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발간사 | 문학에 영혼을 저당 잡힌 사람 · 4
■ 맹난자의 수필세계 문학치유 그 이상(以上)의 것 13 홍혜랑/ 수필가 ■ 수필문학에 있어 맹난자 작가의 역할과 위상 ‘맹난자수필’의 전모와 전망 33 유한근/ 문학평론가 ■ 『사유의 뜰』 『라데팡스의 불빛』 수필의 형이상학적 욕망 50 신재기/ 경일대학교 교수, 문학평론가 ■ 『그들 앞에 서면 내 영혼에 불이 켜진다』 Ⅰ·Ⅱ 맹난자의 죽음의식과 수필쓰기 72 허만욱/ 문학평론가, 남서울대 교수 ■ 『주역에게 길을 묻다』 상우(尙友)의 기법과 감응(感應)의 체험 99 우응순/ 고전 인문학자 ■ 『나 이대로 좋다』 자크 라캉의 정신분석과 불교사상 122 송마나/ 수필가 ■ 『본래 그 자리』 삶과 죽음, 되돌아가는 자연의 춤 146 지혜경/ 연세대학교 철학연구소 연구원 ■ 『시간의 강가에서』 시간의 강은 저 언덕 너머 반야로 흐른다 163 김은중/ 문학평론가, 철학자 맹난자孟蘭子 연보 ·191 |
맹난자의 다른 상품
홍혜랑의 다른 상품
신재기의 다른 상품
우응순 의 다른 상품
지혜경의 다른 상품
김은중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