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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경
‘도(道)라고 할 수 있는 도는 도가 아니다’ 큰글
노자
현암사 201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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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老子,노담(老聃), 태사담, 본명: 이이(李耳), 자: 담(聃)

성은 이李, 이름은 이耳, 자는 담聃으로 생졸년은 모두 미상이다. 춘추시대 말엽 초나라에서 태어나 진나라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전해진다. 주나라에서 오늘날 국립중앙도서관 관장에 해당하는 수장실守藏室 사관을 지냈다. 이후 주나라가 쇠락하자 벼슬을 버리고 떠나던 중, 노자의 비범함을 알아본 함곡관 수문장 윤희의 간곡한 부탁으로 『노자』를 썼다. 『노자』는 상·하편 5,000여 자의 짧은 분량이지만 우주론, 인생철학, 정치·군사를 아우르는 방대한 내용을 담아 후대에 널리 영향을 끼쳤다. 노자가 도를 닦으며 심신을 보양한 삶을 산 덕에 장수했다고 전해질 뿐, 그 외 은둔 길에 오른 이후의
성은 이李, 이름은 이耳, 자는 담聃으로 생졸년은 모두 미상이다. 춘추시대 말엽 초나라에서 태어나 진나라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전해진다. 주나라에서 오늘날 국립중앙도서관 관장에 해당하는 수장실守藏室 사관을 지냈다. 이후 주나라가 쇠락하자 벼슬을 버리고 떠나던 중, 노자의 비범함을 알아본 함곡관 수문장 윤희의 간곡한 부탁으로 『노자』를 썼다. 『노자』는 상·하편 5,000여 자의 짧은 분량이지만 우주론, 인생철학, 정치·군사를 아우르는 방대한 내용을 담아 후대에 널리 영향을 끼쳤다. 노자가 도를 닦으며 심신을 보양한 삶을 산 덕에 장수했다고 전해질 뿐, 그 외 은둔 길에 오른 이후의 종적에 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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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40쪽 | 196*298*30mm
ISBN13
9788932317793

출판사 리뷰

현암사의 큰글씨책 시리즈

동양의 깊고 넓은 고전의 세계를 보기 편한 큰 글씨로 읽는다!

동서양의 고전을 꾸준히 출간해온 현암사가 새롭게 선보이는 큰글씨책.
시력이 약해진 어르신은 물론이고 스마트폰으로 눈을 혹사당하는 현대인들이 보기 편하고 읽기 좋은 큰 글씨로 편집한 ‘큰 글씨로 읽는 동양 고전’.
누구에게나 권하기 좋은 책, 누가 읽어도 마음 깊은 울림을 느낄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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