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Heinz Janisch
하인츠 야니쉬의 다른 상품
최용주의 다른 상품
|
가족 소통의 절실함과 바쁜 아빠와 함께하고픈 욕구를 확인시켜 준
‘아빠랑 소리 내어 읽는 동화책’ 시리즈 「아빠랑 소리 내어 읽는 동화책」은 바쁜 아빠들이 아이들과 잠깐이라도 공감할 수 있는 책을 읽으며 가족끼리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다섯 명의 과학자와 코끼리』를 출간한 지 두 달 반이 지났습니다. 책을 만들면서도 내용이 매우 철학적이고, 아이들에게 다양한 생각거리를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확신이 들었지만 출간과 동시에 별다른 이벤트나 홍보를 하지 않았습니다. 날개 달린 그림에 예쁜 표지를 보며 ‘이 녀석은 스스로 알아서 클 거야.’ 하고 세상에 내보낸 것이지요. (동아일보 서평 2009. 1.19.참조) 출판가에서는 흔히 어린이 그림책으로 일 년에 3,000부 정도 팔리면 비교적 성공했다고 이야기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은 초판을 출간한 지 2개월 반 만에 2쇄를 찍었습니다.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주문이 꾸준히 들어오고 있으며, 일단 매장에 나간 책의 반품도 거의 없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주문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가족 소통이 사회적으로 얼마나 절실한 문제인지를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바쁜 아빠와 아이들이 얼마나 책을 함께 읽고 싶은지를 알게 해 주었지요. 이를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더욱 더 돈독하게 할 수 있는 책을 심사숙고하여 선정하였습니다. 「아빠랑 소리 내어 읽는 동화책」 시리즈 첫 권 『다섯 명의 과학자와 코끼리』에 이어 아주 특별한 여행』도 가족 소통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아빠랑 소리 내어 읽는 동화책’이 주는 선물 부모가 출생 직후부터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면 아이에게는 특별한 경험으로 다가와 지적 능력이 향상되고 어휘력과 기억력이 쑥쑥 늘어납니다. 아빠랑 나랑 하는 약속 7가지 1. 매일 10~15분 동안 소리 내어 읽기 2. 하루에 최소 세 가지 이야기를 같이 읽기 3. 생기발랄하게 읽기 4. 자기 목소리를 들으면서 읽기 5. 크게 웃으면서 신나고 즐겁게 읽기 6. 반복되는 구절은 여러 번 읽기 7. 책 읽기는 공부가 아니라 놀이임을 기억하기 여행은 왜 떠나는 것일까요? 바쁜 생활 속에서 지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또는 잊어버리곤 하는 자기 자신을 만날 수 있기에…… 수많은 이유가 있을 거예요. 흔히 여행은 우리 삶과 닮았다고 하지요. 여기 이 책 속 달팽이도 긴 여행을 떠납니다. 바닷가에 집을 갖고 싶다는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말이지요. 작지만 세상을 향해 자신의 꿈을 끊임없이 펼쳐나가는 달팽이와 그의 든든한 친구 거인의 여행에 함께 따라가 보세요! 아이에게 말해 주고 싶지만 쉽지 않은 인생의 얘기, 그림책으로 대신 말해 주세요 부모들은 아이에게 ‘꿈을 가져라’, ‘끊임없이 노력해야 보람이 있지’ 등 삶을 살아가는 태도에 대해 수많은 이야기를 해 주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이런 말들은 자칫 부작용을 낳기가 쉽지요. 지겨운 공부 얘기, 성적 스트레스로 억눌린 아이들은 ‘엄마 아빠는 매일 잔소리만 해’ 하고 생각하기 쉬우니까요. 이 책은 그런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마음으로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또한 싶은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느리지만 꿈이 있는 달팽이와 따뜻한 마음을 지닌 거인의 이야기를 통해서 말이지요! 저마다 개성과 성격은 다르지만 꿈과 우정이 함께하는 삶은 누구에게나 소중하지요 사람은 저마다 개성과 재능이 다릅니다. 나 혼자만의 노력으로 인생의 목표를 이루고 행복을 찾아가기란 어렵지요. 그러기에 친구가 필요하고, 친구와의 우정은 우리 삶을 더욱 풍요롭고 따뜻하게 해 줍니다. 이 책에 나오는 달팽이와 거인도 서로 매우 다르지만, 어느 새 친구가 되어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며 함께 여행을 떠납니다. 이런 모습을 통해 꿈과 우정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인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목표를 이루는 데에만 관심 있는 우리들에게 세상의 아름다움을 가슴 깊이 느낄 수 있도록 독자들의 마음을 열어 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