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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

하인츠 야니쉬
Heinz Janisch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960년 출생
출생지
오스트리아 부르겐란트
직업
아동문학가
데뷔작
Mario, der Tagmaler
작가이미지
하인츠 야니쉬
해외작가 문학가
2024 안데르센 상 수상자. 오스트리아 부르겐란트에서 태어나, 신문방송학과 독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오스트리아 라디오 방송국에서 기자 겸 진행자, 구성 작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방송 활동 외에도 어린이를 위한 많은 책을 냈습니다. 빈에서 독문학과 언론학을 전공한 그의 작품들은 서정적인 문체를 띠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쓴 책으로는 『일요일의 거인』 『나는 뭐든지 할 수 있어!』 『아주 특별한 여행』 『내 말 좀 들어 주세요, 제발』, 『부엉이의 거울』, 『나에게 날개를 달아줘』 등이 있고, 『할아버지의 붉은 뺨』으로 볼로냐 라가치 상을 수상했습니다. 『전쟁의 이유』는 영국의 그림책 전문가 그룹 dPictus에서 뽑는 '뛰어난 그림책 100선'에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하인츠 야니쉬는 그동안 써 온 작품으로 2020년에 독일 아동 청소년 문학 아카데미상을 수상했습니다.
오스트리아 아동문학상 수상
언젠가 할아버지는 숲 속을 거닐다 날개 한 쌍을 발견했어. 할아버지는 얼른 한 바퀴 날아보고는 날개를 다시 풀밭에 갖다 놓았지. 할아버지의 붉은 뺨

수상경력

2006 볼로냐 라가치 상
2024 안데르센 상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8
바닷가에 난 길을 따라 항구로 가려고 했을 때 지나가던 배가 나를 툭쳐서 쓰러져 버렸어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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