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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 1~9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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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나 혼자 해볼래 일기쓰기
나 혼자 해볼래 정리정돈
나 혼자 해볼래 덧셈뺄셈
나 혼자 해볼래 운동하기
나 혼자 해볼래 글씨쓰기
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
나 혼자 해볼래 준비물 챙기기
나 혼자 해볼래 저축하기
나 혼자 해볼래 골고루 먹기

저자 소개 15

사랑스러운 친구들과 글쓰기 수업을 하며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고 있어요. 언제나 어린이들의 마음을 두드릴 수 있는 좋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동화 『용돈은 항상 부족해』,『할머니, 할아버지가 무서워!』,『나 혼자 해볼래 일기 쓰기』,『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 『친구를 사귀고 싶어』, 『발표 안 하면 안 될까?』, 『내가 하는 말이 왜 나빠?』가 있어요. 그리고 『작지만 소중해』 수록 단편 동화 「지우개 따먹기」, 『작지만 사랑해』 수록 단편 동화 「나는 우산입니다」와 어린이 학습 만화 『난 꼭 살아남을 거야』, 『How so 지식똑똑 과학 탐구 별과 별자리』 등을
사랑스러운 친구들과 글쓰기 수업을 하며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고 있어요. 언제나 어린이들의 마음을 두드릴 수 있는 좋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동화 『용돈은 항상 부족해』,『할머니, 할아버지가 무서워!』,『나 혼자 해볼래 일기 쓰기』,『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 『친구를 사귀고 싶어』, 『발표 안 하면 안 될까?』, 『내가 하는 말이 왜 나빠?』가 있어요. 그리고 『작지만 소중해』 수록 단편 동화 「지우개 따먹기」, 『작지만 사랑해』 수록 단편 동화 「나는 우산입니다」와 어린이 학습 만화 『난 꼭 살아남을 거야』, 『How so 지식똑똑 과학 탐구 별과 별자리』 등을 썼어요.

이현주의 다른 상품

꼬물꼬물 뱃속에서 열심히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있는 봉봉이(태명)의 엄마와 아빠가 함께 ‘맑은비’의 이름으로 동화를 썼습니다. 봉봉엄마는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논술을 지도하다가 한국어를 가르쳤는데 지금은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어요. 봉봉아빠는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인터넷 사이트의 프로그램을 짜며 매일 명랑하게 자전거로 출퇴근을 합니다. 두 사람은 예쁜 고양이 샤샤와 함께 봉봉이를 기다리며 알콩달콩 살고 있어요.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했습니다. 편집자와 기자를 거쳐, 지금은 어린 시절 꿈인 작가가 되어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초등 수 학 교과서(1~6학년)를 집필했으며, 국어 교과서(4학년)에 「피부색이 달라도 우리는 친구」가, 도덕 교과서(6학년)에 「욕심 과 유혹을 이기는 힘 절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 왔다』,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훈민정음 구출 작전』, 『신통방통 수학 시리즈』,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수학사전』, 『우리에게 희망을 보여 주세요』, 『우리 한옥에 숨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했습니다. 편집자와 기자를 거쳐, 지금은 어린 시절 꿈인 작가가 되어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초등 수 학 교과서(1~6학년)를 집필했으며, 국어 교과서(4학년)에 「피부색이 달라도 우리는 친구」가, 도덕 교과서(6학년)에 「욕심 과 유혹을 이기는 힘 절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 왔다』,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훈민정음 구출 작전』, 『신통방통 수학 시리즈』,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수학사전』, 『우리에게 희망을 보여 주세요』, 『우리 한옥에 숨은 과학』, 『어린이를 위 한 리더십』 등 200여 종의 책이 있습니다. 여러 기관에서 우수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유쾌한 입담과 기발한 상상력이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여러 나라에 수십 종의 책이 번역 수출되었습니다.

서지원의 다른 상품

교양 프로그램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주요 작품으로 『주인공은 나뿐이야』, 『나 혼자 해볼래 운동하기』 등이 있습니다.

권자경의 다른 상품

중앙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읽고 쓰기를 마음껏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독서의 놀라움을 일깨워 줄 특별한 책을 쓰고 싶다는 꿈이 있어요.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나 혼자 해볼래 5 글씨 쓰기』가 있습니다.

권진경의 다른 상품

서울교육대학교와 서울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공부했고, EBS에서 방송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서울의 한 아담한 초등학교에서 개구쟁이 어린이들과 함께 놀고, 먹고, 공부하고 있답니다. 4살 정효와 3학년 2반 신사, 숙녀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를 가장 좋아하는 평범한 선생님입니다. 쓴 책으로는 『평면도형이 운동장으로 나왔다』, 『나 혼자 해볼래 준비물 챙기기』등이 있습니다.
글을 쓰고, 책을 만들어요. 누군가의 마음을 모두 짐작할 수 없더라도, 상대를 조금씩 더 들여다보고, 조금씩 더 이해하는 데 시간을 쓰며 매일을 보내고 있어요. 지금까지 쓴 책으로 『오늘 상회』,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 『곤충 호텔』, 『전설의 가래떡』, 『초코초코 초코해!』, 〈치즈덕과 친구들의 마음 계절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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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문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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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대학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현재 제주대학교 시각영상디자인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각영상디자인과 AI 콘텐츠 디자인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와 교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공공디자인 및 시각디자인 관련 자문·심의위원을 역임하며 다양한 공공 및 문화예술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교육을 통해 디지털 디자인 교육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경력] 홍익대학교 대학원 시각디자인 전공 제주대학교 융합디자인과 전임교수 한국 시각정보디자인협회 전시 한국 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 전시 한중미술디자인예술 교류전 [저서] A
홍익대학교 대학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현재 제주대학교 시각영상디자인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각영상디자인과 AI 콘텐츠 디자인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와 교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공공디자인 및 시각디자인 관련 자문·심의위원을 역임하며 다양한 공공 및 문화예술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교육을 통해 디지털 디자인 교육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경력]
홍익대학교 대학원 시각디자인 전공
제주대학교 융합디자인과 전임교수
한국 시각정보디자인협회 전시
한국 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 전시
한중미술디자인예술 교류전

[저서]
AI 광고 제작 길벗
AI 영화 제작 길벗
AI 영상 제작 길벗
일러스트레이터 무작정 따라하기 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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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장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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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디자인을 전공한 후 출판사 편집디자이너와 아이들을 가르치는 미술 선생님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다양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순수하고 엉뚱했지만, 항상 즐거웠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어린이와 소통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욕괴물》, 《붕어빵과 달》, 《뱅글뱅글 박사의 비밀 로봇》, 《나 혼자 해볼래 정리정돈》, 《반짝반짝 빛나는 가을 선물》, 《도대체 다음이 언제냐고!》, 《내 옆집 친구는 이상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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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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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자이너로 일했다. 마음을 다하는 즐거운 그림을 그릴 때 가장 행복하고, 매일 그 행복을 실천해 나가고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그래, 결심했어』, 『나는 열세 살이다』, 『콧수염 마을의 투덜씨』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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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완

‘열심히 사는데 내 삶은 왜 이 모양이지?’ 회사에 다니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투잡까지 뛰었지만 삶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억울한 마음이 극에 달한 어느 날, 대책도 없이 회사를 그만두고 프리랜서가 되었다. 난생 처음 ‘열심히 살지 않는 삶’에 도전하며 그 경험담을 쓴 것이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2018)다. 이 책은 노력에 배신당한(?) 청년들의 열렬한 공감을 얻으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지금까지 30만 부 넘게 판매되었으며 전 세계 9개국에 수출되었다. 특히 일본 아마존 에세이 분야 2위를 하는 등 K-에세이의 위상을 높였다. 첫 책 출간 이후 7년이
‘열심히 사는데 내 삶은 왜 이 모양이지?’ 회사에 다니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투잡까지 뛰었지만 삶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억울한 마음이 극에 달한 어느 날, 대책도 없이 회사를 그만두고 프리랜서가 되었다. 난생 처음 ‘열심히 살지 않는 삶’에 도전하며 그 경험담을 쓴 것이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2018)다. 이 책은 노력에 배신당한(?) 청년들의 열렬한 공감을 얻으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지금까지 30만 부 넘게 판매되었으며 전 세계 9개국에 수출되었다. 특히 일본 아마존 에세이 분야 2위를 하는 등 K-에세이의 위상을 높였다.

첫 책 출간 이후 7년이 지난 지금, 저자는 “대충 살아도 망하지 않았어”라며 반갑게 손을 흔든다. 『대충의 자세』에서 그는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완벽주의 성향 때문에 괴로워할 때마다 ‘대충이라도 하면 다행이야’라는 가벼운 마음가짐이 자신을 나아가게 했다고 고백한다. 너무 완벽하지 않게, 조금 엉성하게, 그러나 진짜 중요한 것들은 놓치지 않고 ‘얼추’ 해내려는 그의 일상에서 절묘한 인생의 균형감을 엿볼 수 있다.

다수의 책에 그림을 그렸고 그 외에 쓴 책으로는 『저는 측면이 좀 더 낫습니다만』(2023), 공저로 참여한 『일하는 마음과 앓는 마음』(2022)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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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민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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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겨레그림책학교 과정을 수료했어요.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면서 느낀 재미있는 생각이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들려주고 싶어 그림책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현재는 함께 사는 삽살개의 이야기와 그림을 http://blog.naver.com/km0464에 기록하고 있어요.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한 뒤 출판 일러스트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그림 작업을 해 오다 어린이책 그림 그리는 일에 흠뻑 빠져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그림책, 동화책을 즐기기 시작한 딸과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이 일이 더욱 즐겁고 행복합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 『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 『내가 제일 잘나가!』, 『툭툭, 나쁜 손』, 『숨어 있는 괴물』, 『쫀쫀 공주의 짜사공』, 『내 엄마』, 『돌이 낳은 아이』, 『저주 스쿨』, 『급식 안 먹을래요』, 『심술 먹는 마녀』, 『암행어사의 비밀 수첩』 등이 있습니다. 언젠가 멋진 그림책을 지어 내려고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을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한 뒤 출판 일러스트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그림 작업을 해 오다 어린이책 그림 그리는 일에 흠뻑 빠져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그림책, 동화책을 즐기기 시작한 딸과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이 일이 더욱 즐겁고 행복합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 『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 『내가 제일 잘나가!』, 『툭툭, 나쁜 손』, 『숨어 있는 괴물』, 『쫀쫀 공주의 짜사공』, 『내 엄마』, 『돌이 낳은 아이』, 『저주 스쿨』, 『급식 안 먹을래요』, 『심술 먹는 마녀』, 『암행어사의 비밀 수첩』 등이 있습니다. 언젠가 멋진 그림책을 지어 내려고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을 차곡차곡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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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민선

관심작가 알림신청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후 (주)리바이스에서 근무했고 혜전대학 겸임교수를 역임했습니다. 2009년 이후로 MBC C&I, 조선일보, 서울시, 디자인위즈덤 등 많은 기업들과 일러스트 작업을 했습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느꼈던 즐거운 마음이 모든 이들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작업하는 지금이 가장 행복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나만의 일기 쓰기』 『나만의 독서록 쓰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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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심윤정

관심작가 알림신청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을 전문적으로 공부하였으며, 직접 쓰고 그린책 『빨간양 넨네』로 2009 한국안데르센상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늘 어린이의 마음으로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마법 셔츠』 『거짓말 부적』 『나 대신 아파해 줄 사람』 『소원 일기장』 『행운 상자를 개봉하시겠습니까?』 『지혜 문방구 랩 스타 문지혜』 『비교는 싫어, 나다운 게 좋아!』 『행복 도시』 『우주 대통령』 『첫사랑 예방 주사』 『우리는 1학년』 『우리 집에 신이 산다』 『떴다, 초원 빌라』 『김점분 스웩!』 『어느 날 목욕탕에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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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864쪽 | 185*235*40mm
ISBN13
978896098836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 1-9권]

나 혼자 해볼래 일기 쓰기

: 일기 쓰기가 너무 어려운 가온이와 태령이, 희준이의 이야기를 통해 일기를 쉽고 재미있게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글감 찾기’, ‘일기 완성하기’, ‘다양한 방법으로 일기 쓰기’를 해보며 조금씩 일기 쓰기의 방법을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나 혼자 해볼래 정리정돈

: 외모를 꾸미기는 좋아하지만 물건을 정리 정돈하는 것은 못 하는 서연이의 이야기를 통해 정리정돈이 왜 필요한지, 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에요. 학교와 집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리 정돈 방법을 보고 따라하다 보면 스스로 정리 정돈하는 즐거움을 알게 될 거예요.

나 혼자 해볼래 덧셈뺄셈

: 쌍둥이 남매인 아람이와 보람이가 카우보이 아저씨와 함께 후덜덜 놀이동산으로 가면서 일어나는 일을 담은 책이에요. 아람이와 보람이는 그곳에서 다양한 덧셈, 뺄셈 방법을 배워요. 이야기를 읽으며 덧셈과 뺄셈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에 대해서 배우게 될 거예요.

나 혼자 해볼래 운동하기

: 친지훈이와 주희의 이야기를 통해 바른 운동법을, 재헌이와 선영이의 이야기를 통해 놀이터에서 안전하게 노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스스로 할 수 있는 운동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운동할 때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요.

나 혼자 해볼래 글씨쓰기

: 글씨를 삐뚤빼뚤 쓰는 훈이가 자음 모음 나라로 가는 이야기를 통해 글씨 쓰는 방법과 왜 글씨를 바르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배우고 예쁜 글씨를 직접 연습할 수 있어요. ‘내 글씨는 예쁘지 않아.’라고 고민하는 친구들은 기초부터 차근차근 연습해보세요.

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

: 책 꼼꼼히 읽는 방법부터 간단하게 줄거리를 간추리는 비법, 나만의 다양한 독서록 만들기까지 ‘독서록 재밌게 쓰는 방법’을 담았다. 마루와 예지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독서록 쓰기! 나 혼자 할래!”라고 자신 있게 외치게 될 것이다. 독서록이 술술 써지는 것은 물론, 생각 주머니가 쑥쑥 자라는 것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이 책은 자기주도학습이 무엇인지 직접 해보고,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주 사소한 목표라도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평가하면서 과정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다른 학습활동이나 평소 생활에도 적용해서 습관을 기를 수 있다.

나 혼자 해볼래 준비물 챙기기

: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읽고 스스로 준비물을 챙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자기주도학습이 무엇인지 직접 해보고,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주 사소한 목표라도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평가하면서 과정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다른 학습활동이나 평소 생활에도 적용해서 습관을 기를 수 있다.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는 평소 생활과 학습을 엄마의 도움 없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습 동화이다. 어린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결과를 평가할 수 있다. 무슨 일이든“나 혼자 해볼래.”라고 말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나 혼자 해볼래 저축하기

: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 8번째 책으로 처음 용돈을 받아서 제대로 써 보고 싶은 어린이와, 아이의 계획적인 소비와 저축 습관을 만들어 주고 싶은 부모님을 위한 책이다. 잘 쓰고 잘 모으는 용돈기입장 쓰기 방법, 똑똑한 소비 계획 세우기, 특별한 선물을 사기 위한 절약 비법, 혼자 은행에 가서 통장 만들고 저금하기, 어른들이 하는 다양한 저축 방법 등 처음 돈 관리를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지식과 활용법이 담겨 있다.

대박이는 설에 받은 세뱃돈으로 변신 로봇도 사고 싶고, 친구 생일 선물도 사고 싶고, 하고 싶은 게 많지만 엄마는 혼자 용돈 관리를 해본 적 없는 대박이에게 큰돈을 덥석 주기가 불안하다. 그래서 대박이는 친척들에게 받은 용돈을 엄마은행에 맡긴 후, 필요할 때마다 돈을 타서 쓰는 걸로 용돈 관리를 시작하는데...

어린 나이부터 시작하는 돈 관리와 소비 습관들이기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교육 중 하나이다. 스스로 용돈을 관리하면서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는 것은 단순히 돈을 절약하는 습관을 배운다는 것뿐 아니라 아이 스스로 욕구를 조절하고, 원하는 것을 이뤘을 때 느끼는 성취감을 알아가는 것과도 같기 때문이다.

나 혼자 해볼래 골고루 먹기

: 어린이들에게 골고루 먹는 즐거움을 알려 주고, 바른 식습관을 기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여러 채소와 곡식들이 어떻게 만들어져서 식탁 위에 오르는지 알 수 있다. 책을 읽고 음식에 대한 고마움과 골고루 먹는 즐거움을 함께 배울 수 있다.

소희는 아침마다 바쁘다. 변비 때문에 화장실 안에 오래 있어야 하고, 식탁 앞에서는 먹기 싫은 반찬 때문에 엄마 아빠한테 투정까지 부린다. 학교에 가서는 점심시간이 두려울 때가 더 많다. 먹기 싫은 반찬이 잔뜩 담긴 식판은 소희를 힘들게 한다.

소희는 이런 스트레스를 군것질로 풀었다. 그래서 소희의 얼굴엔 여드름이 나있고, 소희는 다른 친구들보다 키도 작았다. 그런 소희가 여름방학 동안 시골 큰이모 댁에 머물게 되었다. 거기엔 편의점도 없고 군것질거리도 없었다. 소희가 싫어하는 채소만 잔뜩 있다. 이제 소희는 시골에서 어떻게 밥을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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