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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숙제 안 하고 놀면 안 돼?』 『내 마음대로 입을래!』 『먹기 싫은 건 안 먹을래』 『괴롭히려고 한 건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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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 해성이는 아홉 살 인생 처음으로 남자 선생님을 만났어요. 키도 크고 목소리도 엄청 굵은데다가 인형이 달린 필통을 만지작거리는데 장난감으로 착각한 선생님께 혼나기도 했죠. 그 후 해성이는 선생님을 무서워하며 멀리했어요. 하지만 토마토를 가꾸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다 보니 친근한 감정이 조금씩 생겼어요. 선생님과 친해지는 방법을 해성이와 함께 알아봐요. 숙제 안 하고 놀면 안 돼? : 학교와 학원까지 다녀온 후 쉬고 싶지만 숙제를 해야 해요. 귀찮고 도움도 안 되는 숙제를 왜 해야 할까요? 계속 미루다가 숙제를 못한 채 학교에 간 모아는 선생님께 깜빡하고 집에 놓고 왔다는 거짓말을 해요. 모아에게 숙제를 대신 해 주겠다는 친구가 나타나는데 과연 모아에게는 어떤일이 일어날까요? 숙제를 왜 스스로 해야 하는지와 숙제의 중요성을 알려 줄게요. 내 마음대로 입을래! : 초등학생이 되면 자기가 입은 옷을 스스로 관리해야 한다. 입고 있을 때도 그렇지만 벗고 난 후에도 잘 정리할 줄도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예지와 예담이의 이야기를 통해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그리고 평소에 옷은 어떻게 정리하고 정돈해야 하는지 잘 알려 준다. 먹기 싫은 건 안 먹을래 :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단체 생활을 하면서 급식 시간에도 적응이 필요하다. 정해진 시간 안에 받은 음식을 먹어야 하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다. 게다가 못 먹는 음식이 있다면 미리 담임 선생님께 알려야 하고 싫어하는 음식도 참고 먹어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급식 시간이 어떻게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을지 방법을 함께 생각해 보자. 괴롭히려고 한 건 아니야! : 학교의 어느 반에나 장난치는 걸 좋아하는 짓궂은 친구들이 있다. 잠깐 깜짝 놀라는 데에서 그치거나 서로 재미있게 웃을 수 있는 장난도 있지만 지나친 장난은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하거나 다치게 할 수도 있다. 그리고 재미로 건 장난이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싫어하는 행동이라면 멈춰야 한다. 싫다고 하지 말라고 말했는데도 계속 장난을 친다면 괴롭히는 행동이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친구들 사이에 당연히 장난치고 놀 수 있지만 어떤 장난은 위험하고 어떤 장난은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해서 그 친구와 멀어지게 될 수도 있다. 장난치기 좋아하는 나은이와 준이의 이야기를 통해 어떤 장난이 위험한지,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