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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박또박 세고 재는 말
단위 표현
금해랑박연옥 그림
개암나무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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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표현력 활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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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식당에서 어떻게 세지? |명, 사람, 분, 인, 인분|
마당에서 어떻게 세지? |그루, 포기, 송이, 마리|
문구점에서 어떻게 세지? |자루, 다스(타), 장, 통, 개|
옷 가게에서 어떻게 세지? |벌, 짝, 켤레, 올|
쌀가게에서 어떻게 세지? |알, 톨, 되, 말, 섬(석)|
채소 가게에서 어떻게 세지? |무더기, 꾸러미, 다발, 단, 접|
과일 가게에서 어떻게 세지? |개, 통, 알, 톨, 송이, 접|
생선 가게에서 어떻게 세지? |미, 마리, 손, 쾌, 두름, 축|
부엌에서 어떻게 세지? |술, 방울, 모, 모금, 끼|
놀이터에서 어떻게 세지? |땀, 줌, 움큼, 사리, 첩|
경기장에서 어떻게 세지? |줄, 회, 번, 판, 바퀴|
여행지에서 어떻게 세지? |대, 량, 척, 필, 박|
서점에서 어떻게 세지? |권, 행, 연, 편, 점|
숲에서 어떻게 재지? |뼘, 치, 자, 아름, 길, 리|
시장에서 어떻게 재지? |근, 관, 돈, 냥|

저자 소개 2

고려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교육업계에서 국어, 한글, 한자 등의 교재를 개발했다. 『어린이와 문학』으로 등단했다. 서울문화재단 창작기금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동시집을 출간했고, 초등학교 국어교과서에 동시가 실렸다. 여기저기 다니며 이것저것 배우는 걸 좋아한다.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헤매다 한글과 한국어 교육에 정착했다.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전념하기 위해 남은 생을 걸고 회사를 그만두고 해랑한국어 브랜드를 만들었다. 한글, 한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발음법, 발성법, 훈민정음, 언어 치료 관련 자료 등을 조사하고 내외국인을 직접 가르치면서 『한글 빅뱅』과
고려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교육업계에서 국어, 한글, 한자 등의 교재를 개발했다. 『어린이와 문학』으로 등단했다. 서울문화재단 창작기금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동시집을 출간했고, 초등학교 국어교과서에 동시가 실렸다.
여기저기 다니며 이것저것 배우는 걸 좋아한다.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헤매다 한글과 한국어 교육에 정착했다.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전념하기 위해 남은 생을 걸고 회사를 그만두고 해랑한국어 브랜드를 만들었다. 한글, 한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발음법, 발성법, 훈민정음, 언어 치료 관련 자료 등을 조사하고 내외국인을 직접 가르치면서 『한글 빅뱅』과 『한글척척읽기』를 완성했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고, 가장 민족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를 새기고 해랑한국어만의 독창적인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한다. 소리와 뜻을 담고 있는 한글, 감각적이고 섬세한 한국어의 특징을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에 오롯이 담아낼 예정이다.
지은 책으로는 『꽃들은 어디로 갔을까』, 『또박또박 세고 재는 말』, 『바람이 떠드는 바람에』, 『말랑말랑 동시로 시작하는 초등인물한국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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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연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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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한 뒤, 어린이 책 그림 작가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다. 그림을 그리면서 느꼈던 신나고 즐거운 마음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에게 전해지길 바랍니다. 그린 책으로 『스마트폰이 먹어 치운 하루』, 『엄마, 국어공부는 왜 해?』, 『산소가 뚝!』, 『햄버거가 뚝!』, 『아홉 살 선생님』, 『책 괴물이 나타났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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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2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80쪽 | 374g | 210*280*15mm
ISBN13
978896830433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또박또박 세고 재는 말》은 아이들에게 익숙한 15가지 장소에서 사용하는 단위 표현을 소개합니다. 식당에서 어떻게 주문하는지, 문구점에서 연필과 종이는 어떻게 세는지, 서점에서 책을 어떻게 세고, 시장의 수많은 물건은 무게를 어떻게 재는지 등 실생활에서 바르게 세고 재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혀, 자신 있고 정확하게 소통하는 능력을 기릅니다.
책에 나오는 다양한 우리말 단위 표현은 언어 감각과 표현력을 길러줍니다. 물건을 셀 때 가장 손쉽게 쓰는 단위인 ‘개’ 대신, 세는 사물에 어울리는 단위 표현을 찾아 쓰면 언어생활이 더욱 풍성해집니다. ‘소나무 한 개, 채송화 한 개, 포도 한 개’보다는 ‘소나무 한 그루, 채송화 한 포기, 포도 한 송이’에서 세는 사물에 대한 사려 깊은 마음이 더욱 느껴지지요. 일상에서 자주 쓰는 단위와 관련된 관용 표현도 함께 짚어 봅니다. ‘리’가 어느 정도 길이인지 알고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표현을 익히면 더욱 생생하게 이해하고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지요.

《또박또박 세고 재는 말》은 각 장을 만화로 시작하여 단위에 대한 흥미를 일깨우고, 만화 속에 등장하는 단위 표현을 구체적인 그림으로 나타내어 이해를 도왔습니다. 뒤이어 문제를 통해 다양한 응용 표현을 접하고, 배운 내용을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초등학교 교육 과정에 두루 나오는 단위 표현을 즐겁게 익혀 독해력을 다지고 표현력을 기르도록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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