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남편과 아내가 함께 읽는 부부 에티켓
양장
가격
13,800
10 12,420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남편이 아내에게/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두 권의 책 합본판입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 남편이 아내에게(Don’ts for Husbands)

Ⅰ 습관
Ⅱ 아내와의 관계
Ⅲ 질투
Ⅳ 돈 문제
Ⅴ 집안일
Ⅵ 휴일
Ⅶ 건강
Ⅷ 옷차림
Ⅸ 취미
Ⅹ 식사
? 아이들

2 아내가 남편에게(Don’ts for Wives)

Ⅰ 성격
Ⅱ 남편과의 관계
Ⅲ 습관
Ⅳ 돈 문제
Ⅴ 저녁 시간
Ⅵ 질투
Ⅶ 기분 전환
Ⅷ 식사
Ⅸ 옷차림
Ⅹ 초대
? 집안일

저자 소개 2

블랑쉬 에버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Blanche Ebbutt

1866년 영국 체셔 주에서 태어났으며, 열네 살에 초등 교육을 받았다. 1891년 저널리스트였던 윌리엄 아서 에버트와 결혼해서 두 아들을 낳았다. 1913년 『남편과 아내가 함께 읽는 부부 에티켓(Don’ts For Husbands & Don’ts For Wives)』을 출간했다. 1946년 일흔아홉의 나이로 사망했다.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졸업 후 프랑스에서 오랜 기간 유학 생활을 했다. 파리 10대학에서 지정학 DEA(박사 준비 과정) 학위를 받았으며 마른라발레 대학 유럽연합연구소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귀국 후 번역을 하며 출판사에 발을 들이게 되어, 기획과 편집, 번역 등을 하며 지금까지 출판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 인문, 심리, 지리, 그리고 마음을 치유하는 책들에 관심이 많다. 옮긴 책으로 『인생의 비탈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내게 남은 삶이 한 시간뿐이라면』, 『지정학 카페』, 『지정학: 지금 세계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매일, 조금씩 자신감 수업』, 『리얼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졸업 후 프랑스에서 오랜 기간 유학 생활을 했다. 파리 10대학에서 지정학 DEA(박사 준비 과정) 학위를 받았으며 마른라발레 대학 유럽연합연구소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귀국 후 번역을 하며 출판사에 발을 들이게 되어, 기획과 편집, 번역 등을 하며 지금까지 출판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 인문, 심리, 지리, 그리고 마음을 치유하는 책들에 관심이 많다. 옮긴 책으로 『인생의 비탈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내게 남은 삶이 한 시간뿐이라면』, 『지정학 카페』, 『지정학: 지금 세계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매일, 조금씩 자신감 수업』, 『리얼 노르딕 리빙』 등이 있다.

최린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1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56쪽 | 426g | 105*150*30mm
ISBN13
9788961094948

책 속으로

세상일을 남성의 관점으로만 보지 말자. 아내의 입장에서 그녀가 얼마나 인내하고 있는지 배려하자.
Don’t look at things solely from a man’s point of view. Put yourself in your wife’s place and see how you would like some of the things she has to put up with.
---「1.Ⅰ 습관」중에서

이기적으로 행동하지 말자. 대부분의 경우, 아내가 쉽게 용서하기 때문에 남편들이 제멋대로 구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자신을 돌아보자. 언제나 안락한 의자와 맛있는 술, 재미있는 책을 독점하고 있다면 반성해야 한다.
Don’t allow yourself to become selfish. It is so easy, because wives are mostly ready to give way. Watch yourself, and if you find that you always tend to appropriate the most comfortable chair, or the warmest corner, or the most interesting book, just check the habit.
---「1.Ⅱ 아내와의 관계」중에서

서로 사랑해서 한 결혼이니 평생 행복할 거라고 생각하지 말자. 인생은 달콤하지만은 않다. 다만, 역경을 헤쳐나가는 데 사랑이 큰 도움을 줄 것이다.
Don’t think that, because you have married for love, you can never know a moment’s unhappiness. Life is not a bed of roses, but love will help to extract the thorns.
---「2.Ⅰ 성격」중에서

당신에게도 남편 월급의 일정 부분을 자유롭게 지출할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그 월급의 일부는 당신이 아내로서, 어머니로서, 주부로서 번 돈이다. 대부분 가족이나 집안일을 위해 사용하겠지만, 당신 마음대로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돈이 존
재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Don’t forget that you have a right to some money to spend as you like; you earn it as wife, and mother, and housekeeper. Very likely you will spend it on the house or the children when you get it; but that doesn’t matter-it is yours to spend as you like.

---「2. Ⅳ 돈 문제」중에서

출판사 리뷰

전 세계 부부의 행복을 지켜온 100년의 바이블
“시대는 흘러도 결혼생활의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이 책은 크게 2부로 나뉜다. 1부는 ‘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 하는 에티켓’을 말하고, 2부는 ‘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하는 에티켓’을 말한다. 각각의 부는 다시 또 11장으로 나뉘어 ‘성격’, ‘습관’, ‘돈 문제’, ‘집안일’, ‘취미’, ‘식사’ 등에 관해 알기 쉽게 전한다. 자신의 파트를 읽은 후에는 상대의 파트도 읽어 보자. 혹은 부부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읽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오늘날은 이혼이 너무나도 쉬운 시대다. 조금이라도 잘 맞지 않으면 노력도 하지 않고 금세 부부의 연을 깨버리고 만다. 이런 세태 속에서 단순히 사랑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결혼생활을 일깨워주는 이 책은 우리에게 새삼 결혼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묘약이 될 것이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지혜 가득한 문장! 제1차 세계대전이 시작되기 직전, 영국에 살던 여성 블랑쉬 에버트는 결혼생활에 대한 조언을 한 문장 한 문장 기록했다. 당시는 남편이 일하러 나가고, 여성은 집에 머물던 시대였다. 그 후로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블랑쉬 에버트의 조언은 여전히 유효하다.”
- 데일리 메일(The Daily Mail)

리뷰/한줄평9

리뷰

7.8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