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숙제 안 하고 놀면 안 돼?』 『내 마음대로 입을래!』 『먹기 싫은 건 안 먹을래』 『괴롭히려고 한 건 아니야!』 『칭찬하는 게 어렵다고?』 『또박또박 말할래』 『놀 때도 안전이 필요해』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 거야』 『작은 생명도 소중해』 |
안수민의 다른 상품
임다은의 다른 상품
김영주의 다른 상품
김영숙의 다른 상품
신현정의 다른 상품
백나영의 다른 상품
김주희의 다른 상품
김은영의 다른 상품
이현주의 다른 상품
김성영의 다른 상품
윤만기의 다른 상품
홍그림의 다른 상품
콩알
홍지연의 다른 상품
정경아의 다른 상품
박지해
찌아의 다른 상품
튜브링의 다른 상품
모정희의 다른 상품
|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 새 학기를 맞아 어떤 선생님을 만나게 될까 기대했던 해성이는 아빠보다도 훨씬 크고 우락부락한 외모에 굵은 목소리를 가진 선생님을 보고 깜짝 놀랐다. 선생님이 왠지 무섭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게다가 해성이가 긴장해서 만지작거린 변신 로봇 필통을 장난감으로 착각한 선생님한테 꾸지람도 듣고, 받아쓰기 시험 때는 짝꿍의 시험지를 보고 답을 고치다 딱 걸려서 선생님께 혼나기도 한다. 자꾸 이렇게 선생님께 혼나다 보니 해성이는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못하고 꾹 참게 된다. 그런데 단짝 친구 승완이는 선생님께 당당하게 할 말을 한다. 해성이는 그 모습이 부럽고 멋져 보였다. 과연 해성이도 승완이처럼 선생님을 무서워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잘 말할 수 있을까? 그럼 선생님과 좀 더 친해지는 법을 우리 같이 배워 보자. 숙제 안 하고 놀면 안돼? : 학교가 끝나고 학원까지 다녀온 모아는 텔레비전도 보고 싶고 게임도 하고 싶다. 하지만 선생님이 내 주신 숙제를 가장 먼저 해야 한다. “숙제는 왜 해야 하는 걸까?” 하기 싫은 숙제 때문에 모아의 고민은 깊어만 간다. 결국 숙제를 하지 않고 선생님께는 깜빡했다는 거짓말까지 하게 된다. 그런 모아에게 누군가 좋은 제안을 한다. 과연 모아에게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내 마음대로 입을래! : 초등학생이 되면 이제 내 옷은 스스로 관리해야 한다. 입고 있을 때도 그렇지만 벗고 난 후에도 잘 정리할 줄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그리고 평소에 옷은 어떻게 정리 정돈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먹기 싫은 건 안 먹을래 : 누구나 건강상의 이유로 못 먹거나 싫어하는 음식이 있을 수 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단체 생활을 하면서 급식 시간에도 적응이 필요하다. 정해진 시간 안에 받은 음식을 먹어야 하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다. 게다가 못 먹는 음식이 있다면 미리 담임 선생님께 알려야 하고 싫어하는 음식도 참고 먹어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급식 시간이 힘들지 않고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싫어하는 음식을 왜 싫어하는지 생각해 보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생각해 본다. 괴롭히려고 한 건 아니야! : 학교의 어느 반에나 장난치는 걸 좋아하는 짓궂은 친구들이 있다. 잠깐 깜짝 놀라는 데에서 그치거나 서로 재미있게 웃을 수 있는 장난도 있지만 지나친 장난은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하거나 다치게 할 수도 있다. 그리고 재미로 건 장난이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싫어하는 행동이라면 멈춰야 한다. 싫다고 하지 말라고 말했는데도 계속 장난을 친다면 괴롭히는 행동이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친구들 사이에 당연히 장난치고 놀 수 있지만 어떤 장난은 위험하고 어떤 장난은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해서 그 친구와 멀어지게 될 수도 있다. 장난치기 좋아하는 나은이와 준이의 이야기를 통해 어떤 장난이 위험한지,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칭찬하는 게 어렵다고? : 칭찬은 많은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옵니다. 칭찬을 주고받으면 서로 관계가 좋아질 뿐만 아니라, 자신감도 생기고 무슨 일이든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칭찬을 들으면 쑥스럽기도 하고, 또 칭찬을 하고 싶은데 표현하기가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칭찬을 잘 주고받을 수 있는지 살펴봅시다. 또박또박 말할래 : 자신의 생각이나 마음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우리는 보통 말로 생각이나 마음을 표현합니다. 하지만 당황하거나 곤란한 상황에서는 말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 때가 있지요. 당황해서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자신감 없는 목소리로 웅얼거리며 말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럴 때 어떻게 마음을 진정시키고 또박또박 말할 수 있는지 알아봅시다. 놀 때도 안전이 필요해 : 안전은 학교생활에서 아주 중요 부분입니다. ‘설마 내가 다치겠어.’ 하는 마음에 잠깐 방심하는 사이 안전사고가 일어날 수 있어요. 교실, 복도, 운동장, 체육관 모두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이 있어요. 그리고 친구들이 함께 신나게 뛰어노는 놀이터에서도 재미있게 놀기 위해서는 꼭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이 있답니다. 각각 장소에 맞는 안전 수칙을 함께 알아봐요.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 거야 : 어렸을 때부터 경제관념을 기르는 방법 중의 하나는 용돈 관리입니다. 기간과 금액을 정해 놓고 어디에 어떻게 쓸지를 계획하면서 돈의 가치와 소중함을 배울 수 있습니다. 사고 싶고, 하고 싶은 것은 많지만 돈은 무한정 쓸 수 없어요. 꼭 필요한 곳에 알맞은 금액을 써야 합니다. 용돈을 필요한 곳에 계획적으로 잘 쓸 수 있는 방법을 배워 봅시다. 작은 생명도 소중해 : 우리 주변에는 많은 생명들이 함께 숨 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공기를 맑게 해 주는 나무, 열매 맺는 것을 도와주는 나비와 벌, 개미는 땅을 섞어 주어서 황폐화를 막아 줍니다. 아무리 작은 생명이라도 자연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고 있는 거지요. 그런데 우리는 징그럽다고 불편하다고 함부로 해치기도 합니다. 모든 생명이 존중받아 마땅하다는 생각을 잠깐 잊어버리게 되는 거예요. 매일매일 우리와 함께 하는 작은 생명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워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