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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독자들에게
프롤로그 나를 기록하고 당신을 말한다 1장 가장 큰 꿈은 없다 더 큰 꿈만 있을 뿐 _ 꿈 2장 “생애 첫 번째 책을 반드시 써야 한다.” _ 목표 3장 지하철에서 만난 ‘롱 다리’ 그녀 _ 욕망 4장 날마다 한사람과 사랑을 나누는 건 지겹지 않나 _ 열애 5장 나를 신뢰하지 않는 사람을 후회하게 만들 것이다 _ 증명 6장 젊은 날의 나에게는 이렇게 말해주는 사람이 없었다 _ 자괴감 7장 당신은 자신에게 어떤 상처를 주었나 _ 자존심 8장 새총을 대포로 바꾸기까지 _ 성격색채 이야기 9장 나는 우유 배달원이다 _ 전도 10장 시청자의 귀와 청중의 귀는 다르다 _ 방송에서 말하기 11장 내가 쓸 수 있다면 당신도 쓸 수 있다 _ 글쓰기 12장 우상에게 열광하는 우리들의 자세 _ 숭배 13장 웨이보 세상의 피비린내 _ SNS와 인성 14장 ‘애정 격언’이 나를 망쳤다 _ 어록에 속지 않는 법 15장 폐관기 _ 수행 16장 신선은 되지 않았지만, 디톡스로 다이어트를 하다 _ 단식 17장 열다섯 살 딸에게 보내는 편지 _ 딸 교육하기 18장 열여덟 살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_ 아들 교육하기 19장 떠나고 싶을 때는 목적지 없이 바로 떠난다 _ 여행 에필로그 자신을 깊이 해부할수록 진실한 삶을 살 수 있다 |
차혜정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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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스로 결점투성이 인간임을 잘 알기에, 다른 사람이 비난하기 전에 내가 먼저 가장 밑바닥까지 분석한다. 당신의 어떤 점을 이야기하는 것은 내가 먼저 나를 이야기했기 때문이며, 당신의 문제를 지적하는 것은 나의 문제를 먼저 신랄하게 지적했기에 가능하다. 나의 나쁜 습관만은 잘 알고 있다. 다행히 다른 사람보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 있는가?’ ‘나는 장차 어디로 갈 것인가?’를 더 잘 파악하고 있다. 삶의 혼돈과 고통에 빠져서 어디로 갈지 방향을 잃은
사람들, 아무 방향이나 시도해보는 사람들을 볼 때면 진실함을 따르는 나의 삶에 안도를 느낀다. --- p.13 ‘내적 자신감’이 핵심이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그것을 해내는 순간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감도 생긴다. 이와는 반대로 하고 싶은 일을 한 번도 완성하지 못하면 아무리 옆에서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어도 헛수고다. 목표의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 작은 일이라도 해낸다면 그다음 일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작은 일이 쌓이면 큰 성과로 거듭난다. 무엇이든 실현할 수 있다고 믿을 때 진정으로 해낼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다. --- p.17 처음으로 눈보라를 맞을 때는 큰 시련이 된다. 전투를 앞두고 온몸이 긴장되면 허둥지둥하다가 적군이 눈앞에 나타나도 어떤 방향으로 공격할지를 모르고 갈팡질팡한다. 그러다 보니 전투는 시작도 못한 채 탄약만 다 써버려 헛수고가 되기 일쑤다. 이런 경험은 낭패가 아닐 수 없으며 늘 실패를 두려워하게 만든다. 다음 전투에서는 자기도 모르게 지난 일이 생각나서 ‘저번에 실패했는데 이번이라고 되겠어?’ 하는 심리로 싸워보지도 않고 물러서 버린다. 그러고는 자존심을 다치는 일은 더는 하지 않으려 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마음이 움츠러들어서 싸울 용기가 완전히 사라져버린다. 결국엔 훌륭한 스승을 만나 공부를 많이 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 정작 시작해볼 기회도 얻지 못하니 제아무리 이론을 많이 알고 있어도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오히려 주변의 경험 많은 사람들에게 그들이 어떻게 극복해왔는지 들어봄으로써 상처 입은 마음을 위로할 수 있다. 나 또한 마음을 알아주는 여인을 만나 그녀의 따뜻한 격려와 지칠 줄 모르고 이끌어주는 힘에 힘입어 마침내 큰 성공을 거두게 되었다. 비록 첫 전적은 화려하지 않았지만 아무 성과도 없던 지난날과 비교해보면 가히 역사적인 반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승리가 내 삶에 미치는 의의는 심오하다. 나는 당시 백정이 처음으로 소 한 마리를 잡았을 때의 성취감과 투지를 분명히 느꼈으며, 언젠가는 소 열 마리를 잡을 수 있을 거라는 용기를 갖게 되었다. 옛날 같으면 상상도 할 수 없던 일이다. --- p.18 하나의 꿈을 실현하면, 그 꿈과 같은 가치의 ‘역량’을 얻는다는 사실이다. 더 큰 역량을 얻고 싶다면 반드시 더 큰 꿈을 실현해야 한다. 한마디로 말해 가장 큰 꿈은 없고 더 큰 꿈이 있을 뿐이며, 가장 큰 역량은 없고 더 큰 역량이 있을 뿐이다. 하나의 꿈이 가장 높은 곳에 도달했을 때 또 하나의 전혀 새로운 꿈을 제시하라. 이는 스스로 삶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유일한 방식이다. --- p.24 성공의 가장 핵심적 요소는 꿈도, 욕망도, 격정도, 끈기도, 신념도 아니다. 그 진정한 원천은 열정이다. 뜨거운 사랑이 있으면 꿈과 목표는 변하거나 동요하지 않는다. 뜨거운 사랑이 있어야 강렬한 욕망을 가질 수 있으며, 뜨거운 사랑이 있으면 격정이 저절로 생긴다. 마치 한 사람을 사랑하듯 자연스럽게 생리 반응이 생긴다. 열애를 해야 마음이 즐거워진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때는 이를 악물고 끈기를 가져야 한다고 자신을 독려할 필요가 없다. 열애를 하면 자연스럽게 온몸과 마음을 바쳐 전념하게 되며 시간이 금방 가는 것처럼 느껴진다. 따라서 열애는 모든 성공의 기초이다. --- p.60 “당시 그녀와 정말 헤어지고 싶었습니까? 여자 친구의 태도는 어땠나요? 그녀가 헤어지기 싫었다면 당신은 어떤 행동을 했습니까? 여자의 부모를 직접 만나 사랑을 쟁취하지 않았나요? 그녀 부모의 판단이 잘못되었다는 걸 증명하려고 시도했습니까? 원망은 없는지요? 여자 친구가 당신의 사랑을 끝까지 지켜주지 못한 데 원망은 없나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말을 덧붙였다. “실패한 사랑에서 도피하는 건 아닙니까? 자신을 더 강한 존재로 변화시킬 노력을 왜 하지 않는 겁니까? 지금 하고 있는 모든 행동이 당신을 진정으로 강하게 만들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솔직히 말해서 나는 한 사람의 솜씨나 취미를 평가할 자격이 없다. 그저 그가 내가 전하려는 의미를 알아듣기를 기대했을 뿐이다. 젊은 날의 나에게는 이렇게 말해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 p.86 “선생님은 자신을 잘 아십니까? 자아 통견을 제대로 하십니까?” 이런 질문이 들어오기 전에 선수 쳐서 말해줘야 한다. 먼저 가슴을 열고 내가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내 문제가 어디에 있으며 그 문제가 어떻게 비롯되었고 어떤 결과를 가져왔으며, 내 성격을 어떻게 개선했으며, 그 후에는 어떤 것이 달라졌는지 등… 이런 이야기를 다른 사람이 묻기 전에 미리 말해주어야 한다. 성격색채의 전도자들이 자신의 허약한 부분을 인정하고 그것을 타인에게 내보이려면 기교보다는 용기가 더 필요하다. 사실 타인을 분석할 때는 말주변과 약간의 기교만 있으면 된다. --- p.139 진실하면 자기가 원하는 심리 상태에 따라 살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강요에 의한 삶을 거부한다. 사회의 속박이나 억압이 진실을 가로막을 수도 있다. 그러나 처한 환경에 따라 누군가는 진실하고 누군가는 진실할 수 없기도 한다. 결국 진실 여부는 개인에게 달려 있다. 환경을 바꿀 힘이 없다면 자기를 바꿀 수밖에 없다. ‘자기 해부’는 가장 효과적으로 진실에 도달하는 길이다. ‘진실’은 목표이며 ‘자기 해부’는 ‘진실’에 도달하기 위한 수단이다. 요컨대 ‘자기 해부’란 자신의 역량과 취약한 부분을 의식하여 문제를 잘 파악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작업은 생각만큼 쉽지 않다. --- p.3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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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정확하게 해부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당신 자신뿐이다! 150만 부 판매 돌파! 논픽션 부분 80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 세상에 없던 남자 러자의 ‘생의 본질’을 꿰뚫는 책 젊은 날의 나에게는 ‘이것’을 찾으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었다 문화의 경계를 뛰어넘는 진귀한 능력으로 대륙을 휘어잡은 남자, 러자는 무려 8년 동안 자기 자신을 찢고 잘게 부수고 다시 빚은 작업을 이 책에 담았다. 이러한 자기 해부는 가장 진실한 나, 자신의 ‘본색’을 찾기 위한 여정이었다. 그는 객관적인 규율을 뛰어넘어, 가장 원시적인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자신의 아킬레스건을 드러냈다. 그리고 아킬레스건이 어떻게 해서 단단한 뼈로 변하는지를 보여준다. “나를 해부함으로써 당신이 인간의 성격과 세상사의 진실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싶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표면적으로 내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당신의 인생을 말하고 있다. 내가 먼저 나를 해부해서 보여주지 않으면 당신은 결코 당신을 해부하지 않을 것을 알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자기 해부’ 그 자체이다.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러자의 자기 해부 과정을 완전하게 담았기 때문이다. 그는 본색 탐구를 향해, ‘꿈’ ‘목표’ ‘욕망’ ‘증명’ ‘자괴감’ ‘자존심’ 등 열아홉 개의 검으로 자기 자신을 철저히 해부하고 파헤쳤다. “진실하면 자기가 원하는 심리 상태에 따라 살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강요에 의한 삶을 거부한다. 사회의 속박이나 억압이 진실을 가로막을 수도 있다. 그러나 처한 환경에 따라 누군가는 진실하고 누군가는 진실할 수 없기도 한다. 결국 진실 여부는 개인에게 달려 있다. 환경을 바꿀 힘이 없다면 자기를 바꿀 수밖에 없다. ‘자기 해부’는 가장 효과적으로 진실에 도달하는 길이다. ‘진실’은 목표이며 ‘자기 해부’는 ‘진실’에 도달하기 위한 수단이다. 요컨대 ‘자기 해부’란 자신의 역량과 취약한 부분을 의식하여 문제를 잘 파악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당신을 정확하게 해부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당신 자신뿐이다 그러나 자기 해부 작업은 생각만큼 쉽지 않다. 이미 잊은 일도 있고, 떠올리기 싫은 일도 부지기수. 기억은 하지만 분석해보지 않은 일도 있고, 분석하고 싶지만 어떻게 손을 쓸지 모르는 일도 있다. 자기 해부란 그야말로 큰 아픔이 따르는 일이다. 게다가, 자기 해부에는 ‘기술’과 ‘용기’가 필요하다. 이 책에는 그 ‘기술’이 있다. 러자는 성격색채의 창시자로, 성격색체의 가장 중요한 내공인 ‘통견’을 이 책 전반에 걸쳐 담고 있다. 통견이란, 쉽게 말해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쩌다 지금 모습이 되었으며,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아는 것’이다. 자기 해부는 이 통견으로부터 시작한다. 또한 이 책에는 ‘용기’가 있다. 자기 해부를 통해 얻은 성취감은 자기 자신을 수용하게 하고, 이는 무한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한다. 러자는 자신의 자기 해부를 통해 얻은 역량과 용기를 자산으로 삼아, 이미 많은 이들에게 전도해왔고 이 책을 편 당신에게 또한 전달할 것이다. “이 세상에서 자기를 정확하게 해부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자기 자신뿐이다. 위대한 부처님, 하느님, 신령님이 당신에게 주는 가르침은 외부의 힘에 불과하다. 자기 해부를 하려면 스스로 모든 과정을 완수해야 한다. 이는 아기를 낳는 산모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느끼지만 아기를 품에 안는 순간 희열로 바뀌는 것과 같다. 남의 배를 빌려 출산하는 어머니는 겉으로는 고통을 면했을지 몰라도 어머니가 되는 순간 절정의 체험은 할 수 없다. 결국 우리 모두의 체험은 누가 대신 해줄 수 없다.” 이 책은 당신이 알면서도 감히 시도하지 않았던 것들, 실천으로 얻는 장점을 모르거나 그럴 필요가 없다고 느꼈던 것들, 이런 것들을 시도하여 보여준다. 이를 통해 본색 탐구를 시도한 당신은, 스스로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얻을 수 있는지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성공으로 가는 가장 강력한 길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