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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에코CEO'김용규, 숲에게 길을 묻다
프롤로그 희망의 숲에 그대를 초대합니다 1막 태어나다 선택할 수 없는 삶 태어난다는 것은 무엇인가? 생명 모든 생명은 자기답게 살 힘을 가지고 태어난다 숙명 숲에는 태어난 자리를 억울해하는 생명이 없다 운명 노예로 살 것인가? 주인으로 살 것인가? 수용과 출발 시작하라! 거목 아래 신갈나무처럼, 담장 앞 담쟁이덩굴처럼! 2막 성장하다 내모양을 만드는 삶 성장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꿈 나무에게는 빛, 사람에게는 꿈 버림과 상실 두려워하지 마라! 들풀도 떡잎을 버려야 꽃이 핀다 상처 담담하게 지니고 있는 상처야말로 그다운 향기다 경쟁 다퉈라! 그러나 제대로 다퉈라! 관계 성장을 위한 '아름다운 생명의 그물망' 경계 경계로 가라! 그곳에 누군가의 길이 있다 혁명 버려진 땅을 골라 자신의 영토를 세우자! 3막 나로서살다 나를 실현하는 삶 나로서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소통 꽃의 유혹?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배려! 사랑 따로 또 같이, 사랑하려면 혼인목과 연리목처럼 자식 품 안에 둘것인가? 멀리 떠나보낼것인가? 일 식물의 방식으로 일할 수 없다면 참된 일이 아니다 휴식 결실을 위한 에너지와 창조의 힘 상생 홀로 숲을 이룰 수 있는 나무는 없다 저장과 공헌 아낌없이 주어라! 그래야 아름다운 부자다 4막 돌아가다 다시태어나는 삶 돌아간다는 것은 무엇인가? 순환 천지에 흐르지 않는 것은 없다 정리 세상에 남겨 아름다운 것과 추한 것 놓음 썩어져라! 한 순간도 살지 않은 것 처럼! 죽음 두려워할 일은 죽음이 아니다 에필로그 그대, 마침내 숲을 이루십시오 감사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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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쟁과 상생의 행복한 만남, 숲처럼 경영하라!
완벽한 경영은 숲의 방식에 의해 완성된다. "자기계발의 혁명적 전환, 숲의 방식에 주목하라!" -구본형(변화경영 전문가) 수억 년간 삶을 이어온 숲 속 생명들! 숲은 또 하나의 세상이다. 그들은 왕성한 생명력, 절제, 상생, 순환, 휴식 등 인간과는 전혀 다른 세상과 생존 패러다임을 만들어냈다. 숲의 방식에 주목하라! 그들의 방식은 2% 부족한 인간 경영의 패러다임을 채워줄 것이다! ■ 기업 CEO에서 에코 CEO로 변신한 어느 생태경영 전문가가 들려주는 인생·경영·철학 4막 22장! 시작하라! 거목 앞의 신갈나무처럼, 담장 앞의 담쟁이덩굴처럼! "에코 CEO 김용규, 그에게는 세상이 만들어주는 대로 살지 않는 사나움이 있다. 성공한 세속의 인물들에게서 피곤한 비법을 배우는 대신 숲에게 길을 물어 제대로 사람이 사는 법을 배운다." -구본형(변화경영 전문가) 나이 마흔을 앞두고 잘나가는 벤처 CEO직을 버리고 숲으로 들어간 저자 김용규. 그는 현재 ‘행복한 삶을 배우는 숲 학교’와 창작과 문화와 교육이 어우러진 ‘행복숲 공동체’를 만들고 있다. 그의 첫 책인 『숲에게 길을 묻다』는 숲을 스승으로 삼아 얻은 자연의 가르침과, 그간 기업과 자아경영을 통해 얻은 경험을 결합하여 녹여낸 깊이 있는 통찰을 담고 있다. 이 책에는 숲의 탄생을 시작으로 성장과 결실, 그리고 죽음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숲의 생존 메시지가 가득하다. 버리는 것으로 꽃을 피우는 초목들의 절제된 생명력과 저장력, 살을 내어주는 아픔을 딛고 이룩한 연리목의 숭고한 사랑, 개미와 진딧물처럼 서로를 살찌우면서 살아가는 수많은 공생의 지혜, 자신의 씨앗을 품 안에 두려 하지 않는 식물들의 자녀교육법, 철저하게 썩어 흙으로 돌아간 다음 다른 생명을 키우는 나무의 죽음 등 숲은 우리가 배워야 할 메시지로 가득하다. 저자는 쫓고 쫓기며 지쳐가는 오늘을 새롭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수억 년을 이어온 숲 속 생명들의 지혜와 생존 메시지를 들려주고자 이 책을 썼다. ■ 숲의 탄생에서 죽음까지, 숲 속 생명들이 전하는 혁명적 메시지! * 탄생: 자신의 환경을 탓하지 마라. 칡덩굴에 온몸이 휘감겨도 햇빛을 향하는 버드나무의 힘찬 노력처럼 숲에는 태어난 자리를 억울해하는 생명이 없다. * 성장: 다퉈라, 그러나 제대로 다퉈라. 나무는 숲의 전부를 지배하려 하지 않으며, 들풀은 제자리가 아닌 곳을 탐하지 않는다. 자신과 경쟁하여 자기만의 세계를 완성하라! * 자기계발: 두려워하지 마라. 풀잎에도 상처가 있고, 꽃잎에도 상처가 있다. 척박한 땅에 피어 번영을 누리는 질경이처럼 스스로 길을 내어 열정을 불태워라! * 사랑: 연리목처럼 사랑하라! 그들은 자신의 살을 내어주지 않으면 이룰 수 없는 사랑을 한다. 또한 자식을 곁에 두지 마라. 숲 속 생명들은 자신의 씨앗을 품 안에 두려 하지 않는다. * 죽음: 정작 두려운 것은 살아 있으되 삶을 헛되게 사는 것이다. 오늘 하루를 철저하게 살아라! 그리고 죽음의 순간에는 온전히 썩어라. 한순간도 살지 않은 것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