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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해볼래 일기쓰기
나 혼자 해볼래 정리정돈 나 혼자 해볼래 덧셈뺄셈 나 혼자 해볼래 운동하기 나 혼자 해볼래 글씨쓰기 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 나 혼자 해볼래 준비물 챙기기 나 혼자 해볼래 저축하기 나 혼자 해볼래 골고루 먹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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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 1-9권]
나 혼자 해볼래 일기 쓰기 : 일기 쓰기가 너무 어려운 가온이와 태령이, 희준이의 이야기를 통해 일기를 쉽고 재미있게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글감 찾기’, ‘일기 완성하기’, ‘다양한 방법으로 일기 쓰기’를 해보며 조금씩 일기 쓰기의 방법을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나 혼자 해볼래 정리정돈 : 외모를 꾸미기는 좋아하지만 물건을 정리 정돈하는 것은 못 하는 서연이의 이야기를 통해 정리정돈이 왜 필요한지, 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에요. 학교와 집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리 정돈 방법을 보고 따라하다 보면 스스로 정리 정돈하는 즐거움을 알게 될 거예요. 나 혼자 해볼래 덧셈뺄셈 : 쌍둥이 남매인 아람이와 보람이가 카우보이 아저씨와 함께 후덜덜 놀이동산으로 가면서 일어나는 일을 담은 책이에요. 아람이와 보람이는 그곳에서 다양한 덧셈, 뺄셈 방법을 배워요. 이야기를 읽으며 덧셈과 뺄셈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에 대해서 배우게 될 거예요. 나 혼자 해볼래 운동하기 : 친지훈이와 주희의 이야기를 통해 바른 운동법을, 재헌이와 선영이의 이야기를 통해 놀이터에서 안전하게 노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스스로 할 수 있는 운동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운동할 때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요. 나 혼자 해볼래 글씨쓰기 : 글씨를 삐뚤빼뚤 쓰는 훈이가 자음 모음 나라로 가는 이야기를 통해 글씨 쓰는 방법과 왜 글씨를 바르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배우고 예쁜 글씨를 직접 연습할 수 있어요. ‘내 글씨는 예쁘지 않아.’라고 고민하는 친구들은 기초부터 차근차근 연습해보세요. 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 : 책 꼼꼼히 읽는 방법부터 간단하게 줄거리를 간추리는 비법, 나만의 다양한 독서록 만들기까지 ‘독서록 재밌게 쓰는 방법’을 담았다. 마루와 예지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독서록 쓰기! 나 혼자 할래!”라고 자신 있게 외치게 될 것이다. 독서록이 술술 써지는 것은 물론, 생각 주머니가 쑥쑥 자라는 것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이 책은 자기주도학습이 무엇인지 직접 해보고,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주 사소한 목표라도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평가하면서 과정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다른 학습활동이나 평소 생활에도 적용해서 습관을 기를 수 있다. 나 혼자 해볼래 준비물 챙기기 :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읽고 스스로 준비물을 챙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자기주도학습이 무엇인지 직접 해보고,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주 사소한 목표라도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평가하면서 과정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다른 학습활동이나 평소 생활에도 적용해서 습관을 기를 수 있다.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는 평소 생활과 학습을 엄마의 도움 없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습 동화이다. 어린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결과를 평가할 수 있다. 무슨 일이든“나 혼자 해볼래.”라고 말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나 혼자 해볼래 저축하기 :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 8번째 책으로 처음 용돈을 받아서 제대로 써 보고 싶은 어린이와, 아이의 계획적인 소비와 저축 습관을 만들어 주고 싶은 부모님을 위한 책이다. 잘 쓰고 잘 모으는 용돈기입장 쓰기 방법, 똑똑한 소비 계획 세우기, 특별한 선물을 사기 위한 절약 비법, 혼자 은행에 가서 통장 만들고 저금하기, 어른들이 하는 다양한 저축 방법 등 처음 돈 관리를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지식과 활용법이 담겨 있다. 대박이는 설에 받은 세뱃돈으로 변신 로봇도 사고 싶고, 친구 생일 선물도 사고 싶고, 하고 싶은 게 많지만 엄마는 혼자 용돈 관리를 해본 적 없는 대박이에게 큰돈을 덥석 주기가 불안하다. 그래서 대박이는 친척들에게 받은 용돈을 엄마은행에 맡긴 후, 필요할 때마다 돈을 타서 쓰는 걸로 용돈 관리를 시작하는데... 어린 나이부터 시작하는 돈 관리와 소비 습관들이기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교육 중 하나이다. 스스로 용돈을 관리하면서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는 것은 단순히 돈을 절약하는 습관을 배운다는 것뿐 아니라 아이 스스로 욕구를 조절하고, 원하는 것을 이뤘을 때 느끼는 성취감을 알아가는 것과도 같기 때문이다. 나 혼자 해볼래 골고루 먹기 : 어린이들에게 골고루 먹는 즐거움을 알려 주고, 바른 식습관을 기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여러 채소와 곡식들이 어떻게 만들어져서 식탁 위에 오르는지 알 수 있다. 책을 읽고 음식에 대한 고마움과 골고루 먹는 즐거움을 함께 배울 수 있다. 소희는 아침마다 바쁘다. 변비 때문에 화장실 안에 오래 있어야 하고, 식탁 앞에서는 먹기 싫은 반찬 때문에 엄마 아빠한테 투정까지 부린다. 학교에 가서는 점심시간이 두려울 때가 더 많다. 먹기 싫은 반찬이 잔뜩 담긴 식판은 소희를 힘들게 한다. 소희는 이런 스트레스를 군것질로 풀었다. 그래서 소희의 얼굴엔 여드름이 나있고, 소희는 다른 친구들보다 키도 작았다. 그런 소희가 여름방학 동안 시골 큰이모 댁에 머물게 되었다. 거기엔 편의점도 없고 군것질거리도 없었다. 소희가 싫어하는 채소만 잔뜩 있다. 이제 소희는 시골에서 어떻게 밥을 먹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