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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소리 내어 읽는 동화책

책소개

저자 소개

글 : 프리데리케 빌헬미 (Friederike Wilhelmi)
독일에서 태어난 그녀는 뮌헨대학에서 연극학, 독문학, 교육학을 전공하였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인 그녀는 어린이 방송 작가로 일하다가 1995년부터는 어린이책을 주로 쓰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림 : 레지네 알테고에르 (Regine Altegoer)
독일 본에서 태어난 그녀는 뮌스턴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그녀가 그린 수많은 어린이 그림책은 독일의 여러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그녀의 섬세한 그림은 어린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역자 : 최용주
독일 본에서 태어난 그녀는 뮌스턴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그녀가 그린 수많은 어린이 그림책은 독일의 여러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그녀의 섬세한 그림은 어린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8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66g | 220*257*15mm
ISBN13
9788960652606

출판사 리뷰

‘넌 내게 최고야’라고 말하는 테오와 안나를 통해
가족 사랑을 느껴 보세요!


테오에게는 여동생 안나가 있어요. 안나는 무언가를 갖고 싶을 때면 언제나 크게 소리치지요. 그런데 안나가 그만 테오가 블록으로 만든 성을 무너뜨렸어요. 그래서 테오와 안나는 ‘방귀쟁이’ ‘고집쟁이’ 하며 서로 싸웠지요. 화가 잔뜩 난 안나가 엄마에게 말했어요.
“오빠를 바꿔 주세요!”
할머니는 안나의 마음을 달래 주기 위해 어렸을 적 테오와 안나의 추억이 담긴 사진첩을 보여 주지요. 과연 안나와 테오는 예전처럼 다시 친해질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오빠와 여동생의 진한 우애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매일같이 티격태격 싸우지만 누구 하나 옆에 없으면 금세 보고 싶어지는 것이 남매(형제, 자매) 사이지요.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심리를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표현했습니다. 특히 사진을 보며 점점 바뀌어가는 안나의 심리 변화는 눈여겨봐야 할 부분입니다. 오빠에게 화가 난 안나가 사진을 보며 ‘흥! 바보 테오’라고 말하지만 어느 덧 오빠와 연을 날리는 사진을 보고는 ‘함께 연 날리고 싶어.’라며 오빠를 그리워하는 안나의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했습니다. 이 책은 오빠(형)나 언니(누나), 동생들과 한 번쯤 싸운 경험이 있는 아이들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나아가 나에게 오빠(형)나 언니(누나), 동생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깨닫게 되지요. 또한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선명한 컬러는 이 책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합니다.

어휘력과 기억력이 쑥쑥 자라는
‘아빠랑 소리 내어 읽는 동화책’시리즈!


‘아빠랑 소리 내어 읽는 동화책’은 바쁜 아빠들이 아이들과 잠깐이라도 함께 책을 읽으며 가족끼리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아이의 발달과정을 연구해보니, 아빠가 자녀교육에 적극적이고 자녀와 잘 놀아 줄수록 아이의 학교 성적뿐만 아니라 사회생활도 성공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동화책 읽어 주기는 아이들과 친근하게 교감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고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기에 더 없이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올여름에는 그동안 가족 간의 소통을 위해 노력해온 ‘아빠랑 소리 내어 읽는 동화책’ 시리즈와 함께 자녀와 더욱 많은 대화를 하고, 책도 함께 읽으면서 가족 사랑을 키워 보세요.

이 시리즈의 첫 권『다섯 명의 과학자와 코끼리』와 두 번째 책『아주 특별한 여행』, 다섯 번째 책『세상에서 가장 힘센 신랑을 찾습니다!』는 출간된 지 얼마 되지 않아 각각 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책과, 책꾸러기 선정 도서로 뽑히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그 밖에 『시간이 천천히 흐를 때』, 『여우와 거위』도 많은 사랑과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 ‘아빠랑 소리 내어 읽는 동화책’ 시리즈로 아이들의 창의력과 무한한 상상력을 쑥쑥 키워 주세요!

리뷰/한줄평8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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