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2011 제9회 올해의 책 후보도서
다이어터 1 : 식이조절 편
건강한 생활을 위한 본격 다이어트 웹툰
네온비캐러멜 그림
중앙북스(books) 2011.08.05.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26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11 완결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부록편
식이요법과 운동 병행으로 천천히 살을 빼자(1)
식이요법과 운동 병행으로 천천히 살을 빼자(2)
스트레스와 다이어트
셀룰라이트란?
굶기는 해롭다
네온비 코치의 관심 있으면 좀 더 봐 채소편
네온비 코치의 관심 있으면 좀 더 봐 불포화지방편
아침식사의 중요성
아스파탐의 함정
식단일기 작성법 예시
공복감과 느린 식사 시간
GI지수를 알아두자
살찌는 체질이 따로 있다?
녹차는 비만인에게 해롭다?
원 푸드 다이어트의 위험성
다이어트에는 육류는 나쁠까?
음식의 열량을 판단하는 방법
간식은 무엇을 먹을까?
치팅 데이의 개념
물을 많이 마시면 좋은 이유

본문편
지방은 줄이고 근육을 늘려야 진정한 다이어트의 성공
초보 다이어터의 필수품, 다이어트 일기
다이어트와 쇼핑
생활습관과 운동
식품 영양 표시와 칼로리의 실제
헬스장을 고르는 방법
헬스장에서의 옷차림
헬스 싸이클의 장단점
근손실
수지의 식단
다이어터들의 다이어트를 포기하는 흔하디 흔한 이유

저자 소개 2

Neon_B

만화창작집단 <칸트웍스>에서 스토리, 콘티, 연출을 맡고 있습니다. 『마인드 스쿨①』권의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 『마인드 스쿨』 시리즈의 가장 첫 권과 마지막 권을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1985년생. 2007년 만화 잡지 「팝툰」에 단편으로 데뷔하였다. 좋아하는 것은 운동, 멍멍이, 흰 올빼미, 충분한 잠, 치킨, 이토준지, 두유, 아이돌, 근육질 남자. 어려워하는 것은 마감, 밤샘, 요리와 계획대로 살기, 처음 만난 사람과 대화하기. 캐러멜과『미스문방구매니저』『셔틀맨』『다이어터』를 함께 작업해 왔으며, 단편『기춘씨에게도 봄은 오는가』, 『결혼해도 똑같네』를 연재하는
만화창작집단 <칸트웍스>에서 스토리, 콘티, 연출을 맡고 있습니다. 『마인드 스쿨①』권의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 『마인드 스쿨』 시리즈의 가장 첫 권과 마지막 권을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1985년생. 2007년 만화 잡지 「팝툰」에 단편으로 데뷔하였다. 좋아하는 것은 운동, 멍멍이, 흰 올빼미, 충분한 잠, 치킨, 이토준지, 두유, 아이돌, 근육질 남자. 어려워하는 것은 마감, 밤샘, 요리와 계획대로 살기, 처음 만난 사람과 대화하기. 캐러멜과『미스문방구매니저』『셔틀맨』『다이어터』를 함께 작업해 왔으며, 단편『기춘씨에게도 봄은 오는가』, 『결혼해도 똑같네』를 연재하는 등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레진코믹스에서 성인 유료만화 『나쁜상사』를 연재 했으며, 웹툰 외에 『My Grammar Planner』 1, 2권 등 외국어교재 일러스트도 담당하였다.

네온비의 다른 상품

그림캐러멜

관심작가 알림신청
 

Caramel,본명 : 오현동

1982년생. 2005년 Daum 만화속세상을 통해 데뷔하였다. 데뷔 때부터 꾸준히 밝고 유쾌한 만화를 그리고 있으나 사실은 호러영화와 공포만화 보기가 취미. 직접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꼈던 생생한 감정들을 『다이어터』를 통해 남김없이 털어내는 게 목표이다. 2006년 다음 만화속세상에 「남아돌아」를 시작으로 「오리우리」「미스문방구매니저」「셔틀맨」「다이어터」 등을 연재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웹툰 외에 『My Grammar Planner』 1, 2권 등 외국어교재 일러스트도 담당하였다.

캐러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8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638g | 160*235*30mm
ISBN13
9788927802396

출판사 리뷰

2천만 DAUM 독자들이 선택한 다이어트의 왕도 만화
《다이어터》가 독자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이유는, 재미는 물론이며 철저하게 과학적이고 검증된 방법만으로 이야기를 구성했기 때문이다. 폭군인 지방들과 불가촉천민의 삶을 사는 근육들의 이야기에 빠지는 동안, 어느새 요요현상과 근육의 중요성, 생활습관과 비만의 원인을 속속들이 알게 된다. 똑똑한 학생일수록 개념과 원리를 체득하여 쉽게 성적을 올리듯이, 《다이어터》를 완독하면 비만의 원인을 정확하게 알게 됨으로써, 더 건강하고 확실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게 된다.

굶는 다이어트? 원 푸드 다이어트?
다이어터들이어, 잘못된 방법을 버리라!

평범한 은행원인 25세 수지. 그녀는 늘 건강해 보이고 본바탕이 미인이라는 칭찬을 듣고 살았다. 그러나 실상은 93kg 몸무게의 어찌할 수 없는 고도비만. 잠에서 일어나면 머리가 띵하고 손발이 저리며, 뱃살 때문에 발끝이 보이지 않을 지경이다. 병원에 가보니 오래 살고 싶으면 반드시 살을 빼야한다는 의사선생님의 걱정스러운 충고가 돌아온다. 나름 마음을 다잡고 다이어트를 시작하지만,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을 반복하여 저질체력이 되고, 요요현상이 올 뿐이다. 좌절하고 다이어트를 포기하려는 수지. 바로 그때 수지 앞에 나타난 성격 더러운 트레이너 서찬희. 그는 수지에게 살을 빼보지 않겠냐며 손을 내민다. 누구나 잡히고 싶은 서찬희의 마수. 이 책을 펼쳐보는 모든 다이어터는 그 손에 잡히고 만다!

당신의 생활습관이 바로 체질이다.
비만의 원인에서 해결법까지 체계적으로 알게 되는
쉽고 과학적인 다이어트 방법

수지의 생활습관을 면밀히 들여다보면, “살이 빠지지 않는데 어떡하지?” “왜 아직도 몸무게가 그대로인 거야?” 라고 고민하는 평범한 여성들의 고민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다이어터》가 가장 먼저 지적하는 부분은 단 한 가지. 살이 더 찌고, 잘 빠지는 체질은 없다. 당신이 살찌는 이유는 모두 당신의 생활습관, 식습관 때문이다. 이것을 고쳐나가는 것이 첫 번째라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습관들을 막연하게 이해하고 고쳐나가기는 어려운 법. 악마같은 서찬희 트레이너가 하나에서 열까지 온갖 다이어트 비법들을 전수한다. 굶기 금지! 요요 엄금! 건강 최고! 어째서 내가 살쪄 있었나 뼈저리게 느끼며, 근본부터 바꿔나갈 수 있다.

추천평

다이어트라는 숙제를 얼굴을 찡그리며 이를 바득바득 갈며 진저리치며 하는 것이 아니라 놀이처럼 즐겁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만화는 다이어트를 숙제가 아니라 놀이가 될 수 있도록 안내해줄 것입니다.
박상준(가정의학과 전문의. 저서 <몸짱의사의 성형 다이어트>)
세상에 이런 만화책이 있어서 다이어트 상식을 접하게 되네요. 운동을 더 열심히 하게 해주는 마법 같은 책입니다. 트레이너로서 강추, 강력 추천합니다.
한광호(연예인 전문 트레이너)

리뷰/한줄평58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5

  • [운동 특집] 움직이게 만드는 책
    [운동 특집] 움직이게 만드는 책
    2018.09.10.
    기사 이동
  • [출판사 탐방] 좋은 책이 당신의 가치를 높여준다 - 중앙북스
    [출판사 탐방] 좋은 책이 당신의 가치를 높여준다 - 중앙북스
    2012.07.31.
    기사 이동
  • 저주 받은 내 몸, 다이어트가 필요하세요? - <다이어터3> <안철수의 생각> <비행운> 外
    저주 받은 내 몸, 다이어트가 필요하세요? - <다이어터3> <안철수의 생각> <비행운> 外
    2012.07.23.
    기사 이동
  • [예스24, 2012 상반기 출판 동향 분석] ‘지금은 스님시대’ 100위내 스님 저서가 7권, 왜 인기일까?
    [예스24, 2012 상반기 출판 동향 분석] ‘지금은 스님시대’ 100위내 스님 저서가 7권, 왜 인기일까?
    2012.06.22.
    기사 이동
  • “웹툰 덕분에 정말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 『기춘씨에게도 봄은 오는가』
    “웹툰 덕분에 정말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 『기춘씨에게도 봄은 오는가』
    2012.03.30.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