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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추천사 머리말 사랑의 붕대 믿지 않는 동네에 떨어진 한 알의 밀알 맞아도 맞아도 꺽이지 않았던 향학열 귀한 체험의 연속이었던 학창 시절 예수님께서 사신 대로 살고파 처녀 고아원장 하나님 뜻으로 선택한 사람 고난은 더 큰 축복을 위한 연단 첫 교회 개척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사랑의 은사 영 분별의 은사를 통해 기도하고 사랑하며 시험 가운데서 새 힘을 얻고 ‘네 십자가는 네가 져라!’ 하나님 뜻 아래 교회를 옮기게 되다 시험은 축복을 주시기 위한 대전제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 아들을 먼저 불러 가신 하나님의 뜻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천국가정을 이루는 길은 기도와 사랑 뿐 하나님께 축복받은 비결 내 평생소원 이것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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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대!
하나님께선 저보고 붕대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아픈 상처를 씻어 주고 싸매 주는, 그래서 상처를 더러운 외부로부터 잘 감싸주고 보호해 주는 붕대. 그러니까 심령이 상한 자들을 찾아가 그 아픈 상처를 씻어 주고 감싸 주고 싸매어 주는, 그런 ‘사랑의 사모’, ‘희생의 사모’가 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 그리스도인도 당연히 사랑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사랑하기 보다는 미워하고, 믿기보다는 불신하고, 화목하기보다는 불화하고, 위로하기보다는 책망하고, 인정하기보다는 정죄하고, 포용하기보다는 배척하고…늘 서로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곤 합니다. 바로 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회에 이 사랑의 회복이 시급합니다. ……이 세상에 사랑 이상의 힘은 없습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