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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mar Geis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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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화가 날 때도 있는 거야》 홀데 크로일 글 | 다그마 가이슬러 그림 | 한미희 옮김
20여 가지가 넘는 아이들의 감정 표현을 통해 여러 가지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상대방에게 자신의 감정을 닫아 놓기보다는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상대방의 감정 또한 이해하고 수용하는 자세는 커가는 아이들에게 공동체 생활을 경험하면서 반드시 필요한 부분일 것입니다. 자신의 감정 표현에 서툰 아이들이 올바른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2권 《나도 엄마 배 속에 있었어요?》 다그마 가이슬러 글·그림 | 김시형 옮김 초등학생을 위한 성교육 그림책입니다. 솔직하고 자세한 정보로 잉태와 출산의 과정을 세세하게 알려 주면서 성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올바르게 풀어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건전하고 건강하게 동성 친구들뿐 아니라, 이성 친구들과 어울리도록 남성과 여성의 몸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성에 대해 설명하기를 어려워하거나 어색해 하는 어른들에게도 유용합니다. 3권 《화가 날 때는 어떻게 하나요?》 다그마 가이슬러 글·그림 | 김시형 옮김 화는 워낙 복잡한 감정이어서 아이가 이 감정을 다룰 때에는 어른들이 충분히 관심을 기울이고 함께해야 합니다. 아이가 화가 나서 힘들어 하고 답답해 할 때, 아이와 함께 한 발짝 떨어져서 상황을 차분히 관찰해 보세요. 그러면서 왜 화가 났고, 화난 감정을 어떻게 다룰지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 나눠 보세요.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4권 《길을 잃어도 문제없어!》 다그마 가이슬러 글·그림 | 김시형 옮김 아이가 길을 잃고 부모님과 떨어져서 혼자가 되었을 때 지켜야 할 여섯 가지 규칙을 알려 줍니다. 독일 그림책이지만 실제로 한국의 경찰청과 국내 실종아동센터에서 실시하는 ‘실종 아동 예방 규칙’과 같은 내용이 담겨 있고, 경찰청의 도움으로 현재 우리나라에서 시행 중인 ‘아동 안전 지킴이’ 표시도 책에 함께 실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규칙을 따라 연습해 보세요. 미아 예방 규칙을 익히는 데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5권 《욕심날 때는 어떻게 하나요?》 다그마 가이슬러 글·그림 | 한경희 옮김 여러 가지 상황을 통해 스스로 절제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절제’란 어른들에게도 어려운 일이지만 습관적으로 계속하게 되는 ‘중독’에 이르지 않기 위해서 스스로 절제를 해야 하고, 절제를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면 충분한지 스스로 알아채야 합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고, 절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6권 《가끔은 싸우기도 하는 거야》 다그마 가이슬러 글·그림 | 한경희 옮김 의견 차이로 인해 싸움이 생겼을 때 현명하게 해결하는 법을 알려 줍니다. 싸움이 벌어졌을 때 현명하게 해결하는 방법, 자신의 감정과 원하는 바를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곰곰이 생각해 보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싸움을 두렵거나 불편한 사건이 아닌 일상적인 사건으로 받아들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7권 《동생이 있어서 힘드니?》 다그마 가이슬러 글·그림 | 신동경 옮김 형제자매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 감정을 정리하도록 돕는 책입니다. 동생이 태어나서 느끼는 소외감, 엄마 아빠의 사랑을 나눠 가져야 하는 언니 오빠들에 대한 질투, 함께하고 싶은데 어리다는 이유로 외면 받는 서러움 등을 가감 없이 소개하지요. 책 속 주인공들처럼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면서 스스로 감정을 정리해 보세요. 8권 《나는 아무나 따라가지 않아요!》 다그마 가이슬러 글·그림 | 윤혜정 옮김 아이에게 일어날 수 있는 범죄 중 유괴나 아동 성추행은 아이와 아주 가까운 주변에서 일어납니다. 간단한 지침을 알려 주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아동 범죄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에게 일어날 수 있는 범죄를 가장 손쉽게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책을 읽고 지침을 따라해 보면서 아이와 함께 안전 교육을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