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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찾아서
조현삼
생명의말씀사 20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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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intro 삶을 찾아서

출발, 솔로몬의 삶 찾기
연구 | 즐거움 | 술 | 소유 | 아내들 | 마음이 원하는 것 | 그러나……

살고 싶은 삶 1_ 생명과 만족
나는 생명이 있다, 나는 족하다
나는 생명이 있다
나는 살아 있다! | 먹고 마시는 것 | 살아 있다고 다 생명이 있는가 | 사람 안에 생명이 | 생명 예수 | 생명을 주러 오심 | 생명을 받은 삶 | ‘조에’ 수수授受

나는 족하다
탄식을 노래로 | 사람의 눈은 둘이다 | 선하고 아름다운 삶 | 일상의 행복 | 행복한 일상은 생명을 받은 자의 것 | 생명이 있는 일상의 행복, 누구에게?

살고 싶은 삶 2_ 경외와 순종
살아 있는 사람의 본분은 이것이다
사람의 본분 _ 하나님을 경외하라
하나님 경외법 |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 하나님을 경외하면 |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면 | 하나님 경외를 위해 우리는 배운다 | 하나님 경외를 위해 우리는 믿는다

사람의 본분 _ 말씀에 순종하라
하나님 경외를 위해 우리는 행한다 | 성경을 배우는 목적 | 머리가 아니라 손과 발 | 말씀을 따라가면 | 하갈 카드를 버리라 | 리브가 카드로 인생을 결제하지 말라 | 1번의 답은 3이다

살고 싶은 삶 3_ 은혜와 율법
‘사람의 본분’의 다른 이름을 찾아라
내 안의 은혜, 은혜 안의 율법
율법은? 율법의 역할은? | 율법시험 | 율법점수 | 92점과 39점의 차이 | 점수 미달 | 시험장에 오신 예수님 |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 | 몽학선생 | 뒤바뀐 시험지

은혜 아래 율법
율법과 새 관계 맺기 | 사라진 의무 | 시험만을 위해서가 아니다 | 우리를 위한 법 | 미리 맛보는 천국 | 벌은 사라지고 상은 여전히 | 하나님에 대한 예의 | 짐이 아니라 날개다

미션, 율법을 완성하라
율법의 완성, 사랑 | 율법에 은혜를 더하면 | 율법을 잘 지키게 하는 세 가지 팁 | 율법 지킴이, 복음 | 성령의 도우심 | 하면 안 할 수 있다

살고 싶은 삶 4_ 회개와 용서
하나님의 보너스를 받아라
하늘에서 보내준 R&F카드
그래서 R&F카드가 필요하다 | 야곱과 세 아들의 불행 | F카드를 쓰지 않은 야곱 | R카드를 쓰지 않은 세 아들

R카드 사용법
곧바로 결제하라! | 카드 영수증을 보관하라 | 속죄카드, 속건카드 | 사용내역, 공개할까 말까 | 진짜 회개가 아니었나? | 카드 영수증을 보여주라 | 물레방아는 이제 그만 | 과거는 과거일 뿐 | R카드가 필요해 | 이젠 자유다 | 용서의 근거는 감정이 아니다

F카드 사용법
상처가 있는 곳에 F카드를 | 나를 위해 너를 용서한다 | 성급한 관계 회복 | 압살롬의 과오 | F카드로 먼저 결제하라 | 용서는 즉각, 용서의 적용은 적절하게 | 카드 결제와 배송 사이의 시차 | 용서는 무한 리필 | 결제 불가, 단 하나의 죄 | 넘어질 수 있다. 넘어지니 사람이다 | 다윗의 넘어짐 |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지금 다시 시작하면 된다 | 오늘을 살라

도착, 여행을 마치며

에필로그 좋다

저자 소개 1

조현삼 목사는 ‘감자탕교회’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진 서울광염교회 담임목사다. 하나님의 말씀에 늘 “예” 하기를 소망하는 그는 재난이 있는 곳이면 국내든 해외든 발 빠르게 달려가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119 목사’이기도 하다. 서울광염교회가 특별한 교회, 차별된 교회가 아니라 한국교회 중 한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오늘도 행복하게 목회하고 있다. 아이처럼 천진한 미소를 담은 얼굴로 건네는 그의 인사말은 늘 “사랑합니다”이다. 사랑해서 행복하고, 행복해서 사랑이 넘치는 이 시대의 행복한 목사, 조현삼. 그동안 『파이프 행복론』, 『말의 힘』, 『결혼설
조현삼 목사는 ‘감자탕교회’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진 서울광염교회 담임목사다. 하나님의 말씀에 늘 “예” 하기를 소망하는 그는 재난이 있는 곳이면 국내든 해외든 발 빠르게 달려가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119 목사’이기도 하다.

서울광염교회가 특별한 교회, 차별된 교회가 아니라 한국교회 중 한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오늘도 행복하게 목회하고 있다. 아이처럼 천진한 미소를 담은 얼굴로 건네는 그의 인사말은 늘 “사랑합니다”이다. 사랑해서 행복하고, 행복해서 사랑이 넘치는 이 시대의 행복한 목사, 조현삼.

그동안 『파이프 행복론』, 『말의 힘』, 『결혼설명서』,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 『어린이를 위한 말의 힘』, 『관계 행복』, 『신앙생활 설명서』, 『너를 도우리라』, 『복일밥쉼』, 『바이블랜드 교회들』, 『어린이 관계 행복』,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기도 주기도문』, 『목사님, 구원이 헷갈려요』, 『제자양육 성경공부 시리즈』 등 목회 인생을 반영한 저서들을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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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82쪽 | 153*224*20mm
ISBN13
9788904159598

책 속으로

솔로몬의 삶은 고단했다. 허무했다. 말로 다 할 수 없이 피곤한 인생이었다. 경제적으로 힘들고 어려워서 그런 것이 아니었다. 그는 왕이었다. 권력과 재력을 모두 손에 쥔 사람이었다.

그런 그가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하냐”며 의미를 모른 채로 사는 삶의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살고 싶었던 그는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 할 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한다”며 만족이 없는 인생을 사는 피곤함을 토로했다.

그는 살고 싶었다. 그러기 위해서 그는 사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했다. 살아야 할 이유가 필요했다. 왜 사는가, 왜 살아야 하는가, 그 답이 필요했다.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인생의 목표를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궁금했다.
살고 싶은 그는 삶의 의미를 탐구했다. 의미 있는 삶을,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 그 소중한 삶을 살고 싶었다. 그는 잘 살고 싶었다. 그러기 위해서 그는 잘 사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했다. 한 번뿐인 인생을 멋지고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싶었다. 보람 있게 살고 싶었다.

살고 싶었던 사람 솔로몬은 살기 위해 이것들을 찾아 떠났다. 그는 자신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다 동원하여 삶을 찾고 또 찾았다. 이것이 그가 산 인생이다. 전도서는 솔로몬의 이 여정을 기록한 책이다.
삶을 찾아 여행을 떠나려고 한다.
손상되지 않은 원형의 삶, 오염되지 않은 순전한 삶, 창조주가 디자인해 놓은 그대로의 진정한 삶, 후회함이 없는 참된 삶, 모든 것을 다 걸어도 아깝지 않은 삶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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