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특별부록
런던 여행의 필수품! 간편 휴대지도 (런던 중심부 지도/런던 지하철 노선도/런던 중심부 주요 버스 노선도) ·London Best Course Course 1 처음 런던을 찾는 여행자를 위한 5박 6일 하이라이트 코스 Course 2 아이디어와 영감을 주는 디자인 숍 탐방 코스 Course 3 앤티크 & 빈티지 마니아를 위한 쇼핑 코스 ·Before Traveling to London Intro 01 산책하기 좋은 도심 공원 Intro 02 현지인처럼 배우는 1일 클래스 Intro 03 영국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Intro 04 테이블 위의 작은 사치 ‘찻잔’ Intro 05 5대 빈티지 & 앤티크 마켓 Intro 06 최고의 애프터눈 티를 찾아서 Intro 07 선물하기 좋은 티 브랜드 Intro 08 런던에서 꼭 먹어봐야 할 대표 음식 Intro 09 로맨틱한 전망을 품 안에 Intro 10 라이브 연주가 흐르는 런던의 밤 Intro 11 웨스트 엔드 베스트 뮤지컬 Intro 12 런던의 자전거 카페들 Intro 13 지도 없이 걷고 싶은 거리 Intro 14 런던은 사계절 축제 ·London by Areas Area 01 웨스트민스터 Area 02 옥스퍼드 스트리트 & 메이페어 Area 03 소호 & 코벤트 가든 Area 04 말리본 & 피츠로비아 Area 05 사우스 켄싱턴 & 첼시 Area 06 노팅 힐 Area 07 서더크 & 뱅크사이드 Area 08 쇼디치 & 스피탈필즈 일대 Area 09 해크니 윅 일대 Area 10 킹스 크로스 & 이즐링턴 ·Beyond The Areas 테이트 브리튼 애비 로드 큐 가든 더 리버 카페 파머시 2 멜로즈 앤 모건 피터샴 너서리즈 오렌지 페코 프로스펙트 오브 휫비 더 도브 알피스 ·Basic Info Outro 01 런던 여행 A to Z Outro 02 런던 출입국 기초 정보 Outro 03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기 Outro 04 대중교통 노하우 Outro 05 브리티시 스타일 디자인 호텔 Outro 06 서바이벌 여행 회화 ·Travel Map 런던 중심부 웨스트민스터 옥스퍼드 스트리트 & 메이페어 소호 & 코벤트 가든 말리본 & 피츠로비아 사우스 켄싱턴 & 첼시 노팅 힐 서더크 & 뱅크사이드 쇼디치 & 스피탈필즈 일대 킹스 크로스 & 이즐링턴 해크니 윅 일대 |
|
에코백 안에 가볍게 들고 다닐 예쁜 여행책 [시크릿 런던]
영국식 애프터눈 티 찻잔이 담긴 분홍빛 표지부터 여행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가이드북 [시크릿 런던]은 트렌드세터의 여행 패션을 완성할 ‘잇 아이템’이다. 한 손에 쏙 잡히는 크기와 가뿐한 무게감은 도시 여행자의 경쾌한 하루를 책임질 것. 또한 여행 목적과 취향에 따라 추천하는 런던 베스트 코스, ‘최고의 명소를 둘러보는 가장 영국적인 하루’ ‘브리티시 스타일 쇼핑’ ‘개성 있는 문화 공간 산책’ 등 테마가 있는 지역별 추천 루트를 참고하면 알찬 여행을 손쉽게 계획할 수 있다. 현지에 거주하는 한국인 여행작가의 오랜 노하우가 담긴 일정이기에 더욱 믿음직하다. 런더너가 직접 선별한 가장 빛나는 공간 300여 곳 수록 수많은 가이드북과 블로그 등에 소개되어 관광객들이 북적대는 곳만큼은 피하고 싶다면 [시크릿 런던]이 소개하는 신선한 스폿들을 주목하자. 뻔한 여행지 대신 ‘리얼 런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장소들을 만나게 될 것.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기 좋은 애프터눈 티 살롱, 합리적인 가격대의 미슐랭 레스토랑, 런더너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카페와 펍, 템스강변의 로맨틱한 전망 포인트, 전설적인 재즈 클럽과 뮤지컬 공연장, 영국인들의 앤티크 사랑을 엿볼 수 있는 마켓, 새로운 영감을 주는 갤러리, 특색 있고 클래식한 편집 숍까지! [시크릿 런던]은 런더너의 심미안으로 셀렉트한 ‘진짜 로컬 명소들’만 모아 놓은 특별한 가이드북이다. 한번쯤 살아보고 싶은 도시, 런던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가구, 식기, 조명, 인테리어 소품 등을 판매하는 곳에 가면 지금 현지인들이 주목하는 트렌드와 생활 방식을 엿볼 수 있다. 영국의 정원 문화를 담은 꽃무늬 소품부터 심플하고 모던한 라인이 돋보이는 리빙 디자인 제품까지, 영국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브랜드들은 여행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시크릿 런던]은 모던과 클래식을 넘나드는 ‘메이드 인 브리튼’의 매력을 제대로 느껴볼 쇼핑 명소들을 콕 짚어 준다. 영국 출신 디자이너 작품만 엄선한 편집 숍, 위트 넘치고 재기발랄한 소품들을 판매하는 인테리어 매장, 유행을 타지 않으며 기능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리빙용품 숍, 스몰 웨딩을 위한 빈티지 드레스 숍 등 쇼퍼홀릭을 위한 다양한 쇼핑 스폿들을 총정리했다. 또한 하루 동안 현지인들과 어울리며 꽃꽂이, 뜨개질, 제빵 등을 배우거나 특별 강연을 들을 수 있는 ‘1일 클래스’ 정보는 [시크릿 런던]에서만 접할 수 있는 고급 정보다. 간편하면서도 우아한 한 끼 식사, 런더너처럼 즐기기 음식이 맛없기로 악명 높은 영국이지만 이는 제대로 알지 못하고 하는 이야기. 제이미 올리버, 마크 힉스, 고든 램지 등 스타 셰프들이 활동 중인 런던에는 미슐랭 별을 받은 레스토랑이 즐비할 뿐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건너온 다채롭고 창의적인 요리들이 여행자의 식욕을 돋운다. [시크릿 런던]은 로열패밀리와 설레브러티의 아지트인 파인 다이닝, 자연 채광 아래에서 영국식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카페, 채식과 슬로푸드 열풍을 몰고 온 웰빙 레스토랑, 영국을 대표하는 예술가 데미안 허스트의 작품으로 꾸민 갤러리 카페 등 런더너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미식 스폿들을 소개한다. 전형적인 영국의 ‘신사 숙녀’ 무리에서 리얼 런더너가 된 듯한 기분을 느껴보고 싶다면 [시크릿 런던]이 추천하는 유서 깊은 호텔들의 애프터눈 티 세트를 즐겨보길. 은은한 햇살이 쏟아지는 봄날의 영국 정원을 옮겨온 듯, 아름답게 연출된 야외 테이블에서 나른한 오후의 호사를 경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