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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에게 Dear Readers | 목표가 있다면, ‘행동’ 하라! _ 4
도입 Introduction |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_ 6 1/ 목표달성 능력의 습득 방법 _ 17 올바른 일을 수행하는 것 _ 19 지식의 권한 _ 22 지식근로자의 네 가지 현실 _ 24 성과를 올리는 인간형 _26 2/ 자신의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 _ 31 성과를 제약하는 요소, 시간 _ 32 시간 관리의 3단계 _ 35 사용 시간을 기록하라 _ 37 시간 낭비 요인을 제거하라 _ 39 업무를 위양하라 _ 41 다른 사람의 시간을 낭비하는 일 _ 44 형편없는 관리의 결과로 나타나는 활동들을 제거하라 _ 46 인력 과잉 _ 49 조직 구조상의 결함 _ 51 정보와 관련된 기능 장애 _ 53 자유재량 시간을 창출하고 통합하라 _ 55 목표달성을 위한 자유재량 시간의 활용 _ 57 3/ 공헌할 목표에 초점을 맞추는 방법 _ 59 공헌에 초점을 맞춰라: 결과, 가치, 그리고 인재육성 _ 61 결과에 초점을 맞춰라 _ 63 지식근로자들의 공헌 _ 67 성과의 세 가지 주요 영역 _ 69 직접적인 결과 _ 71 조직의 존재 이유 _ 73 기업 승계 _ 75 공헌할 목표와 인재 육성에 초점을 맞춰라 _ 78 도전과 공헌 _ 80 지식근로자의 실패 _ 82 지식의 전달 _ 84 올바른 인간관계 _ 86 커뮤니케이션 _ 89 팀워크 _ 91 개개인의 자기계발 _ 94 다른 사람들의 자기계발을 촉진하라 _ 96 생산적인 회의를 하라 _ 98 목표를 달성하는 회의 _ 101 4 / 강점을 활용하는 방법 _ 103 조직의 목적 _ 105 강점에 기초한 인력 배치 _ 107 사람들의 약점 _ 109 두드러진 강점을 찾아라 _ 112 각각의 직무 목표수준을 높고 여유 있게 설계하라 _ 114 약점이 목표달성에 방해되지 않도록 만들어라 _ 116 개인에 맞춰진 직무 _ 118 목표달성을 위한 인사 배치의 의사결정 과정 _ 120 업무 과제를 신중하게 검토하라 _ 122 자격 요건이 되는 여러 명의 지원자를 살펴보라 _ 124 지원자들의 실적 기록을 연구하라 _ 126 그들의 동료였던 사람들과 지원자들에 대해 논의하라 _ 128 업무를 맡은 사람은 업무 과제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_ 130 목표달성을 위한 인사 배치의 다섯 가지 기본 법칙 _ 132 실패한 인사 배치에 대한 책임 _ 134 업무를 잘 수행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이동시켜야 할 책임 _ 136 모든 직책에 있어 올바른 인사 결정을 내려라 _ 138 제2의 기회 _ 140 새로 들어온 사람은 자리가 잘 잡혀 있는 직책에 배치하라 _ 143 강점을 바탕으로 한 인사고과 제도 _ 146 인간성과 고결한 인격 _ 149 상사의 강점을 활용하는 방법 _ 152 상사 목록 _ 154 상사의 공헌 _ 156 상사의 업무 수행을 도와라 _ 158 상사의 강점을 활용하라 _ 161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항상 상사에게 알려라 _ 164 상사가 당황하지 않도록 보호하라 _ 166 상사 관리의 일반적인 실수들 _ 168 자기경영 _ 170 자기관리를 위한 5단계 _ 173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 파악하라 _ 174 자신이 어떤 방식으로 성과를 올리는지 인지하라 _ 177 최상의 공헌을 이룰 방법을 결정하라 _ 179 업무 관계에 책임을 져라 _ 183 인생의 후반부를 위한 기회를 개발하라 _ 187 5/ 중요한 것부터 먼저 해결하는 방법 _ 191 집중 _ 193 폐기 _ 197 폐기하는 것이 항상 옳은 경우 _ 200 폐기 절차 _ 202 소수의 과업에만 집중하라 _ 205 먼저 우선순위를 정하라 _ 208 최고경영진의 업무를 연기하는 것 _ 211 2차 순위의 결정 _ 213 우선순위 설정의 법칙 _ 216 6/ 목표를 달성하는 의사결정 방법 _ 219 의사결정 _ 221 의사결정은 진정 필요한가? _ 223 목표를 달성하는 의사결정의 여섯 가지 요소 _ 225 문제의 분류 _ 227 문제의 정의 _ 229 의사결정의 명세서 _ 231 올바른 것의 판단 _ 233 올바른 타협 _ 235 실행 방법의 구체화 _ 237 의사결정과 실제 결과의 비교 검토 _ 239 목표를 달성하는 의사결정 방법 _ 242 검증되지 않은 가설로 출발하라 _ 244 사실보다는 견해 _ 246 의견 차이를 조장하라 _ 248 의사결정 _ 251 결론/ 목표달성 능력을 배워야만 한다 _ 253 사회의 생산성을 높이는 최선의 희망 _ 254 작가의 말 Authors’ Note | 이 책이 만들어지기까지 _ 258 |
Joseph A. Maciariello
Peter Ferdinand Drucker, Peter F. Drucker,ドラッカ-, ピ-タ-.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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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일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당신의 조직을 발전시키는 결과를 낼 수 있는 과업에 시간과 노력을 집중시켜야 한다. 그 첫 시작은 ‘내가 맡은 직책에서 어떤 결과들을 얻을 수 있을까?’ 신경 쓰는 것이다. (본문 7페이지)
- 성공적인 리더들은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물음으로 시작하지 않는다.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라는 문제를 제기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런 뒤에 “뚜렷한 차이를 낼 수 있는 일들 가운데 나에게 맞는 목표는 무엇인가?”를 묻는다. 그들은 소질이 없는 일과 씨름하지 않는다. (본문 20페이지) - 시간은 독특한 자원이다. 중요한 자원 가운데서도 자본은 실질적으로 꽤 풍부하다. 세 번째 제약적인 자원인 노동력은 고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시간은 빌리거나 고용하거나 구매하거나 더 많이 소유할 수 없다. 시간의 공급은 완전히 비탄력적이다. (본문 32페이지) - 만약 어떤 분야에 소질이 없다면 전문가가 되려고 절대 애쓰지 마라. 강점을 쌓는 데 주력하고 다른 필요한 과업들을 위임할 수 있는 유능한 사람들을 찾아라. (본문 42페이지) -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들은 모두 시간 관리에 영구적으로 힘을 쏟는다. 그들은 연속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뿐만 아니라 연속적으로 처리해야 할 업무의 내용을 정기적으로 분석한다. 그들은 자신의 자유재량 시간에 대한 스스로의 판단을 기초로 중요한 업무활동에 대해 마감일을 설정해두고 있다. (본문 57페이지) - “내가 무엇을 공헌할 수 있을까?”라고 스스로 묻지 않는 지식근로자는 분명 목표를 너무 낮게 설정할 뿐만 아니라, 십중팔구 잘못된 목표를 설정하기 쉽다. 무엇보다도 그들은 자신들이 할 수 있는 공헌의 범위를 너무 좁게 설정할지도 모른다. (본문 67페이지) - 지식근로자가 실패하는 가장 일반적인 원인은 새로운 직위가 요구하는 바에 따라 스스로 변신하는 능력의 부족 또는 의지의 결여 때문이다. 현재의 자리로 옮기기 전 직위에서 성공적으로 해왔던 방식과 똑같은 방식으로 일을 계속하는 지식근로자는 대부분 실패하기 마련이다. (본문 82페이지) - 최고경영자는 인적 자원 배치에 대한 의사결정을 내릴 때, 대상자의 단점을 최소화하기 위함이 아닌 강점을 최대화하기 위한 결정을 내린다. (본문 107페이지) - 최고경영자는 실패한 어떤 인사 배치에 대해서도 책임져야만 한다. 업무를 잘 수행하지 못하는 사람을 비난하는 것은 책임 회피다. 그 특정 사람을 고르는 데 있어 실수를 저지른 것은 최고경영자 자신이다. (본문 134페이지) - 사람의 성격에 더 초점을 두고 전문지식에는 비중을 덜 두어 ‘적합한 사람’의 정의를 넓혀라. 기술은 터득하고 지식은 습득할 수 있지만, 조직에 적합한 인물이 되는 데 필수적인 성격적 특성은 배울 수 없다. (본문 150페이지) - 조직은 신뢰를 바탕으로 형성된다. 사람들 간의 신뢰가 존재한다는 것은 꼭 그들이 서로를 좋아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그들이 서로를 이해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본문 185페이지) - 의사결정자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여러 종류의 의사결정은 만장일치의 선포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의사결정은 상반되는 견해의 충돌, 견해가 다른 사람들 사이의 대화, 여러 판단들 가운데에서의 선택일 경우에만 올바르게 될 수 있다. (본문 248페이지)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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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과 행동이 가능한 현존하는 가장 완벽한 경영 노트
“목표달성 능력은 누구나 배울 수 있고, 배워야만 하는 능력이다.” 목표달성 능력은 배워서 익힐 수 있는 하나의 훈련과도 같다. 타고난 재능이 필요한 것도 ‘성과를 올리는 인간형’이 따로 존재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저 단순하지만 성공의 결정적인 습관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궁극의 결과물일 뿐이다. 하지만 그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행동’해야 한다. 행동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던 피터 드러커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평생 화두이기도 했던 ‘효과적 행동(effective action)’을 위한 실질적인 지침들을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 가장 먼저 자신의 저서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에서 전개한 내용 가운데 핵심이 되는 내용 100여 개를 선별하여 자료와 근거들을 보완하고, 자신의 새로운 논문과 인터뷰를 바탕으로 보다 완벽한 자기관리의 노하우를 완성시켰다. 무엇보다 눈으로만 익힌 자기 관리 비법들은 머릿속에서만 맴돌 뿐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그와 그의 든든한 동료 조지프 마셔리엘로는 인식하고 있었다. 따라서 이론적인 지식의 습득과 더불어 자신의 현재 상태를 점검하고, 실행해야 할 구체적인 사항들을 정리할 수 있도록 페이지마다 ‘문제제기’와 ‘실행’이라는 항목 아래 독자가 직접 적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은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기도 하다. 문제제기’와 ‘실행’ 항목은 독자 스스로 자신만의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목표를 달성하는 기술을 쌓기 위한 일종의 연습 문제 역할을 하고 있다. 그중 개개인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문제제기’ 항목은 스스로 고민하고 행동하게 도와주는 도발적인 질문들을 통해 현재 자신의 실행 능력을 판단하고 규명해준다. 반면 ‘실행’ 부분은 실적과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한 수단을 마련할 것을 요구함으로써 자신과 조직을 관리하는 데 적합하고도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짜고, 그것을 체계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피터 드러커 플래너』에서 최대한 많은 것을 얻으려면 ‘문제제기’와 ‘실행’의 두 가지 단계에 대한 해답을 스스로 찾아 성실하게 빈칸을 채워야 한다. 처음에는 답을 떠올리고, 생각을 정리하여 펜으로 적어나가기까지 꽤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하지만 페이지를 거듭할수록 책의 핵심 내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자신의 현재 상태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설정하는 데 매우 유용한 작업이 될 거라고 확신한다. 그리고 지난 기록들은 그 자체로 자신의 오류를 바로 잡고 검토할 수 있는 귀한 자료가 된다. 이 책의 빈 공간을 그대로 비워둔다면 변화를 기대할 수 없다. 피터 드러커 또한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과 그 결과를 기록하는 행위가 이 책을 구성하는 진정한 핵심 내용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듯이, 독자들은 펜을 드는 것을 주저하면 안 된다. 최고 경영자, 의사 결정자, 지식근로자들 모두가 올바른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수행해낼 수 있도록 간결하지만 강력한 어조로 설득하는 이 책은 개인의 변화를 이끌고, 조직의 변화를 이끌며, 더 나아가 시대의 변화를 이끌 것이다. 피터 드러커는 이 책을 통해 ‘목표달성 능력’은 현대 사회를 경제성에 기초한 생산적인 것으로 만들고 사회적으로 발전케 하는 ‘최선의 희망’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