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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 내 마음이 오롯이 전해지기를 우리가 잠든 사이에 적의를 드러낼 게 아니라 구속(??을 전해야 어쩌다가 여기에까지 이르렀을까 효과가 있었던 전략 1장 교회는 목소리를 내야 한다 ‘가족’이란 무엇인가? 진실이 ‘증오’의 표현이 될 때 우리는 성경을 잘못 읽고 있는가? 교회는 동성애 사회에 말을 걸어야 한다 우리 안에 있는 동성애자들 무슨 말을 해야 할까 교회와 용서 2장 설계자의 설명서를 참고해야 한다 제작자의 형상을 닮아 우리를 한데 묶으라 언약 없는 성적 결속 성욕과 이질적 결속 몸을 더럽히다 3장 자녀들을 기억해야 한다 입양 문제 자녀양육의 위기 우리에게 마을이 필요할 때 뜻밖의 동맹군 가족과 하나님의 심판 4장 압력에 저항해야 한다 “나는 그렇게 태어났다” “동성애는 바뀔 수 없다” “동성결혼은 민권의 문제다” “예수님은 동성애를 언급하시지 않았다” “당신이 어떻게 나를 차별할 수 있어?” “나는 그리스도인이고 하나님은 내 동성애를 인정해 주신다” “이혼율 좀 봐!” 결론 5장 지금 행동해야 한다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인이 감당해야 할 책임 그리스도처럼 싸우기 6장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사라졌다 감사의 글 주 유용한 단체와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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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애자들을 사랑하는 일과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일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말해선 안 된다. 성경의 정의에 따르면, 사랑은 모든 악행을 정당화하는 면허증이 아니다. 사랑은 더 나은 길이 존재함을 보도록 도와준다.
- 나는 동성애 사회에 대한 연민을 가지고 이 책을 썼다. 나는 그들뿐 아니라 이 상처 입은 행성에서 함께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연민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동성애가 영원한 불에 떨어져야 마땅한 유일한 죄인 것처럼 말해서는 안 된다. - 결혼이 더 이상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이 아니라면, 그것이 두 사람으로 한정되어야 한다고 누가 말할 수 있겠는가? 남자나 여자 삼인조의 결합이 안 될 이유는 무엇인가? - 우리는 동성결혼에 대한 반대의 본질이 증오가 아니라 논쟁임을 동성애 사회에 강조해야 한다. 가족을 더욱 약화시키고 자녀들을 해롭게 하는 치명적인 조치에 반대하는 것은 증오에 사로잡힌 일이 아니다. 도덕은 독선이 아니다. - 우리는 아직 귀를 기울이고 있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것은 우리 죄가 아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믿는 자들에게 허락하시는 놀라운 의로움이라고 말해야 한다. 십자가 아래의 땅은 평평하다. 우리 모두 궁핍한 죄인의 모습으로 나온다. 우리 모두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용서가 필요한 사람들이다. - 동성결혼은 부모노릇에 대한 사회의 개념 자체를 바꾸어놓을 것이다. 동성애 커플은 자력으로 자녀를 생산할 수 없기 때문에, 부모가 되기를 원하는 동성애 커플은 자궁을 빌리고 자녀들에게 생물학적 부모를 알 권리를 주지 않는다. - 아버지와 아들, 어머니와 딸의 관계, 한마디로 성경적인 가족개념은 유대교와 기독교의 핵심부에 놓여 있다. 우리는 가족을 지키고 소중히 여기고 보호해야 한다. “혼인의 신성함”은 허울뿐인 말이 아니다. 그것은 삶의 본질이며, 그 안에서 가치가 형성되고 미래 세대가 인도를 받는다. -누군가가 자신은 동성애 행위를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성적 친밀함은 권리가 아니라고 대응해야 한다. 이 부분에서 우리는 권리 대신 의무를 말해야 한다. 성경을 보면,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성적 순결을 지켜야 하고 결혼한 사람은 성적 정절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음이 분명히 알 수 있다. 우리의 욕망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왔으니 추구해야 할 권리가 있다는 식으로 주장할 수는 없다. - 동성애적 욕망과 싸우면서 순결을 지키는 일은 정말로 가능하다. 많은 사람들이 이 일을 증언하고 있다. 이는 이성애자들이 성욕과 싸우며 순결을 서약하는 일과 다르지 않다. - 교회가 의미 있는 문화 참여에서 물러나면서 미국의 사회와 정치에서 주류를 이루던 가치의 침식이 더 빨라졌다. 고립된 기독교 신앙은 문화의 점진적인 붕괴를 상대할만한 힘이 없었다. 세상과의 분리라는 교리에 사로잡힌 교회는 세상과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거나 영향을 끼칠 수 없었다. - 동성애를 정죄하는 메시지를 듣고 동성애자 생활을 그만 두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다. 그러나 소망과 은혜와 인내의 메시지를 들은 많은 사람들이 동성애 생활방식에서 벗어났다. - 우리는 동성결혼논쟁에 너무 빠져든 나머지 우리가 세상에 전해야할 주된 메시지는 예수님이 죄인들을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 우리는 다만 하나님의 자비를 구할 뿐이다. 혹시 하나님이 그것을 기뻐하신다면 우리를 찾아와 도우실 것이다. 우리는 모두에게 닥치게 될 괴로움을 피하기 위해 부흥을 기대해선 안 된다. 다만 자신을 낮추고 이 나라를 위해 울어야 한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