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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조디 피콜트(조디 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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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di Picoult

프린스턴대학 문예창작과 졸업 후 하버드대학에서 교육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첫 소설『혹등고래의 노래(1992)』를 발표하면서 언론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조디 피코는 이후 출간한 열 권 이상의 책이 모두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로 선정되며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로 떠오른다. 2003년 뉴잉글랜드 북어워드 상을 수상했고, 2008년 영화화된 『마이 시스터즈 키퍼: 쌍둥이별』은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알렉스 어워드 상을 받았다. 총기 난사 사건을 다룬『19분』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2009 뉴햄프셔 플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 외에 다른 작품으로『코끼리의 무덤은
프린스턴대학 문예창작과 졸업 후 하버드대학에서 교육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첫 소설『혹등고래의 노래(1992)』를 발표하면서 언론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조디 피코는 이후 출간한 열 권 이상의 책이 모두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로 선정되며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로 떠오른다. 2003년 뉴잉글랜드 북어워드 상을 수상했고, 2008년 영화화된 『마이 시스터즈 키퍼: 쌍둥이별』은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알렉스 어워드 상을 받았다. 총기 난사 사건을 다룬『19분』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2009 뉴햄프셔 플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 외에 다른 작품으로『코끼리의 무덤은 없다』『거짓말 규칙』등을 포함해 25편의 소설이 있으며, 딸 사만사 반 리어와 공저로 두 편의 청소년 소설을 썼다. 현재 남편, 그리고 세 자녀와 함께 뉴햄프셔주에 살고 있다.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싶어 5년 동안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번역가가 되었다. 고려대학교에서 건축공학을,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번역을 공부했으며 현재는 뉴욕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번역을 하고 있다. 『숫자 감각』, 『철도, 역사를 바꾸다』, 『너의 사춘기를 응원해』, 『에피파니 Z』, 『공유 경제의 시대』, 『라듐걸스』, 『시간여행자를 위한 고대 로마 안내서』, 『협업의 시대』, 『가와시마 요시코: 만주공주, 일제의 스파이』등 서른 권 가량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저서로는 『그래도 번역가로 살겠다면(전자책)』, 『어른이 되어 다시 시작하는 나의 사적인 영어 공부(전자책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싶어 5년 동안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번역가가 되었다. 고려대학교에서 건축공학을,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번역을 공부했으며 현재는 뉴욕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번역을 하고 있다. 『숫자 감각』, 『철도, 역사를 바꾸다』, 『너의 사춘기를 응원해』, 『에피파니 Z』, 『공유 경제의 시대』, 『라듐걸스』, 『시간여행자를 위한 고대 로마 안내서』, 『협업의 시대』, 『가와시마 요시코: 만주공주, 일제의 스파이』등 서른 권 가량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저서로는 『그래도 번역가로 살겠다면(전자책)』, 『어른이 되어 다시 시작하는 나의 사적인 영어 공부(전자책)』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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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556쪽 | 634g | 145*207*35mm
ISBN13
9791195484669

출판사 리뷰

독자를 몰입시키는 강력한 흡입력, 충격적인 소재로 이끌어가는 매혹적인 작품 세계
천부적인 스토리텔러 조디 피코의 대표 소설!


펴내는 작품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베스트셀러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전 세계 35개국에 번역 출판되는 조디 피코의 작품들 가운데 지금까지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마이 시스터즈 키퍼』가 새로운 번역, 의학적 사실 검증을 거쳐 더욱 완벽한 감동을 안고 돌아왔다.

조디 피코는 가정 폭력, 장기 기증, 맞춤아기, 왕따, 총기 난사 사건 등 사회적으로 민감할 수 있는 이슈들을 소재로 한 작품을 통해 고통스러운 현실을 마주보게 하고, 도덕적 문제에 당면해 있는 등장인물들 각각의 시선으로 갈등과 투쟁, 성찰 등을 보여줌으로써 곰곰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녀의 작품은 출간될 때마다 사회에 충격을 안기면서도 토론 프로그램의 주제로 채택되어 다양한 논쟁을 일으키기로 유명하다.

‘아마존 독자 리뷰 3,800건 돌파, 강력 추천, 올해의 책, 사서가 추천하는 도서,
평점 9를 넘은 영화 [마이 시스터즈 키퍼]의 원작’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은 그 누구의 편도 들 수 없을 것이다!
가족 간의 진심 어린 사랑, 그 슬프고 가슴 아픈 이야기

이 책의 주제를 단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가족 간의 사랑’이다. 죽어가는 아이를 살리고 싶은 부모, 언니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동생, 사랑하기 때문에 생긴 갈등과 고통 속에서 한 가족이 한 단계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다.

그러나 이 소설은 슬프고 아름답게만 표현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지극히 독자의 마음을 불편하게 할 것이고, 주인공 한 사람 한 사람의 감정적 괴로움을 고스란히 느끼게 될 수도 있다. 그리고 이 책을 덮는 순간, 먹먹하고 공허한 그리움이 당신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실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은 당신을 완벽히 몰입시키며 끝내 눈물샘을 자극한다.
만약 올해 당신이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이 있다면, 바로 이 책이 될 것이다.
- 데일리 익스프레스

마음을 사로잡는 미묘한 이야기 속에 매력적인 캐릭터를 담아냈다.
아름답고 가슴 아픈 한편, 논란의 여지가 있는 솔직한 책이다.
- 북리스트(별점평)

통찰력과 영감으로 가득 찬, 가슴 시린 이야기.
피코는 주요한 쟁점을 매끄럽게 풀어냈다.
- 산 호세 머큐리 뉴스

시의 적절한 도덕적 딜레마와 섬세하게 묘사된 보편적인 캐릭터가 결합된 책을 찾기란 쉽지 않다. 피코는 바로 그런 책을 썼다.
- 보스턴 헤럴드

피코의 상상력 넘치고 자극적이며 쉽게 읽히는 이 소설은
단연컨대 지금까지 그녀의 작품 중에서 최고이자 가장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이다.
- 덴버 포스트

눈을 뗄 수 없는 그럴 듯한 소설이다.
- 리치몬드 타임즈 디스패치

애너 퀸들런과 로젤린 브라운의 뒤를 잇는 여성 작가의 긴장감 넘치고
호소력 짙은 작품이다.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피코는 눈물을 자아내고 논의를 유발하는 집념 있는 소설가다.
- 데일리 뉴스

흥미진진한 소설이다.
- 워싱턴 포스트

리뷰/한줄평60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9.5 한줄평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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