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부터 만화가의 꿈을 품고 살았다. 경희대 영어영문과에 진학하며 일이 꼬여버렸다. 지금은 고양시에서 공직생활을 하며 틈틈이 이야기를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안중근이 들려주는 애국』,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남극지도』, 『어린이 로스쿨』, 『창경궁 QR코드의 비밀』, 『까매도 괜찮아 파워당당 토리』, 『영어 공부 잘하는 101가지 방법』 등이 있다.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해서 길을 걸을 땐 두리번두리번 고양이들을 찾곤 하신대요. 어린이를 위한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노란색을 좋아해서 개나리꽃 활짝 피는 봄이면 나도 모르게 웃음이 지어지곤 합니다. 봄 같은 어린이와 항상 함께하고 싶다. 그린 책으로는 『수학이 쉬워지는 교과서 수학일기』, 『안전 생존 119』, 『보고서는 내가 쓸 거야』, 『영어 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 신화』, 『칭찬 초대장』, 『파브르 곤충일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