·말하기·쓰기 교과서 수록 도서]

④ 두발자전거 배우기
- "넘어지고 일어서며 두발자전거를 배우는 병관이"
동네 네발자전거 타기 챔피언인 병관이 앞에 보조 바퀴를 떼고 나타난 단짝 상현이. 더 빠른 상현이를 보고, 병관이는 아빠에게 보조바퀴를 떼어 달라고 조릅니다. 넘어지고 일어서고 또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는 병관이의 유쾌한 두발자전거 배우는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⑤ 거짓말
- "병관이도 나처럼 거짓말하고, 걱정하고 고민하는구나."
미끄럼틀을 타러 가는 길에 오천 원짜리 한 장을 주운 병관이. 병관이는 그 돈으로 갖고 싶었던 형광 요요도 사고 누나 지원이와 함께 떡볶이도 사서 먹습니다. 하지만, 돈의 출처를 묻는 엄마에게 거짓말을 하고 맙니다. 거짓말을 하게 된 지원이와 병관이는 어떻게 될까요?

⑥ 집 안 치우기
- "장난감 좀 치워라." "이거 먼저 하고요!" 어느 집에서나 벌어지는 이야기
엄마가 외출한 사이 지원이와 병관이는 집안을 어질러놓으며 신나게 놉니다. 돌아오신 엄마가 장난감을 치우라고 말씀하시지만, 병관이는 블록쌓기에 여념이 없지요. 결국 ‘엄마 말 안들을 거면 나가!’라는 엄마 말씀에 병관이는 묵묵히 집을 나서는데…….

⑦ 먹는 이야기
- "먹을거리를 둘러싼 우리네 사는 이야기"
‘뭘 해 먹을까?’ 늘 고심하는 엄마와 좋아하는 것만 먹고 싶어 하는 지원이와 병관이, 아이를 위해 야채를 맛있게 먹을 방법을 찾아주려는 아빠……. 먹을거리를 둘러싼 지원이와 병관이, 엄마 아빠의 모습에는 여느 가족들이 그러하듯 투정과 소소한 다툼, 걱정과 고민이 담겨있습니다.

⑧ 칭찬 먹으러 가요
- 관심과 칭찬을 온몸으로 느끼며 자라는 아이들
지원이와 병관이가 준비한 올해 아빠 생일 선물은 ‘소원 하나’입니다. 아빠의 소원으로 가게 된 첫 번째 등산 날, 북한산에 오르는 두 아이는 힘이 들어 털썩 주저앉고 맙니다. 그런데 산에서 만나는 어른들이 아이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네요. 울긋불긋 단풍이 곱게 물든 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지원이와 병관이네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⑨ 싸워도 돼요?
-"친구와 더불어 성장하는 아이들"
병관이의 짝꿍 한솔이는 작고 얌전한 친구입니다. 그런데 축구 시합때 한솔이가 실수를 하자, 키가 큰 친구가 한솔이를 무시하고 구박합니다. 호신술로 태권도를 배우는 병관이는 고민입니다. 나와 내 친구를 괴롭힐 때, 먼저 때리려고 할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싸워도 될까요?

저자 소개 1

1995년 길벗어린이 출판사에서 그림책 편집자로 일을 시작했다. 처음으로 만든 책인 『강아지똥』이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그림책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점점 키워 나갔다. 특히 국내 작가들의 창작 그림책이 드물던 시기에, 이제 막 그림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작가들과 꾸준히 공부하고 토론하면서 창작 그림책을 내는 데 주력했다. 2006년에는 자녀인 지원이, 병관이가 실제로 겪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 『지하철을 타고서』를 써서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그 후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를 계속 창작해 모두 9권을 냈다. 그중에서 『손톱 깨물기』와 『집 안 치우기』가 교
1995년 길벗어린이 출판사에서 그림책 편집자로 일을 시작했다. 처음으로 만든 책인 『강아지똥』이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그림책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점점 키워 나갔다. 특히 국내 작가들의 창작 그림책이 드물던 시기에, 이제 막 그림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작가들과 꾸준히 공부하고 토론하면서 창작 그림책을 내는 데 주력했다. 2006년에는 자녀인 지원이, 병관이가 실제로 겪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 『지하철을 타고서』를 써서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그 후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를 계속 창작해 모두 9권을 냈다. 그중에서 『손톱 깨물기』와 『집 안 치우기』가 교과서에 수록되어, 초등학생들을 위한 작가 강연을 500여 회 이상 진행했다. 지금은 출판사를 퇴직하고, 그림책 작가이자 강연자로 전국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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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김영진
1972년에 충청남도 부여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살고 있습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독자와 만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지하철을 타고서》, 《용돈 주세요》, 《손톱 깨물기》, 《두발자전거 배우기》, 《거짓말》, 《집 안 치우기》,《마법에 빠진 말썽꾸러기》, 쓰고 그린 책으로는 《노래하는 볼돼지》가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3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70쪽 | 4500g | 153*224*50mm
ISBN13
978895582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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