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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장 마주치면 으르렁~! 쌍둥이 남매
제 2장 주인공은 나뿐이야! 제 3장 좌충우돌 연극 연습 제 4장 쌍둥이가 달라졌어요! 제 5장 해와 달이 된 쌍둥이 마음이 자라는 어린이 - 생각해 볼까요? - 편지 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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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왜 누나라고 안 불러? 엄마한테 이를 거야!”
“일러라~ 이 고자질쟁이 붕어야!” --- p.15 ‘내가 더 잘 해서 진짜 주인공은 나라는 걸 모두에게 알려줄 거야!’ --- p.22 “엄마~ 엄마~ 나 연극 주인공 됐어!!” 유찬이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엄마에게 헐레벌떡 뛰어가 말했습니다. “엄마~ 엄마~ 나도 연극 주인공 됐어!! 그리고 음악시간에 노래 잘 불렀다고 선생님이 칭찬도 해주셨어!!” --- p.42 “유찬이도 저에게 누나라고 부르지 않는 걸요? 그러면서 제가 오빠라고 부르면 으스대기만 한다고요.” “그럼 유찬이는 유정이를 왜 누나라고 부르지 않는 거야?” “누나라고 부르면 친구들이 놀려요. 자기네들한테도 형이라고 안 부르면 안 놀아준다고 그런단 말이에요.” --- p.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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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 싸우는 쌍둥이 남매, 유정이와 유찬이. 유찬이는 고작 1분 먼저 태어난 유정이한테 ‘누나’ 라고 부르기가 싫고, 유정이는 자꾸 놀려대는 유찬이가 얄밉기만 합니다. 학예회에서 연극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의 주인공이 된 유정이와 유찬이, 연극을 성공리에 마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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