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카렌 라차나 케니의 다른 상품
스티븐 우드 의 다른 상품
강여은의 다른 상품
|
지구의 가장 바깥쪽부터 가장 안쪽까지 한눈에 확인한다.
지구 표면 바로 아래에는 토양층이 있습니다. 토양층도 1개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5개의 층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각 토양층의 역할과 형성되는 과정을 살펴보면서 토양층을 비교해 볼 수 있고, 생물들이 살아가는 환경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땅속에서 격렬하게 진행되는 지진의 모습, 화산의 생성 과정을 자세하게 살펴볼 수도 있지요. 이 책은 지각 아래를 더 깊숙이 깊숙이 파고들어가 보여 줍니다. 그곳엔 아이들이 지금껏 상상하지도 못했던 것이 자리잡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그림만 봐도 이해 쏙쏙! 지구의 땅속 모습과 땅속에서 작용하는 여러 가지 운동을 돋보기로 확대해서 클로즈업한 것처럼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큼직큼직하게 그려진 그림을 보며 아이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우리 땅 지구를 이해하는 첫 책으로 선택해 보세요. 사소한 호기심이 창의성의 출발! 『와이즈만 호기심 그림책』 시리즈는? “이건 이름이 왜 이럴까?”, “바람은 어디에서 불어오는 걸까?”, “생명은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아이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끊임없이 질문을 쏟아 냅니다. 부모님은 답하기 귀찮지만 사실은 수많은 질문을 통해서 아이는 세상을 배우는 것입니다. 호기심은 자신을 둘러싼 주변 사물, 자연 현상에 대한 관찰에서 시작합니다. 질문을 하고 답을 찾는 과정에서 깨달음을 얻고 또 다른 호기심을 갖게 하지요. 질문 하나하나에서 새로운 생각을 키워 나가며 상상력과 창의성이 계발되는 것입니다. 『와이즈만 호기심 그림책』은 이처럼 세상이 통째로 궁금한 아이들을 위해 아이의 눈높이에서 호기심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다루는 주제들은 우리 주변에 있는 아주 사소하고 평범한 것들입니다. 물, 불, 바람, 땅, 하늘, 사람, 기계, 자동차……. 무엇이든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질문에 답해 주고, 자칫하면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이야기도 엄마나 아빠가 설명해 주듯 쉽고 간결하게 풀어냅니다. 아기자기하면서도 세련되게 펼쳐지는 그림은 아이가 책 속으로 더욱 빠져들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