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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유익한 똥 그림책

노란우산 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글 : 무라카미 야치요
일본 오사카 사카이 시에서 태어나 화장실 환경, 보육 환경에 대한 기획 제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똥 똥, 무슨 똥?》《도와줘요, 응가맨!》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보육원은 아이들의 우주다, 화장실이 바뀌면 보육도 바뀐다》등이 있습니다.

그림 : 세베 마사유키
1953년 일본 아이치 현에서 태어나 도쿄예술대학교 공예과를 졸업한 후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약 중이며 선명한 색깔, 유머러스하고 부드러운 그림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똥 똥, 무슨 똥》이외, 《건강해지는 음식과 몸》 《개구리의 노래 자랑》 《모모타로》 《공룡 퍼즐》 등 다수의 작품이 있습니다.
역자 : 이정민
1975년 부산 출생으로 도쿄외국어대학 일본어과를 졸업했으며,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번역서로는 《쿠니쿠니의 멋지게 살아가기 대작전》 《쿠니쿠니의 공부 잘하기 대작전》 《쿠니쿠니의 진정한 친구 만들기 대작전》 《보기만해도 머리가 좋아지는 책》 《신기한 숫자 이야기》 《수학 몬스터》 《일상이 즐거워지는 지우개 스탬프 만들기》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9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95g | 208*209*15mm
ISBN13
9788963055275

출판사 리뷰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은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들을 위한 학교 화장실 사용 지침서입니다. 그게 뭐가 어려울까라고 생각하는 어른들도 있지만 1학년 아이들의 경우 학교 화장실이 무섭거나 사용방법을 몰라 화장실 가는 것을 참는 아이들이 있답니다. 참는 것은 곧 변비로 이어지기 마련입니다.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은 똥 나라 학교 뿡 교장 선생님과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아이들에게 학교 화장실은 무서운 곳이 아니라는 것과 학교 화장실은 어떻게 사용해야 하고, 뒤 처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나 낯선 화장실에 적응하지 못하는 1학년 아이들에게 학교 화장실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학교 화장실은 이상하고 무서워요!

두근두근 가슴 설레며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에게는 즐겁고도 힘든 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힘든 일 중의 하나가 바로 ‘학교 화장실 사용하기’입니다.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사용했던 어린이용과 달리 높은 문과 칸막이로 둘러싸인 학교의 화장실은 조금은 무섭게 느껴질 것입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재래식 변기를 체험하는 아이들도 있을 겁니다. 그러다 보니 앞뒤를 반대로 앉거나, 다리를 잘 벌리지 못하거나, 너무 뒤로 앉아 똥이 변기 밖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학교 화장실 사용 방법을 익혀둔다면 학교 화장실에 대한 두려움도 줄어들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학교 화장실 사용 방법을 알게 되면 아이들의 두려움은 사라지고, 학교에서도 화장실을 편리하게 잘 사용할 수 있게 될 겁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학교 화장실도 갈 수 있겠어?”라고 물어도 보고 사용 방법도 함께 연습해 보세요.

수업 시간에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는 언제든지 화장실에 가도 되지만 학교에서는 화장실에 갈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처음에는 화장실 가는 시간을 잘 조절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또 수업 중에 화장실에 가고 싶어도 부끄러워서 말을 못하고 참다 보면, 선생님의 이야기가 귀에 들리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수업 시간에 화장실에 가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좋은지 아이들에게 알려 준다면 안심하고 수업에 집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쉬는 시간 동안 화장실에 갔다 올 수 있으면 좋겠지만, 아이들에게 “언제든지 화장실에 갈 수 있다.”라는 것을 알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것처럼 “선생님, 화장실에 가도 돼요?”를 큰 소리로 말해 보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화장실 사용 방법을 몸에 익히는 것이 아이들의 화장실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주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어떤 상황에도 참지 말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부록]
귀여운 똥 그래픽 스티커를 화장실 변기에 붙여 보세요. 아이들이 똥 스티커를 보면서 똥은 좋은 것이며 매일매일 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될 거예요(초판에 한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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