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사피엔스]
서문_한국의 독자들에게 역사연대표 제1부 인지혁명 1. 별로 중요치 않은 동물 2. 지식의 나무 3. 아담과 이브가 보낸 어느 날 4. 대홍수 제2부 농업혁명 5. 역사상 최대의 사기 6. 피라미드 건설하기 7. 메모리 과부하 8. 역사에 정의는 없다 제3부 인류의 통합 9. 역사의 화살 10. 돈의 향기 11. 제국의 비전 12. 종교의 법칙 13. 성공의 비결 제4부 과학혁명 14. 무지의 발견 15. 과학과 제국의 결혼 16. 자본주의 교리 17. 산업의 바퀴 18. 끝없는 혁명 19. 그리고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다 20. 호모 사피엔스의 종말 후기_ 신이 된 동물 역자후기 참고문헌 찾아보기 [호모 데우스] 서문_다시, 한국의 독자들에게 1. 인류의 새로운 의제 제1부 호모 사피엔스 세계를 정복하다 2. 인류세 3. 인간의 광휘 제2부 호모 사피엔스 세계에 의미를 부여하다 4. 스토리텔러 5. 뜻밖의 한 쌍 6. 근대의 계약 7. 인본주의 혁명 제3부 호모 사피엔스 지배력을 잃다 8. 실험실의 시한폭탄 9. 중대한 분리 10. 의식의 바다 11. 데이터교 역자후기 참고문헌 찾아보기 |
Yuval Noah Harari,ユヴァル.ノア.ハラリ
유발 하라리의 다른 상품
|
[사피엔스]
역사와 현대 세계에 가장 중요한 질문을 던지는 책. 이 책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 _재레드 다이아몬드 10만 년 전 지구상에는 최소 여섯 가지 인간 종이 살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날 존재하는 종은 하나뿐이다. 우리. 호모 사피엔스. 변방의 유인원 호모 사피엔스는 어떻게 세상의 지배자가 되었는가? 수렵채집을 하던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한 곳에 모여 도시와 왕국을 건설하였는가? 어떻게 신과 국가와 인권, 돈과 책과 법을 신봉하게 되었는가? 앞으로 천 년 동안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떤 모습으로 변하게 될 것인가? 인류의 시원부터 인공지능 시대가 펼쳐질 미래까지, 기존의 역사 단계 구분법을 뛰어넘어 인간의 문화와 정치, 종교와 사회의 형성과 발전에 대해 탁월한 통찰을 보여주는 『사피엔스』는 한국에서도 이미 지식인의 필독서가 되었다. 이 책은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중국, 캐나다, 브라질 등 45개국에서 출간되어 500만 부 이상 판매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베스트셀러로, 빌 게이츠, 버락 오바마, 마크 저커버그와 같은 명사부터 재레드 다이아몬드, 대니얼 카너먼와 같은 이 시대 대표 지성인들이 강력히 추천하는 책이기도 하다. 변방의 유인원에 불과하던 호모 사피엔스가 여타 인간 종을 물리치고 지구를 지배해가는 과정을 대단히 정교하고 리얼하게 그려냈음은 물론 그 미래까지도 전망하고 있는 『사피엔스』는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의 폭넓은 연구와 세상을 넓고 깊게 보는 혜안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는 우리 시대의 고전이다. 인간 진화보다 더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과학혁명의 시대, 인간은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하고, 앞으로 인간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지, 인간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이 책은 함께 생각하게 한다. 알파고와 인공지능 이슈까지도 덧붙여지면서, ‘인류는 지금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에 대해 더욱 깊이 있는 성찰이 필요해짐에 따라 『사피엔스』의 진가가 더욱더 드러나고 있다. [호모 데우스] 도발적이다! 천재 사상가의 문제작 _뉴욕타임스 신이 된 인간, 이것이 미래의 역사다! 인간이 만들어갈 유토피아 혹은 악몽에 대한 논쟁적 대서사시. 불사의 신화부터 과학이 지배하는 미래까지, 우리는 어떤 운명을 선택할 것인가? 『호모 데우스』에는 인간이 만들어갈 유토피아 혹은 악몽에 대한 논쟁적 서사가 담겨 있다. 인간은 진화를 거듭할 것인가, 쓸모없어질 것인가, 끝내 멸종할 것인가? 100년 뒤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역사상 처음으로 굶어죽는 사람보다 너무 많이 먹어 죽는 사람이 더 많아졌다. 질병으로 죽는 사람보다 나이 들어 죽는 사람이 더 많아졌다. 범죄와 테러, 전쟁으로 죽는 사람을 다 합친 것보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이 더 많아졌다. 알카에다의 폭탄이 터져서 죽을 확률보다 맥도날드 햄버거를 폭식하고 죽을 확률이 1000배는 더 높다. 가장 큰 과제이던 굶주림, 질병 그리고 전쟁을 밀어낸 인류는 지구를 평정하고 신이 되었다. 길어야 80년을 살았던 지금까지 인류는 진화의 속도를 체감할 수 없었다. 그동안의 역사에서 생물학이든, 사회학이든 진화는 한 인간의 생으로 가늠할 수 없는 속도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미래에는 상황이 역전될는지도 모른다. 단 한 알로 네이티브 스피커처럼 영어를 유창하게 할 수 있는 알약이 나온다면 누가 “나는 외부 유기체와 결합하지도 않고, 이 약도 먹지 않겠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 혹 약을 먹지 않더라도 나 이외의 모든 사람이 그 약을 먹고 능력을 향상시킨다면 나만 도태될 것이 분명하다. 뇌를 자극하거나 물질을 투입해 내 마음을 조정하거나 조절할 수 있다면,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누군가가 내 마음을 조종하게 되지는 않을까? 『호모 데우스』는 인류의 지난 발자취를 거울삼아 미래를 조심스럽게 예측한다. 저자의 말투는 진지하고 때때로 유머러스하지만, 초인간의 도래와 인본주의의 쇠퇴, 데이터교의 지배 등 그 예견은 섬뜩하고 논쟁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