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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Part 1 성삼위일체 하나님과 예배 Chapter 1 예배의 복됨과 영광스러움 Chapter 2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 Chapter 3 예배의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 Chapter 4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새 시대의 예배의 본질: 감사 Chapter 5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새 시대의 예배의 방식: 영과 진리로 Chapter 6 예배를 인도하시며 감동하게 하시는 성령 하나님 Chapter 7 성령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역사 Part 2 실제적으로 예배하라 Chapter 8 예배를 위한 준비 Chapter 9 영적 침체와 예배 Chapter 10 삶으로서의 예배 Chapter 11 예배와 헌상 Chapter 12 예배와 주일성수 나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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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통해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이 견고해지고 삶이 바뀌는 것은 예배 때 하나님이 임하시어 은혜를 주시기 때문입니다. 예배에서 은혜를 공급받지 못하고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영혼에 필요한 모든 것을 예배로 공급받습니다.
--- p.28 정말 예배를 드리기 원한다면,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을 생명의 아버지로 알고 진실한 마음으로 그분을 찾고 구하십시오. 하나님의 인격적인 은혜에 인격적인 반응으로 예배하십시오. 그런 중심이 없는 형식적인 예배는 오래 지속되지 못합니다. 신앙생활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예배가 메말라가고 예배보다는 오히려 세상의 오락과 즐거움을 더 찾게 될 것입니다. --- p.42 예배에 기쁜 마음이 전혀 들지 않는 것은 단순한 종교적 열심 부족이 아닙니다. 예배에 대한 냉담함은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현재와 같이 예배하게 된 의미와 가치와 은혜로움을 알지 못하는 데서 기인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으며 그분께로 나아갈 수 있게 된, 이 실제적인 사실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예배에서 그 어떤 참된 감격과 즐거움도 경험할 수 없습니다. --- p.54 성경은 그 어디서도 예배를 자기희생적인 일로 말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시대정신의 산물로서, 자신을 예배의 주인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 예배는 하나님께서 이미 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지 희생이 아닙니다. 오히려 예배는 죄악된 인간을 위해, 영존하시는 성자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오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 지고 죽임을 당하신 그 희생에 의지하여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복된 시간입니다. --- p.68 공예배 시간과 일상의 삶이 분리되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다분히 형식적이 되고, 따라서 하나님께 열납될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를 무시하고 경솔하게 드리는 예배를 가증히 여겨 받지 않으십니다. 예배는 삶에서부터 시작되어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임을 기억하십시오. 일상적인 삶과 공적 예배는 단단히 묶인 하나의 예배입니다! --- p.174 십일조를 드리는 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생명과 지금 누리는 모든 것을 주셨음을 인정하는 행동입니다. 모든 것의 주인이 자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을 믿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주께서 나를 구원하셨으며,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실 것을 믿는 믿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 p.193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안식이란, 우리의 몸과 영혼이 하나님 안에서 쉬는 것입니다. … 몸과 영혼이 하나님이 베푸신 구속의 은혜를 기억하며 그분 안에서 안식하게 하기 위해 안식일을 제정하셨다는 것입니다. 즉 안식일의 제정은 그날에 우리가 은혜의 방편들과 공동체적인 모임 속에서 구속주 하나님과 그분의 은혜를 묵상하고 높임으로써 영혼에 실제적인 유익을 얻게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의도하신 ‘유익한 쉼’이란 내 마음대로, 우리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따위의 쉼이 아닙니다. 그런 쉼에는 영혼을 위한 유익이 없습니다. --- p. 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