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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으로 보는 수필
소소담담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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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수필비평의 방향과 방법
수필 이론, 비평, 연구
나는 어떻게 비평을 하는가
수필비평의 세 가지 과제

2부 작품평의 키워드
1. 논리 / 투명한 논리 위의 수필 51
2. 동기 / 모티프의 역할
3. 묘사 / 수필에서 묘사의 기능과 방법
4. 발상 / 발상의 파격과 사유의 비상
5. 비유 / 문학적 형상화의 묘수
6. 상상 / 고백적 자아에서 상상적 자아로
7. 소설 / 기록과 허구 사이
8. 시제 / 경계 너머에 대한 욕망과 환상
9. 자연 / 풍경에서 윤리적 자아로
10. 주체 / 자아에서 주체로 성장하기
11. 철학 / 대상에 대한 응시와 철학적 깊이
12. 타자 / 주체의 변신과 관계의 확장
13. 플롯 / 작은 소설, 성공한 수필
14. 형식 / 수필의 본질과 새로운 형식
15. 자연 / 전통의 파괴와 혼종성의 한계

3부 계간평과 작가론
수필의 진화와 그 스타일
사적 감성에서 심미적 감성으로

저자 소개 2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문학활동을 시작했다. 2000년대에 들어와 수필에 관심을 두고, 수필창작을 지도하면서 수필 평론가 및 수필가로 활동해왔다. 2013년 가을에 수필 전문지 『수필미학』(계간)을 창간하여 주간을 맡고 있다. 평론집으로 『비평의 자의식』, 『여백과 겸손』, 『수필과 사이버리즘』, 『수필과 시의 언어』, 『수필창작의 원리』, 『수필의 형식과 미학』, 『형상과 교술 사이』, 『기억과 해석의 힘』, 『수필의 자폐성을 넘어서』를 펴냈다.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문학활동을 시작했다. 2000년대에 들어와 수필에 관심을 두고, 수필창작을 지도하면서 수필 평론가 및 수필가로 활동해왔다. 2013년 가을에 수필 전문지 『수필미학』(계간)을 창간하여 주간을 맡고 있다. 평론집으로 『비평의 자의식』, 『여백과 겸손』, 『수필과 사이버리즘』, 『수필과 시의 언어』, 『수필창작의 원리』, 『수필의 형식과 미학』, 『형상과 교술 사이』, 『기억과 해석의 힘』, 『수필의 자폐성을 넘어서』를 펴냈다. 산문집에는 『침묵의 소리를 듣는다』, 『나는 계획한다 분서를』, 『경산 신아리랑』, 『프라버시의 종말』, 『앉은자리가 꽃자리』, 『기억의 윤리』 등이 있다. 현재 경일대학교 교수이며 [수필미학] 주간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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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경상북도 경산에서 태어나 줄곧 대구와 경산 언저리에서 살고 있다. 인문적 유전자 덕분에 문학을 전공했다. 이후에도 문학을 중심에 두고 손에 잡히는 대로 책을 읽었다. 주로 지역신문에 칼럼을 썼다. 역사 공부와 유적 답사, 녹차, 그림 읽기 등에 빠지기도 했다. 요즘은 영천 은해사 운부암 가는 길의 풍경을 좋아한다. 잔잔한 물결이 이는 ‘사일지’를 바라보며 벗들과 커피를 마실 때 행복하다. 마흔이 넘어 경일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영남대학교에서 국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대학원에서 문학이론과 체계적 글쓰기를 배웠다. 석사과정 때 비평 쓰기를 한 학기 공부했는데, 내 기
경상북도 경산에서 태어나 줄곧 대구와 경산 언저리에서 살고 있다. 인문적 유전자 덕분에 문학을 전공했다. 이후에도 문학을 중심에 두고 손에 잡히는 대로 책을 읽었다. 주로 지역신문에 칼럼을 썼다. 역사 공부와 유적 답사, 녹차, 그림 읽기 등에 빠지기도 했다. 요즘은 영천 은해사 운부암 가는 길의 풍경을 좋아한다. 잔잔한 물결이 이는 ‘사일지’를 바라보며 벗들과 커피를 마실 때 행복하다.

마흔이 넘어 경일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영남대학교에서 국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대학원에서 문학이론과 체계적 글쓰기를 배웠다. 석사과정 때 비평 쓰기를 한 학기 공부했는데, 내 기질과 잘 맞았다. 이후 10여 년 동안 문학이론 스터디를 하면서 비평의 기초를 다졌다. 평생교육현장에서 오랜 세월 독서논술과 인문학을 강의했다. 대학에서도 학생들에게 십여 년간 글쓰기를 가르쳤다. 2010년에 [현대수필] 신인상을 통해 수필가로, 2015년 [수필미학]을 통해 비평가로 등단했다. 평생교육기관을 비롯하여 대학에서 글쓰기 강의를 했다. 수필 비평을 하면서 내가 작가라는 자의식을 가지게 되었다. 현재는 수필 평론을 주로 쓰고, 지역신문에 인물생애사도 쓴다. 앞으로 경산 지역 공간에 축적된 역사와 문학 이야기를 쓰고 싶다.

저서로는 에세이집 『변방에 피는 꽃』(2011), 독서칼럼집 『책을 통해 세상 속으로』(2012), 수필집 『그림자 놀이』(2013), 평론집 『비평으로 보는 수필』(공저, 2017), 수필비평집 『수필의 진화와 그 스타일』(2018), 산문집 『코로나 일기 50일』(2020), 비평집 『수필의 감각 체계』(2021) 등을 펴냈다. 현재 다양한 글쓰기를 하면서 계간 [수필미학] 편집장을 맡고 있으며, [경산인터넷뉴스]에 경산 스토리텔링을 연재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50*210*18mm
ISBN13
9791188323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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