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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5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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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0장 리틀 빅혼의 악마
제11장 어둠의 거미
제12장 여름날
제13장 종말의 시작〈전편〉

저자 소개 1

글그림나가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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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Nagai,ながい ごう,永井 豪,본명 : 나가이 키요시(永井潔)

1945년 9월 6일 이시카와 현 출생으로 본명은 나가이 기요시이다. 이시노모리 쇼타로의 어시스턴트 생활을 거쳐, 1967년 《메아카시포르기치(目明しポリ吉)》로 데뷔했다. 대표작으로는 《파렴치학원》, 《데빌맨》, 《마징가Z》, 《큐티 하니》 등이 있으며, 소년만화의 세계에 '성'과 '폭력'의 미학을 대담하게 도입하여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 내었다. 또한 1972년 《데빌맨》 이후 다수의 TV애니메이션 작품의 공동기획자 및 원작자로서도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1980년 《스사노오(凄ノ王)》로 제4회 고단샤 만화상을 수상하였다. 2005년부터 오사카 예술 대학 캐릭터조형학과 교
1945년 9월 6일 이시카와 현 출생으로 본명은 나가이 기요시이다. 이시노모리 쇼타로의 어시스턴트 생활을 거쳐, 1967년 《메아카시포르기치(目明しポリ吉)》로 데뷔했다. 대표작으로는 《파렴치학원》, 《데빌맨》, 《마징가Z》, 《큐티 하니》 등이 있으며, 소년만화의 세계에 '성'과 '폭력'의 미학을 대담하게 도입하여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 내었다. 또한 1972년 《데빌맨》 이후 다수의 TV애니메이션 작품의 공동기획자 및 원작자로서도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1980년 《스사노오(凄ノ王)》로 제4회 고단샤 만화상을 수상하였다. 2005년부터 오사카 예술 대학 캐릭터조형학과 교수를 맡고 있으며, 2009년부터 데츠카 오사무 문화상 선출 위원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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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314g | 128*188*30mm
ISBN13
9788964071816

출판사 리뷰

‘데빌맨’은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마징가 Z’의 작가 나가의 고의 1972년도 작품으로 악마와 인간의 싸움을 그린 상당히 그로테스크한 작품이다. 작품 속에 묘사되어 있는 잔인한 장면 및 선과 악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은,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을 타파한 중후하고 깊이 있는 스토리, 인간의 본성에 대한 치밀한 묘사 등 동시대의 다른 만화들과는 이미 레벨을 달리 하였던, 시대를 앞서나간 작품이라 평할 수 있다. 이 작품으로 인해 이후 수 많은 만화 작가 및 애니메이터들이 영향을 받았다고 고백을 하였으며, 애니메이션 및 영화, 그리고 만화로도 수 차례 리메이크가 될 정도로 대단한 인기를 가지고 있다.
나가이 고 저자 자신도 ‘데빌맨’의 완간 이후 다른 만화들을 그리면서, ‘데빌맨’의 영향을 완전히 벗어날 수 없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악마를 이기기 위해 악마의 힘을 빌린다는 모순된 설정 속에서 인간의 본성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 전지구적인 차원에서 과연 인간은 선과 악, 둘 사이의 어느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것인지, 주인공을 통해 독자들에게 나름대로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마련해 준다는 점이다.
이번 3권에서는, 인류를 위협하는 데몬족의 무차별 합체로 인해 수많은 희생자가 발생하게 된다. 지금껏 경험한 적도 없는 공포스러운 대혼란 속에서, 데몬족의 왕 제논이 인류에게 선전포고를 하기에 이른다. 이윽고 시작된 데몬족과 인류의 생존을 건 처절한 전쟁, 과연 ‘데빌맨’이 된 후도 아키라는 어떻게 이 위기를 벗어날 것인가?! 예언 속의 종말 ‘아마겟돈’과도 같은 상황 속에서 그가 바라보고 있는 희망이란? 등골이 오싹해질 만큼 이어지는 무시무시한 전개가 독자들로 하여금 한치도 눈을 뗄 수 없는 공포와 희열을 안겨 줄 것이다.

리뷰/한줄평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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