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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글 가족으로 생각하는 마음을 기본으로 서열 인식을 확실히
시작하며 개와의 관계를 개선하고 싶다면 기본으로 돌아가자 Check 우리 개는 나를 좋아할까? 칭찬하면서 즐겁게 가르치는 펀 트레이닝 애견을 위한 혼내기 교육 개의 행동 욕구 바르게 이해하자 저자 이야기 수도 없이 실패한 경험이 지금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기반이 되었어요 첫 번째 말썽 화장실 가리기는 어려워 왜 그럴까? 원래 개는 여기저기에 배설하는 동물, 한 장소에서만 용변 보는 습관이 없다 화장실 잘 가리는 명견이 되는 훈련 Q&A 화장실 편 저자 이야기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사람의 야뇨증 치료법을 개에게 적용했어요 두 번째 말썽 짖으면 안 돼? 왜 그럴까? 경계, 공포, 요구 등의 원인을 이해하지 못하면 문제도 해결할 수 없다 짖는 습관을 고치는 훈련 Q&A 짖기 편 저자 이야기 큰길까지 쩌렁쩌렁 울리는 시끄러운 소리, 설마 우리 개일 줄 몰랐어요 세 번째 말썽 물고 싶어 왜 그럴까? 물고 뜯는 것은 개의 당연한 행동, 이 본능을 이해한 후 대 책을 세운다 물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훈련 애견이 주로 물어뜯는 물건들 Q&A 물기 편 저자 이야기 마룻바닥, 이불 할 것 없이 조미료가 덕지덕지, 대참사가 일어났어요 네 번째 말썽 손질은 정말 싫어 왜 그럴까? 억지로 하기와 한 번에 하기가 실패의 원인, 손질을 즐기게 만든다 미용과 손질에 대한 거부감 극복 훈련 Q&A 손질 편 저자 이야기 너무 깊게 깎아서 피도 나고 발톱깎기 도구만 봐도 울던 호피였지요 다섯 번째 말썽 혼자 두지 마 왜 그럴까? 주인이 없는 것에 익숙하지 않으면 혼자 있는 시간에는 스트레스를 받는다 혼자 있기 적응 훈련 Q&A 혼자 있기 편 저자 이야기 분리불안으로 학교도 같이 가서 교수님에게 직히는 바람에 대리출석도 못 했어요 여섯 번째 말썽 내꺼야 내꺼 왜 그럴까? 맘에 드는 물건을 지키는 것은 개의 습성, 취향을 파악한 뒤 대책을 마련한다 집착하는 습성을 완화하는 훈련 Q&A 내꺼야 편 저자 이야기 뼈다귀와 주인을 지키려는 마음, 지키려는 의도 자체는 문제가 없어요 일곱 번째 말썽 개집이랑 이동장이 싫어 왜 그럴까? 이동장에 대한 나쁜 이미지를 없애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 개집·이동장이 좋아지는 훈련 Q&A 개집, 이동장 편 저자 이야기 개가 앞서 가고, 함께 잠을 자고. 그래도 나와 우리 개는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어요 개와 주인의 행복한 공존을 위한 생활 속 힌트와 아이디어 모음 아이와 개가 사이좋게 지내는 요령 주워 먹기 방지 훈련 리드줄 당기지 않게 하는 훈련 안정하게 만드는 훈련 간식 없이 훈련하는 방법 주인이 부를 때 복종하게 만드는 훈련 부록 임신, 발정, 피임수술 등 성별에 따라 알아 둘 사항 안 되는 건 알지만 사람이 먹는 음식을 주고 싶어요 자주 안아 주고 싶지만 버릇이 되면 어떻게 하죠? 개와 함께 자는 건 나쁘다고 들었지만 꼭 함께 자고 싶어요 피해가 걱정되긴 하지만 땅파기 놀이는 허락해 주고 싶어요 가끔은 당기기 놀이를 함께해 주고 싶어요 마치며 개와의 관계가 잘 풀리지 않는다면, 기본으로 돌아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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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짖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개는 주로 어떤 대상을 경계할 때나 공포를 느낄 때 그리고 무언가를 요구할 때 짖습니다. 구체적인 예로, 초인종이나 다양한 벨 소리가 들릴 때, 손님 등을 경계할 때, 배고프거나 산책이 하고 싶을 때, 청소기 등 정체 모를 물체를 봤을 때나 그런 물체가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 공포심이 들 때 등 입니다. 개가 짖는 대상을 정확히 파악한 뒤 그 대상에 맞춰 끈기 있게 훈련을 시켜서, 짖으면 안 되는 장소에서는 짖지 않는 의젓한 반려견으로 키우세요.---p.36, '경계, 공포, 요구 등의 원인을 이해하지 못하면 짖기 문제도 해결할 수 없다' 중에서
발톱을 깎는 일을 무서워하지 않게 만들자 발톱을 깎는 일을 싫어하지 않게 하려면 강아지 때부터 익숙하게 만들어야 해요. 이미 싫어졌다면 우선은 도구에 익숙해지는 기간을 일주일 정도로 잡은 뒤 인내심을 가지고 훈련해 주세요. ※ 능숙하게 깎을 수 있을 때까지 한 번에 다 하려고 하지 마세요. 우선은 하루에 하나씩 깎는 걸로 만족하고 개가 무서워하지 않을 때까지 몇 주에서 몇 달도 상관없다는 마음으로 해 주세요.---p.65, '미용과 손질에 대한 거부감 극복 훈련' 중에서 두 마리가 개껌 쟁탈전! Q. 두 마리를 키우고 있어요. 둘 다에게 개껌을 주면 한 마리는 감추고, 다른 한 마리는 바로 먹어 버려요. 그런 후에 감춘 쪽의 개껌을 서로 빼앗으려고 싸움을 합니다. A. 양쪽이 서로 눈치 채지 못하게 따로따로 줘서 싸움을 방지하세요. 한 마리씩 개집에 들어가 있을 때, 서로 다른 방에 있을 때 따로 주면 좋아요. 확실하게 하나씩 주더라도 개는 똑같이 받았다는 의식이 없고 개껌에 대한 집착이 강한 쪽이 뺏으려고만 하지요. 이런 모습은 개에게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문제를 방지하려면 양쪽에서 눈치 채지 못하도록 따로따로 주세요.---p.94, '우리 개 훈련하기 이런 점이 어려워요 내 거야 편' 중에서 수술하면 나쁜 점 마취의 위험이 크다 수술은 전신마취를 하고 진행합니다. 때문에 가끔 마취 때문에 위험에 빠지기도 해요. 하지만 신뢰할 수 있는 동물병원이라면 수술 전 검사로 이런 위험은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수술을 하기 위해서는 수의사에게 상담을 하고, 마취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확인하세요. ---p.94, '우리 개 훈련하기 이런 점이 어려워요 내 거야 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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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관심을 바탕으로 개의 행동욕구 바르게 이해하자!
애견이 집 안의 귀염둥이에서 천덕꾸러기로 변하는 건 한순간. 지금 소개하는 칭찬 트레이닝으로 애견을 명견으로 만든다! 대한민국의 애견 인구는 약 천 만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 개를 단순한 애완동물이 아닌 가족처럼 여기고 돌보는 사람들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버려지는 개 역시 한 해 수 십만 마리로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이다. 개를 키운다는 것은 애정과 책임감 없이는 불가능한 일로, 개를 키운다면 사람과 개가 함께 지낼 수 있도록 규칙을 먼저 세워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개가 익힐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이 우선 되어야 한다. 이처럼 『강아지 칭찬 트레이닝』은 주인과 개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훈련법을 소개하고 있다. 『강아지 칭찬 트레이닝』은 개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애견의 대표적인 말썽에 대한 해결책을 안내한다. 화장실 가리기, 짖기, 물어뜯기, 털 손질, 특정 물건에 집착 등과 같은 일곱 가지 일상생활 속 애견의 문제 행동에 대한 원인이 무엇인지 독자가 개의 마음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했다. 더불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 대한 설명을 사진과 그림을 통해 전달한다. 또한, 개를 처음 기르기 시작했을 때 저자의 실수담도 함께 실려 있어 공감대 형성을 하는 동시에 책을 읽는 재미까지 제공한다. 행복한 공존을 위한 생활 속 힌트와 아이디어 모음에서는 저자가 쌓아온 비장의 아이디어와 주인과 개 모두 스트레스 없는 생활을 할 수 있는 힌트를 알려 준다. 땅에 떨어진 음식 주워 먹기 방지법, 간식 없이 훈련하는 방법 및 임신, 발정 피임수술에 대한 정보도 담고 있어 개를 처음 기르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TV 동물 프로그램의 애견 행동 교정을 담당했던 이웅종 소장이 감수를 맡아 책의 신뢰도를 높였다. 개를 대할 때는 늘 사랑과 이해를 바탕으로 하라는 저자의 기본 가르침 역시 애견인들이 눈여겨봐야 할 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