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너도 뿡 나도 뿡 방귀 뿡뿡
양장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노란우산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글 : 무라카미 야치요
일본 오사카 사카이 시에서 태어나 화장실 환경, 보육 환경에 대한 기획 제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똥 똥, 무슨 똥?》 ?도와줘요, 응가맨!》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보육원은 아이들의 우주다, 화장실이 바뀌면 보육도 바뀐다?등이 있습니다.







그림 : 세베 마사유키
일본 아이치 현에서 태어나 도쿄예술대학교 공예과를 졸업한 후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약 중이며 선명한 색깔, 유머러스하고 부드러운 그림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똥 똥, 무슨 똥》 《건강해지는 음식과 몸》 《개구리의 노래 자랑》 《모모타로》 《공룡 퍼즐》 《머리가 좋아지는 숨바꼭질 100》 《머리가 좋아지는 숨바꼭질 2 : 공룡》 등 다수의 작품이 있습니다.
역자 : 이정민
1975년 부산 출생으로 도쿄외국어대학 일본어과를 졸업했으며,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번역서로는 《쿠니쿠니의 멋지게 살아가기 대작전》, 《쿠니쿠니의 공부 잘하기 대작전》 《쿠니쿠니의 진정한 친구 만들기 대작전》, 《보기만해도 머리가 좋아지는 책》, 《신기한 숫자 이야기》, 《수학 몬스터》, 《일상이 즐거워지는 지우개 스탬프 만들기》, 《똥 똥, 무슨 똥?》, 《도와줘요, 응가맨!》,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수상한 마을》 《어떤 화장실이 좋아?》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8월 1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61g | 208*209*15mm
ISBN13
9788963056371

출판사 리뷰

사람은 누구나 방귀를 뀌지요. 하지만 내가 방귀를 뀔 때, 누군가 내가 방귀 뀐 것을 알게 될까 봐 조심하게 되지요. 이 책은 왜 방귀가 나오는지, 왜 사람마다 방귀 소리와 냄새가 다른지, 왜 -방귀를 참으면 안 되는지를 친절하게 알려 주고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방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어요.

또 맨뒤에 있는 [내일의 방귀 예보]는 아이들이 오늘 하루 동안 먹은 음식과 배변 상태, 수면 상태, 아침 식사 및 운동 여부를 체크하여 내일은 어떤 방귀를 뀔 가능성이 높은지를 확인하는 놀이입니다. 놀이를 하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식사, 배변, 수면 등에서 좋은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게 된답니다. 너도 뿡 나도 뿡 방귀 뿡뿡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방귀 뿐만 아니라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도와줍니다.

배 속의 소리와 냄새에 주목해 보세요!

방귀가 나오려고 하면 왜 긴장을 하게 될까요? 그건 방귀 소리나 냄새 때문에 누군가 내가 방귀를 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방귀는 살아있는 생명이라면 누구나 뀌는 것이랍니다.
그럼 방귀는 모두 냄새가 지독하고 소리가 클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때는 냄새가 지독하지만 어떤 때는 아무 냄새도 나지 않아요. 또 소리가 크게 날 때도 있었지만 소리가 작을 때도 있어요. 이처럼 방귀는 뀔 때마다 다르지요.
이처럼 뀔 때마다 다른 방귀는 내 몸의 상태를 알려주는 신호등이에요. 방귀의 냄새나 소리를 살펴보면 먹은 음식과 장의 상태 등을 알 수 있거든요.
또 방귀의 특성을 알면 음식 조절이나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예를 들어 오늘은 ‘뿌웅 뿡’ 방귀처럼 냄새는 없지만 소리가 큰 방귀가 나오는 것은 고기를 너무 많이 먹었다, 채소를 더 먹어야 한다는 의미이고, ‘쉬이 잉’ 방귀처럼 소리는 작지만 냄새가 지독한 방귀가 나오는 건 불균형한 식사를 했다는 의미랍니다. 그러니 방귀의 종류에 따라 식생활을 조절하면 건강을 잘 유지할 수 있답니다.

뿌우 웅, 쉬이 잉! 누구나 뀌는 방귀, 참지 마세요!
방귀가 나오려고 하면 우리는 습관적으로 방귀를 참으려고 해요. 하지만 방귀를 참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아요. 똥도 참지 말고 제때 누어야 건강하듯이 방귀도 나오려고 할 때 뀌어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많은 곳이나 밀폐된 장소에서는 조심해야겠지요.

리뷰/한줄평13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