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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뉴욕
로컬이 인정하는 올 어바웃 뉴욕
천현주
시공사 2011.08.25.
베스트
여행 top100 9주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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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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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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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Before Traveling to New York
Intro 01 Drug Store 드러그 스토어 탐험
Intro 02 Presents Parade 뉴욕발 선물 퍼레이드
Intro 03 Seasonal Event 시즌별 이벤트
Intro 04 Enjoy N.Y. Like Locals 뉴요커처럼 즐기는 뉴욕
Intro 05 Must Do It! 뉴욕에서 꼭 해봐야 할 5가지
Intro 06 Hang Out at Night 올빼미족을 위한 밤 외출
Intro 07 Best 5 Foods 꼭 먹어봐야 할 뉴욕의 5대 명물
Intro 08 Best Brunch Spots ‘잇 걸’들의 핫 브런치 스폿
Intro 09 Enjoy Sunny Days 햇살 가득한 날의 뉴욕 나들이
Intro 10 Beautiful Streets & Blocks 산책하기 좋은 뉴욕의 골목과 블록

New York by Area
Area 01 Upper West Side 어퍼 웨스트 사이드
Area 02 Upper East Side 어퍼 이스트 사이드
Area 03 Midtown 미드타운
Area 04 Chelsea 첼시
Area 05 Madison & Gramercy Park 매디슨 & 그래머시 파크
Area 06 West Village & Meatpacking 웨스트 빌리지 & 미트패킹
Area 07 Union Square & Greenwich 유니온 스퀘어 & 그리니치
Area 08 East Village 이스트 빌리지
Area 09 Soho 소호
Area 10 Nolita 놀리타
Area 11 Lower East Side 로어 이스트 사이드
Area 12 Tribeca & Financial District 트라이베카 & 파이낸셜 디스트릭트
Area 13 Williamsburg 윌리엄스버그

Basic Information
Outro 01 Arrival & Departure 뉴욕 출입국 기본 정보
Outro 02 Airport to City 공항에서 시내 이용하기
Outro 03 Transportation 뉴욕 시내 교통 이용 노하우
Outro 04 N.Y. Travel A to Z 뉴욕 여행 A to Z
Outro 05 Smart Phone Guide 뉴욕 관련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무료 앱
Outro 06 Secret Staying 뉴욕에서 머물기
Outro 07 Survival English 서바이벌 영어 회화

Travel Map
Map 01 맨해튼
Map 02 어퍼 웨스트 / 어퍼 이스트 / 센트럴 파크
Map 03 미드타운
Map 04 첼시 / 미트패킹 / 그리니치 빌리지
Map 05 유니온 스퀘어 / 그래머시 / 이스트 빌리지
Map 06 소호 / 놀리타 / 트라이베카
Map 07 로어 맨해튼
Map 08 어퍼 웨스트
Map 09 윌리엄스버그
Map 10 베드포드 애비뉴

저자 소개

저자 : 천현주 April
HBO 코리아 팀장을 맡으며 「섹스 앤 더 시티Sex and the City」를 비롯해 다양한 미드를 국내에 소개한 장본인으로, 2005년부터는 뉴욕에 거주하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뉴욕 러버임을 자처해 왔기에 나홀로 해외 여행이 가능해진 나이부터는 휴가 때마다 뉴욕으로 날아갔다. 뉴욕에서 공부 중인 지금의 남편을 만나 둥지를 튼 뒤, 뉴요커들의 관심사에 온 마음과 귀를 열고 오늘도 열심히 ‘뉴욕’을 공부 중이다. 저서로 『100만 번째 뉴욕』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45쪽 | 442g | 125*176*30mm
ISBN13
9788952762863

출판사 리뷰

세계 요리의 집결지, 뉴욕에서 펼쳐지는 음식 미학

월드 시티라 일컫는 뉴욕이기에 가능한 세계 미식 여행. 한동안 프렌치과 고급 이탈리안 요리가 전성기를 누렸다면, 지금은 소박하고 생소한 요리가 인기다. 캐러비안 지역과 스페인의 요리, 그리고 아시안 누들이 현재 뉴욕에선 대세! 『시크릿 뉴욕』에는 스칸디나비아, 인도, 멕시코, 오스트리아, 일본, 호주 등 인종과 국적을 불문한 다양한 지역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이 소개되어 있다. 뿐만 아니다. 몇 년 전부터 뉴욕에서는 셰프들이 레스토랑 퀄리티의 음식을 트럭에 몰고 나와 $5 안팎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게 인기인데, 『시크릿 뉴욕』에서는 이렇듯 골목골목 숨어있는 뉴욕의 맛도 놓치지 않고 소개한다.

뉴욕 쇼핑의 달인되기

뉴욕사람들 중 제값 주고 물건 사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뉴욕은 언제나 할인의 기회로 넘쳐난다. 질 좋은 제품들을 무더기로 쌓아 놓고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창고 세일, 유명 디자이너의 샘플을 파는 행사 등 미리 알고 가면 유익할 쇼핑 정보들이 『시크릿 뉴욕』에 모두 소개되어 있다. 구체적인 할인율과 할인 시기 그리고 매장 정보까지 알차게 실려 있어 여행자의 마음은 흡족해지지 않을 수 없다. 거기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섹스 앤 더 시티’의 스타일리스트가 차린 패션 숍, 독특한 소품 일색인 앤티크 숍, 뉴욕 최고의 치즈 숍, 알록달록한 패브릭 숍 등 여자들의 오감을 자극할 만한 쇼핑 정보들이 담겨 있으니, 이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는가!

뉴욕 여행을 100% 만족시켜 줄 Best Choice!

솔직히 말하겠다. 뉴욕 여행,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복잡하게 설명하고 참견하고 제안하는 것 말고, 재미있게 읽어 내려가다가 ‘이곳이다!’ 싶은 곳 메모해 두고, 뒤의 지도에서 콕 찍어 찾아가면 그게 바로 내 인생 최고의 뉴욕 여행! 『시크릿 뉴욕』에 소개된 스폿들은 다분히 이국적이면서 한 번쯤 꼭 찾아가보고 싶은 스폿들로 가득하다. 레스토랑, 카페, 숍뿐만 아니라 뉴욕 여행 시 꼭 방문해야 하는 명소들을 싣는 것 또한 게을리하지 않았다. 환상적인 키스로 청춘남녀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던 영화 ‘위대한 유산’의 배경지 톰킨스 파크, 1세기가 넘는 역사를 지닌 브루클린의 맥주 양조장, 허드슨 강변 하이킹 정보까지, 뉴욕에 관한 한 모든 정보를 싣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뉴욕을 처음 방문하는 사람에게는 가장 친절한 가이드북, 두 번 세 번 방문하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개념의 가이드북이 될 『시크릿 뉴욕』은, 역시 최고의 선택이 아닐 수 없다.

색다른 여행을 원한다면, 중간중간 펼쳐지는 테마 페이지에 집중할 것!

‘시크릿’ 시리즈가 기존의 베이식한 가이드북과 다른 점을 꼽자면, 책 중간중간 읽기만 해도 즐거운 테마 페이지가 숨어 있다는 것! 『시크릿 뉴욕』 역시 물론 예외가 아니다. 저자가 뉴욕에 오랜 시간 머물고 있기에 도시의 더욱 깊은 이야기까지 담을 수 있었던 것이 바로 이 책의 가장 큰 강점.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문인들의 발자취를 좇는 ‘문학 여행’ 제안, 재즈와 소울의 전당인 ‘할렘’ 소개, 뉴욕의 지식 창고인 컬럼비아 대학과 뉴욕 대학 비교, 개성 넘치는 박물관ㆍ미술관 가이드까지, 재미있는 테마 여행 페이지들이 책 곳곳에 숨겨져 있다. 특히, 대형 서점들의 유통 논리에 휘둘린 잘차려진 밥상이 아닌, 다양한 식단으로 독서가의 입맛을 살찌우는 ‘독립 서점’ 소개 페이지는 놓치지 말 것!

유니크하고 빈티지한 스폿을 발견하는 재미

『시크릿 뉴욕』은 어여쁘고 알록달록한 곳들만 소개하지 않는다. 사실 뉴욕은, 그 어느 곳보다도 빈티지하고, 어쩌면 살짝 블랙 컬러에 가까울지 모르겠다고 저자는 조심스레 귀띔한다. 존 메이어를 고객으로 두었던 기타 매장, 잘 차려입은 뉴욕 할아버지들의 단골 가게인 체스 숍, 도미니크와 쿠바의 장인들이 핸드 메이드 공정으로 소량 생산하는 수제 시가 숍 등 독특한 스폿들이 소개되어 있어, 남자친구와 함께하는 여행을 계획하기에도 안성맞춤인 책이다. 『시크릿 뉴욕』이 선사하는 즐거움 한 가지 더! 그것은 바로, ‘클리셰’를 피해가는 것. ‘뉴요커들은 해장으로 컵 케이크를 먹는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컵 케이크’는 뉴욕의 상징 중 하나이다. ‘섹스 앤 더 시티’에서 미란다가 입에 달고 살았던 컵 케이크 가게에만 들르지 말고, 저자가 소개하는 와인 바의 ‘맥주&와인&컵 케이크’ 세트 메뉴도 한번 시도해 보자. 다소 생뚱맞은 조합이지만, 알코올과 설탕의 상관 관계를 알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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