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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책 읽는 소녀 2.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3. 피리 부는 소년 4.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5. 시스티나 성모 6. 절규 7. 야망을 품은 여인 8. 비너스의 탄생 9. 키스 10. 모나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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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절규], [키스]…
세계의 명화를 스티커와 함께 내 손으로 재탄생시키는 즐거움 『스티커 아트북 - 명화』의 테마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불멸의 걸작이다. 자주 접해 익숙한 회화부터 거장의 숨겨진 작품까지 ‘마스터피스’라 할 만한 작품 10가지를 추려 폴리곤 아트(이미지를 단순한 도형으로 표현하는 예술 기법)로 표현했다. [모나리자], [비너스의 탄생]처럼 너무 유명해 식상하게 느껴지는 그림도 새롭게 트리밍하고 폴리곤 아트로 재해석해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작품으로 다시 태어났다. [키스], [야망을 품은 여인]처럼 섬세한 터치로 유명한 작품은 원화의 배경과 인물을 그대로 살리고 특정 부분만 스티커로 만들어 원화의 완성도와 스티커 아트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 모든 작품 면의 뒷장에는 원화와 함께 작품 설명을 실어, 스티커를 붙이며 친숙해진 원작을 더욱 잘 감상하도록 도왔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파엘로, 뭉크 등 시대를 초월하는 거장의 작품을 하나씩 골라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손끝에서 재탄생시킨 10가지 작품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책은 크게 앞부분의 작품 면과 뒷부분의 스티커 면으로 나뉜다. 작품 면에는 숫자가 기입된 바탕지가 있고, 스티커 면에는 각기 다른 모양의 스티커가 번호별로 나열되었다. 책의 맨 앞에 수록된 ‘한눈에 보는 스티커 아트북’에서 마음에 드는 작품을 고른 다음, 해당 작품 바탕지의 숫자에 맞추어 스티커를 하나씩 떼어 붙이면 된다. 책의 모든 면에 절취선이 있어 어느 페이지든 편하게 뜯어낼 수 있으니, 책을 앞뒤로 왕복하는 게 귀찮다면 뜯어내어 활용하자. 완성한 작품은 책에서 뜯어내어 포스터처럼 벽에 붙이거나 액자에 넣어 감상할 수 있다. 폴리곤 아트의 특성상 멀리서 보는 것이 훨씬 멋져 보이니, 완성 후에는 꼭 조금 멀찍이 떨어져서 요모조모 확인하며 뿌듯함을 만끽해보자. 마음에 쏙 들게 완성되었다면 지인에게 선물해 즐거움을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