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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제1부 밤/ 다충림/ 가을의 전설/ 복 짓는 일/ 연주자/ 봄/ 첫 만남 꿈이라고 불러도 좋을/ 개화/ 아이 같은 어른 어른 같은 아이 분양 중/ 산/ 자작나무/ 나무 심는 사람/ 수목장을 꿈꾸며 새/ 살기 위해서/ 목련/ 꿀밤/ 오월/ 가지치기/ 야생화 즐기기 제2부 나무가 된다는 것은/ 동령림/ 작은 것의 아름다움/ 침묵/ 봄 야생화 엿보기/ 검은등뻐꾸기/ 나목/ 구절초/ 말꽃/ 숲 가꾸기 미루나무/ 그림/ 처방/ 초롱꽃/ 부처손바닥/ 나무가 되고 싶은 사람 고목/ 숲의 전설/ 다시 봄 바람난 살구꽃처럼/ 동안거 제3부 마당에 감나무 한 그루를 심는 일이/ 조물주/ 봄이란 말을 지은 사람 여백/ 질경이/ 나무들의 반성/ 가장 오래된 텔레비전/ 소광리 산골 소년 연리수/ 새싹맞이/ 나무/ 후박나무/ 산이 되고픈 나무/ 동백꽃 매화의 유년기/ 플라타너스/ 나무 그림자/ 중도/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제4부 그만큼의 거리/ 연리수/ 하동 매실마을/ 나무와 비 바람 눈 그리고 꿈 이식/ 나무/ 넝쿨/ 높은 산/ 밤꽃/ 좋아서/ 길/ 산/ 은행나무/ 봄 산길에서 나무/ 나목/ 단풍/ 대나무/ 아이의 흔적을 매달고 선 나무 자작 해설ㆍ나무와 숲의 의미ㆍ박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