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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글
나쁜 기억을 지워드립니다 기억의 굴레를 벗어던진 사람들 우연 또는 필연 1. 첫 번째 수업: 나쁜 기억에 대해 배우다 기억의 특성 나쁜 기억을 지우는 기본 원리와 과정 2. 두 번째 수업: 나쁜 기억 지우개 EFT 나쁜 기억 지우개 EFT EFT 방법 배우기 3. 세 번째 수업: 나쁜 생각과 기억을 지워보다 나쁜 생각 없애기 ― ‘난 너무 게을러요!’ 나쁜 기억 지우기 ― ‘별일도 아닌데 유난 떨기는!’ 4. 상황별 기억 지우기 노하우 관계 문제 해결하기 공부, 시험, 발표 등에서 성공하기 건강 증진 시키기 5. 네 번째 수업: 기억을 잘 지우는 다섯 가지 비법 있는 그대로 표현하기 감정 느끼기 큰 소리로 말하기 구체적으로 하기 지속적으로 하기 6. 다섯 번째 수업: 기억을 지울 때 나타나는 반응들 기억이 다 지워진 걸까? 남들은 다 되는데 왜 나만 안 돼? 혹 떼러 갔다가 혹 붙여왔다? 부작용처럼 느껴질 때 7. 자주 하는 질문들 8. 여섯 번째 수업: 내적 평화 과정 목족은 다섯 가지 이하로 시작하라 핵심사건과 고통지수가 큰 사건에만 연연하지 말라 기억은 한 번에 하나씩 지워나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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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소심 오대리가 하루 만에 발표 불안을 떨쳐낸 비밀은?
시험, 면접, 사업, 연애, 대인관계… 결정적 순간마다 발목을 잡는 나쁜 기억을 감쪽같이 지워주는 마법 같은 책! 거액이 걸린 프로젝트를 실수로 다른 회사에 빼앗긴 이후로 7년간 심각한 발표 불안과 소심증에 시달려온 만년대리 오만상. 마지막 기회랄 수 있는 발표를 앞두고 한숨만 쉬고 있는 그에게 신입사원 심란 양이 ‘나쁜 기억 지우기 센터’란 곳의 연락처가 적힌 쪽지를 건네는데… 많은 자기계발 분야의 책들이 ‘웃음’과 ‘긍정성’을 강조하지만, 이것이 쉽게 되지 않는 이유는 ‘마음의 독소(나쁜 기억과 생각)’의 영향이 더 크기 때문이다. 웃는 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긍정적인 태도가 좋다는 걸 몰라서가 아니라, 나쁜 기억과 생각들 때문에 잘 안 되는 것이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마음의 상처를 간직하게 된다. 때로는 사소한 핀잔이 가시처럼 가슴에 박히고, 때로는 예기치 못한 사고에 휘말려 심각한 충격을 받는다. 기억조차 희미한 어린 시절의 꾸지람이 성인이 된 이후까지도 영향을 미쳐 삶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어떤 기억이든 그 자체로 좋거나 나쁜 것은 아니다. 좋고 나쁨을 결정하는 것은 각각의 기억에 대한 우리의 반응이며, 특정 기억과 부정적 감정의 연결고리를 끊음으로써 우리는 지금껏 짊어져온 많은 짐들을 내려놓을 수 있다. 그러려면 과거를 부정하거나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수용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나쁜 기억을 지운다’는 말은 곧 과거의 자신과 화해한다는 뜻이며, 이렇게 ‘지워진’ 기억들은 정말로 마음속에서 흩어지거나 더 이상 현재의 삶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된다. 이 책은 EFT(Emotional Freedom Techniques)라는 신개념의 에너지 요법을 통해 나쁜 기억이라는 ‘마음의 독소’를 빼줌으로써, 잊고 있던 행복한 순간을 되찾고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쓰여졌다. EFT는 손가락으로 경락을 두드려서 생긴 에너지를 말과 생각으로 조절함으로써 과거의 상처, 현재의 집착, 미래의 불안으로부터 당신의 몸과 마음을 해방시키는 건강ㆍ행복ㆍ성공의 테크닉이다. 공식매뉴얼이 무려 26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있을 만큼 그 탁월한 효과를 인정받고 있는 EFT는 어린아이도 금방 배워 따라할 만큼 매우 쉽고 간단하며, 부작용이 없고, 돈이나 다른 도구가 필요하지도 않다. 이 책은 실제 사례들에 근거한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독자 스스로 ‘나쁜 기억 지우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생생한 스토리와 함께 EFT를 따라하다 보면, 스스로 정해놓았던 마음의 한계를 넘어서 새로운 희망을 품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즐기고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