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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2. 스핑크스 3. 파르테논 신전 4. 자유의 여신상 5. 광화문 6. 타지마할 7. 빅 벤 8. 에펠 탑 9. 성 바실리 대성당 10. 타워 브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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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자유의 여신상], [광화문], [에펠 탑]…
전 세계의 랜드마크를 스티커를 통해 내 손으로 완성하고 재탄생시키는 즐거움 『스티커 아트북 - 랜드마크』의 테마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소이다. 신문이나 방송, 잡지 등을 통해 자주 접해 익숙한 고대 유적부터 한 나라를 대표하는 건축물까지 랜드마크 10가지를 추려 폴리곤 아트(이미지를 단순한 도형으로 표현하는 예술 기법)로 표현했다. [파르테논 신전], [스핑크스]같은 고대 유적들도 폴리곤 아트로 재해석하여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작품으로 탈바꿈했다. [광화문], [에펠 탑]처럼 기와나 철탑 교유의 섬세함을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특정 부분만 스티커로 만들어 건축물의 완성도와 스티커 아트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 모든 작품 면의 뒷장에는 각각의 명소에 대한 설명을 실어, 스티커를 붙이며 친숙해진 건축물을 더욱 잘 감상하도록 도왔다. 고대 유적부터 현대의 건축물까지 시대를 초월하는 작품을 하나씩 골라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손끝에서 재탄생시킨 10가지 작품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책은 크게 앞부분의 작품 면과 뒷부분의 스티커 면으로 나뉜다. 작품 면에는 숫자가 기입된 바탕지가 있고, 스티커 면에는 각기 다른 모양의 스티커가 번호별로 나열되었다. 책의 맨 앞에 수록된 ‘한눈에 보는 스티커 아트북’에서 마음에 드는 작품을 고른 다음, 해당 작품 바탕지의 숫자에 맞추어 스티커를 하나씩 떼어 붙이면 된다. 책의 모든 면에 절취선이 있어 어느 페이지든 편하게 뜯어낼 수 있으니, 책을 앞뒤로 왕복하는 게 귀찮다면 뜯어내어 활용하자. 완성한 작품은 책에서 뜯어내어 포스터처럼 벽에 붙이거나 액자에 넣어 감상할 수 있다. 폴리곤 아트의 특성상 멀리서 보는 것이 훨씬 멋져 보이니, 완성 후에는 꼭 조금 멀찍이 떨어져서 요모조모 확인하며 뿌듯함을 만끽해보자. 마음에 쏙 들게 완성되었다면 지인에게 선물해 즐거움을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