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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도서] 화폐전쟁 1권: 달러의 종말

감수자의 글
저자 서문

제1장 로스차일드 가문: 대도무형의 세계적 부호
워털루 전투와 로스차일드가 | 로스차일드 가문이 등장한 시대 배경 | 로스차일드의 첫 번째 뭉칫돈 | 네이선, 시티오브런던을 장악하다 | 제임스, 프랑스를 정복하다 | 살로몬, 오스트리아의 제위를 노리다 | 로스차일드 휘하의 독일과 이탈리아 | 로스차일드 금융제국

제2장 국제 은행재벌과 미국 대통령의 백년전쟁
링컨 대통령의 피살 | 화폐 발행권과 미국의 독립전쟁 | 국제 금융재벌의 첫 번째 전쟁: 미국 최초의 중앙은행(1791~1811년) | 국제은행가들의 권토중래: 미국의 두 번째 중앙은행(1816~1832년) | “은행이 우리를 죽이려 한다면, 내가 은행을 죽일 것이다.” | 새로운 전쟁: 독립 재무 시스템 | 국제은행가들이 다시 손을 쓰다: 1857년 경제공황 | 미국 남북전쟁의 원인: 유럽의 국제 금융 세력 | 링컨의 새로운 화폐 정책 | 링컨의 러시아 동맹자 | 링컨 암살의 진범은 누구인가 | 치명적 타협: 1863년 ‘국립은행법’

제3장 미연방준비은행
베일에 싸인 지킬섬: 미연방준비은행의 발원지 | 월가의 7인: 연방준비은행의 막후 추진자 | 미연방준비은행 설립의 전초전: 1907년 금융위기 | 금본위제에서 법정화폐로: 은행재벌 세계관의 대전환 | 1912년의 대선 열풍 | B프로젝트 | 금융재벌들의 꿈이 이루어지다 | 연방준비은행의 주인은 누구인가 | 연방준비은행 초대 이사회 | 베일에 싸인 연방자문위원회 | 진상은 어디에

제4장 제1차 세계대전과 경제대공황
미연방준비은행이 없었다면 제1차 세계대전은 일어나지 않았다 | 벤저민 스트롱의 조종을 받는 전시의 연방준비은행 | ‘민주와 도덕 원칙을 위해’ 전쟁에 뛰어들다 | 전쟁으로 횡재한 은행가들 | 베르사유 조약: 20년 기한의 휴전 협정 | ‘양털 깎기’와 1921년 미국 농업의 불경기 | 1927년에 벌어진 음모 | 1929년, 거품이 빠지다 | 경제대공황의 진짜 의도

제5장 염가화폐의 ‘뉴딜정책’
케인스의 ‘염가화폐’ | 1932년의 대통령 선거 |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어떤 인물인가 | 금본위제의 폐지: 은행가들이 루스벨트에게 역사적 사명을 부여하다 | 위험한 투자: 히틀러를 선택하다 | 월가의 자금 지원을 받은 나치 독일 | 값비싼 전쟁과 값싼 화폐

제6장 세계를 통치하는 엘리트 그룹
‘정신적 교주’ 하우스 대령과 외교협회 | 국제청산은행: 중앙은행 재벌들의 은행 | 국제통화기금과 세계은행 | 세계를 통치하는 엘리트 그룹 | 빌더버그 클럽 | 삼각위원회

제7장 성실한 화폐의 최후 항쟁
대통령령 11110호: 케네디의 사망확인서 | 은화의 역사적 지위 | 은본위제의 종말 | 골드 풀 | 특별인출권 | 금본위제 폐지를 위한 총공격 | 경제 저격수와 오일달러의 회수 | 레이건 피습: 금본위제의 마지막 희망이 산산이 부서지다

제8장 선전포고 없는 화폐전쟁
1973년 중동전쟁: 달러의 반격 | 폴 볼커: 세계경제를 ‘통제하면서 해체하다’ | 세계환경보호은행: 지구 육지의 30%를 접수하다 | 금융 핵폭탄 투하: 목표는 도쿄 | 소로스: 국제 금융재벌들의 금융 해커 | 유럽 화폐를 저격하는 ‘위기 궁선’ | 아시아 통화 교살전 | 미래의 중국 우화

제9장 달러의 급소와 금의 일양지 무공
부분 지급준비금 제도: 통화 팽창의 발원지 | 채무 달러는 어떻게 형성될까 | 미국을 덮친 ‘부채 급류’와 아시아의 손에 들린 ‘휴지’ 국채증서 | 금융파생상품 시장의 ‘매점매석’ | 정부 보증기관: 제2의 연방준비은행 | 황금: 연금당한 화폐의 제왕 | 일급 적색경보: 로스차일드가, 황금시장에서 철수하다 | 달러 거품경제의 급소

제10장 긴 안목을 가진 자
화폐: 경제 세계의 도량형 | 금은: 가격 파동을 치료하는 신비한 효능침 | 채무화폐의 지방과 GDP의 다이어트 | 금융업: 중국 경제 발전의 ‘전략 공군’ | 미래의 전략: 담을 높이 쌓고 양식을 축적하며 서서히 등극하라 | 세계의 기축화폐로 가는 길

후기 중국의 금융 개방에 관한 몇 가지 생각
중국 금융 개방의 최대 리스크는 ‘전쟁’ 의식이 없다는 것 | 화폐 주권인가, 화폐 안정인가 | 화폐 가치 절상과 금융 시스템의 ‘내분비 교란’ | 대등 개방하의 대외 작전 | 부록 미국 채무의 내부 폭발과 세계 유동성의 긴축 | 위기 상황 재방송 | 자산 증권화와 유동성 과잉 | 서브프라임과 알트A 모기지 대출: 자산 쓰레기 | 서브프라임 대출 CDO: 농축형 쓰레기 자산 | 합성 CDO: 순도 높은 농축형 쓰레기 | 자산 평가기관: 사기의 공범 | 채무의 내부 폭발과 유동성 긴축 | 세계 금융시장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옮긴이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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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화폐전쟁 1권: 달러의 종말

감수자의 글
저자 서문

제1장 로스차일드 가문: 대도무형의 세계적 부호
워털루 전투와 로스차일드가 | 로스차일드 가문이 등장한 시대 배경 | 로스차일드의 첫 번째 뭉칫돈 | 네이선, 시티오브런던을 장악하다 | 제임스, 프랑스를 정복하다 | 살로몬, 오스트리아의 제위를 노리다 | 로스차일드 휘하의 독일과 이탈리아 | 로스차일드 금융제국

제2장 국제 은행재벌과 미국 대통령의 백년전쟁
링컨 대통령의 피살 | 화폐 발행권과 미국의 독립전쟁 | 국제 금융재벌의 첫 번째 전쟁: 미국 최초의 중앙은행(1791~1811년) | 국제은행가들의 권토중래: 미국의 두 번째 중앙은행(1816~1832년) | “은행이 우리를 죽이려 한다면, 내가 은행을 죽일 것이다.” | 새로운 전쟁: 독립 재무 시스템 | 국제은행가들이 다시 손을 쓰다: 1857년 경제공황 | 미국 남북전쟁의 원인: 유럽의 국제 금융 세력 | 링컨의 새로운 화폐 정책 | 링컨의 러시아 동맹자 | 링컨 암살의 진범은 누구인가 | 치명적 타협: 1863년 ‘국립은행법’

제3장 미연방준비은행
베일에 싸인 지킬섬: 미연방준비은행의 발원지 | 월가의 7인: 연방준비은행의 막후 추진자 | 미연방준비은행 설립의 전초전: 1907년 금융위기 | 금본위제에서 법정화폐로: 은행재벌 세계관의 대전환 | 1912년의 대선 열풍 | B프로젝트 | 금융재벌들의 꿈이 이루어지다 | 연방준비은행의 주인은 누구인가 | 연방준비은행 초대 이사회 | 베일에 싸인 연방자문위원회 | 진상은 어디에

제4장 제1차 세계대전과 경제대공황
미연방준비은행이 없었다면 제1차 세계대전은 일어나지 않았다 | 벤저민 스트롱의 조종을 받는 전시의 연방준비은행 | ‘민주와 도덕 원칙을 위해’ 전쟁에 뛰어들다 | 전쟁으로 횡재한 은행가들 | 베르사유 조약: 20년 기한의 휴전 협정 | ‘양털 깎기’와 1921년 미국 농업의 불경기 | 1927년에 벌어진 음모 | 1929년, 거품이 빠지다 | 경제대공황의 진짜 의도

제5장 염가화폐의 ‘뉴딜정책’
케인스의 ‘염가화폐’ | 1932년의 대통령 선거 |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어떤 인물인가 | 금본위제의 폐지: 은행가들이 루스벨트에게 역사적 사명을 부여하다 | 위험한 투자: 히틀러를 선택하다 | 월가의 자금 지원을 받은 나치 독일 | 값비싼 전쟁과 값싼 화폐

제6장 세계를 통치하는 엘리트 그룹
‘정신적 교주’ 하우스 대령과 외교협회 | 국제청산은행: 중앙은행 재벌들의 은행 | 국제통화기금과 세계은행 | 세계를 통치하는 엘리트 그룹 | 빌더버그 클럽 | 삼각위원회

제7장 성실한 화폐의 최후 항쟁
대통령령 11110호: 케네디의 사망확인서 | 은화의 역사적 지위 | 은본위제의 종말 | 골드 풀 | 특별인출권 | 금본위제 폐지를 위한 총공격 | 경제 저격수와 오일달러의 회수 | 레이건 피습: 금본위제의 마지막 희망이 산산이 부서지다

제8장 선전포고 없는 화폐전쟁
1973년 중동전쟁: 달러의 반격 | 폴 볼커: 세계경제를 ‘통제하면서 해체하다’ | 세계환경보호은행: 지구 육지의 30%를 접수하다 | 금융 핵폭탄 투하: 목표는 도쿄 | 소로스: 국제 금융재벌들의 금융 해커 | 유럽 화폐를 저격하는 ‘위기 궁선’ | 아시아 통화 교살전 | 미래의 중국 우화

제9장 달러의 급소와 금의 일양지 무공
부분 지급준비금 제도: 통화 팽창의 발원지 | 채무 달러는 어떻게 형성될까 | 미국을 덮친 ‘부채 급류’와 아시아의 손에 들린 ‘휴지’ 국채증서 | 금융파생상품 시장의 ‘매점매석’ | 정부 보증기관: 제2의 연방준비은행 | 황금: 연금당한 화폐의 제왕 | 일급 적색경보: 로스차일드가, 황금시장에서 철수하다 | 달러 거품경제의 급소

제10장 긴 안목을 가진 자
화폐: 경제 세계의 도량형 | 금은: 가격 파동을 치료하는 신비한 효능침 | 채무화폐의 지방과 GDP의 다이어트 | 금융업: 중국 경제 발전의 ‘전략 공군’ | 미래의 전략: 담을 높이 쌓고 양식을 축적하며 서서히 등극하라 | 세계의 기축화폐로 가는 길

후기 중국의 금융 개방에 관한 몇 가지 생각
중국 금융 개방의 최대 리스크는 ‘전쟁’ 의식이 없다는 것 | 화폐 주권인가, 화폐 안정인가 | 화폐 가치 절상과 금융 시스템의 ‘내분비 교란’ | 대등 개방하의 대외 작전 | 부록 미국 채무의 내부 폭발과 세계 유동성의 긴축 | 위기 상황 재방송 | 자산 증권화와 유동성 과잉 | 서브프라임과 알트A 모기지 대출: 자산 쓰레기 | 서브프라임 대출 CDO: 농축형 쓰레기 자산 | 합성 CDO: 순도 높은 농축형 쓰레기 | 자산 평가기관: 사기의 공범 | 채무의 내부 폭발과 유동성 긴축 | 세계 금융시장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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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화폐전쟁 1권: 달러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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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문

제1장 로스차일드 가문: 대도무형의 세계적 부호
워털루 전투와 로스차일드가 | 로스차일드 가문이 등장한 시대 배경 | 로스차일드의 첫 번째 뭉칫돈 | 네이선, 시티오브런던을 장악하다 | 제임스, 프랑스를 정복하다 | 살로몬, 오스트리아의 제위를 노리다 | 로스차일드 휘하의 독일과 이탈리아 | 로스차일드 금융제국

제2장 국제 은행재벌과 미국 대통령의 백년전쟁
링컨 대통령의 피살 | 화폐 발행권과 미국의 독립전쟁 | 국제 금융재벌의 첫 번째 전쟁: 미국 최초의 중앙은행(1791~1811년) | 국제은행가들의 권토중래: 미국의 두 번째 중앙은행(1816~1832년) | “은행이 우리를 죽이려 한다면, 내가 은행을 죽일 것이다.” | 새로운 전쟁: 독립 재무 시스템 | 국제은행가들이 다시 손을 쓰다: 1857년 경제공황 | 미국 남북전쟁의 원인: 유럽의 국제 금융 세력 | 링컨의 새로운 화폐 정책 | 링컨의 러시아 동맹자 | 링컨 암살의 진범은 누구인가 | 치명적 타협: 1863년 ‘국립은행법’

제3장 미연방준비은행
베일에 싸인 지킬섬: 미연방준비은행의 발원지 | 월가의 7인: 연방준비은행의 막후 추진자 | 미연방준비은행 설립의 전초전: 1907년 금융위기 | 금본위제에서 법정화폐로: 은행재벌 세계관의 대전환 | 1912년의 대선 열풍 | B프로젝트 | 금융재벌들의 꿈이 이루어지다 | 연방준비은행의 주인은 누구인가 | 연방준비은행 초대 이사회 | 베일에 싸인 연방자문위원회 | 진상은 어디에

제4장 제1차 세계대전과 경제대공황
미연방준비은행이 없었다면 제1차 세계대전은 일어나지 않았다 | 벤저민 스트롱의 조종을 받는 전시의 연방준비은행 | ‘민주와 도덕 원칙을 위해’ 전쟁에 뛰어들다 | 전쟁으로 횡재한 은행가들 | 베르사유 조약: 20년 기한의 휴전 협정 | ‘양털 깎기’와 1921년 미국 농업의 불경기 | 1927년에 벌어진 음모 | 1929년, 거품이 빠지다 | 경제대공황의 진짜 의도

제5장 염가화폐의 ‘뉴딜정책’
케인스의 ‘염가화폐’ | 1932년의 대통령 선거 |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어떤 인물인가 | 금본위제의 폐지: 은행가들이 루스벨트에게 역사적 사명을 부여하다 | 위험한 투자: 히틀러를 선택하다 | 월가의 자금 지원을 받은 나치 독일 | 값비싼 전쟁과 값싼 화폐

제6장 세계를 통치하는 엘리트 그룹
‘정신적 교주’ 하우스 대령과 외교협회 | 국제청산은행: 중앙은행 재벌들의 은행 | 국제통화기금과 세계은행 | 세계를 통치하는 엘리트 그룹 | 빌더버그 클럽 | 삼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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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령 11110호: 케네디의 사망확인서 | 은화의 역사적 지위 | 은본위제의 종말 | 골드 풀 | 특별인출권 | 금본위제 폐지를 위한 총공격 | 경제 저격수와 오일달러의 회수 | 레이건 피습: 금본위제의 마지막 희망이 산산이 부서지다

제8장 선전포고 없는 화폐전쟁
1973년 중동전쟁: 달러의 반격 | 폴 볼커: 세계경제를 ‘통제하면서 해체하다’ | 세계환경보호은행: 지구 육지의 30%를 접수하다 | 금융 핵폭탄 투하: 목표는 도쿄 | 소로스: 국제 금융재벌들의 금융 해커 | 유럽 화폐를 저격하는 ‘위기 궁선’ | 아시아 통화 교살전 | 미래의 중국 우화

제9장 달러의 급소와 금의 일양지 무공
부분 지급준비금 제도: 통화 팽창의 발원지 | 채무 달러는 어떻게 형성될까 | 미국을 덮친 ‘부채 급류’와 아시아의 손에 들린 ‘휴지’ 국채증서 | 금융파생상품 시장의 ‘매점매석’ | 정부 보증기관: 제2의 연방준비은행 | 황금: 연금당한 화폐의 제왕 | 일급 적색경보: 로스차일드가, 황금시장에서 철수하다 | 달러 거품경제의 급소

제10장 긴 안목을 가진 자
화폐: 경제 세계의 도량형 | 금은: 가격 파동을 치료하는 신비한 효능침 | 채무화폐의 지방과 GDP의 다이어트 | 금융업: 중국 경제 발전의 ‘전략 공군’ | 미래의 전략: 담을 높이 쌓고 양식을 축적하며 서서히 등극하라 | 세계의 기축화폐로 가는 길

후기 중국의 금융 개방에 관한 몇 가지 생각
중국 금융 개방의 최대 리스크는 ‘전쟁’ 의식이 없다는 것 | 화폐 주권인가, 화폐 안정인가 | 화폐 가치 절상과 금융 시스템의 ‘내분비 교란’ | 대등 개방하의 대외 작전 | 부록 미국 채무의 내부 폭발과 세계 유동성의 긴축 | 위기 상황 재방송 | 자산 증권화와 유동성 과잉 | 서브프라임과 알트A 모기지 대출: 자산 쓰레기 | 서브프라임 대출 CDO: 농축형 쓰레기 자산 | 합성 CDO: 순도 높은 농축형 쓰레기 | 자산 평가기관: 사기의 공범 | 채무의 내부 폭발과 유동성 긴축 | 세계 금융시장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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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자의 글
저자 서문

제1장 로스차일드 가문: 대도무형의 세계적 부호
워털루 전투와 로스차일드가 | 로스차일드 가문이 등장한 시대 배경 | 로스차일드의 첫 번째 뭉칫돈 | 네이선, 시티오브런던을 장악하다 | 제임스, 프랑스를 정복하다 | 살로몬, 오스트리아의 제위를 노리다 | 로스차일드 휘하의 독일과 이탈리아 | 로스차일드 금융제국

제2장 국제 은행재벌과 미국 대통령의 백년전쟁
링컨 대통령의 피살 | 화폐 발행권과 미국의 독립전쟁 | 국제 금융재벌의 첫 번째 전쟁: 미국 최초의 중앙은행(1791~1811년) | 국제은행가들의 권토중래: 미국의 두 번째 중앙은행(1816~1832년) | “은행이 우리를 죽이려 한다면, 내가 은행을 죽일 것이다.” | 새로운 전쟁: 독립 재무 시스템 | 국제은행가들이 다시 손을 쓰다: 1857년 경제공황 | 미국 남북전쟁의 원인: 유럽의 국제 금융 세력 | 링컨의 새로운 화폐 정책 | 링컨의 러시아 동맹자 | 링컨 암살의 진범은 누구인가 | 치명적 타협: 1863년 ‘국립은행법’

제3장 미연방준비은행
베일에 싸인 지킬섬: 미연방준비은행의 발원지 | 월가의 7인: 연방준비은행의 막후 추진자 | 미연방준비은행 설립의 전초전: 1907년 금융위기 | 금본위제에서 법정화폐로: 은행재벌 세계관의 대전환 | 1912년의 대선 열풍 | B프로젝트 | 금융재벌들의 꿈이 이루어지다 | 연방준비은행의 주인은 누구인가 | 연방준비은행 초대 이사회 | 베일에 싸인 연방자문위원회 | 진상은 어디에

제4장 제1차 세계대전과 경제대공황
미연방준비은행이 없었다면 제1차 세계대전은 일어나지 않았다 | 벤저민 스트롱의 조종을 받는 전시의 연방준비은행 | ‘민주와 도덕 원칙을 위해’ 전쟁에 뛰어들다 | 전쟁으로 횡재한 은행가들 | 베르사유 조약: 20년 기한의 휴전 협정 | ‘양털 깎기’와 1921년 미국 농업의 불경기 | 1927년에 벌어진 음모 | 1929년, 거품이 빠지다 | 경제대공황의 진짜 의도

제5장 염가화폐의 ‘뉴딜정책’
케인스의 ‘염가화폐’ | 1932년의 대통령 선거 |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어떤 인물인가 | 금본위제의 폐지: 은행가들이 루스벨트에게 역사적 사명을 부여하다 | 위험한 투자: 히틀러를 선택하다 | 월가의 자금 지원을 받은 나치 독일 | 값비싼 전쟁과 값싼 화폐

제6장 세계를 통치하는 엘리트 그룹
‘정신적 교주’ 하우스 대령과 외교협회 | 국제청산은행: 중앙은행 재벌들의 은행 | 국제통화기금과 세계은행 | 세계를 통치하는 엘리트 그룹 | 빌더버그 클럽 | 삼각위원회

제7장 성실한 화폐의 최후 항쟁
대통령령 11110호: 케네디의 사망확인서 | 은화의 역사적 지위 | 은본위제의 종말 | 골드 풀 | 특별인출권 | 금본위제 폐지를 위한 총공격 | 경제 저격수와 오일달러의 회수 | 레이건 피습: 금본위제의 마지막 희망이 산산이 부서지다

제8장 선전포고 없는 화폐전쟁
1973년 중동전쟁: 달러의 반격 | 폴 볼커: 세계경제를 ‘통제하면서 해체하다’ | 세계환경보호은행: 지구 육지의 30%를 접수하다 | 금융 핵폭탄 투하: 목표는 도쿄 | 소로스: 국제 금융재벌들의 금융 해커 | 유럽 화폐를 저격하는 ‘위기 궁선’ | 아시아 통화 교살전 | 미래의 중국 우화

제9장 달러의 급소와 금의 일양지 무공
부분 지급준비금 제도: 통화 팽창의 발원지 | 채무 달러는 어떻게 형성될까 | 미국을 덮친 ‘부채 급류’와 아시아의 손에 들린 ‘휴지’ 국채증서 | 금융파생상품 시장의 ‘매점매석’ | 정부 보증기관: 제2의 연방준비은행 | 황금: 연금당한 화폐의 제왕 | 일급 적색경보: 로스차일드가, 황금시장에서 철수하다 | 달러 거품경제의 급소

제10장 긴 안목을 가진 자
화폐: 경제 세계의 도량형 | 금은: 가격 파동을 치료하는 신비한 효능침 | 채무화폐의 지방과 GDP의 다이어트 | 금융업: 중국 경제 발전의 ‘전략 공군’ | 미래의 전략: 담을 높이 쌓고 양식을 축적하며 서서히 등극하라 | 세계의 기축화폐로 가는 길

후기 중국의 금융 개방에 관한 몇 가지 생각
중국 금융 개방의 최대 리스크는 ‘전쟁’ 의식이 없다는 것 | 화폐 주권인가, 화폐 안정인가 | 화폐 가치 절상과 금융 시스템의 ‘내분비 교란’ | 대등 개방하의 대외 작전 | 부록 미국 채무의 내부 폭발과 세계 유동성의 긴축 | 위기 상황 재방송 | 자산 증권화와 유동성 과잉 | 서브프라임과 알트A 모기지 대출: 자산 쓰레기 | 서브프라임 대출 CDO: 농축형 쓰레기 자산 | 합성 CDO: 순도 높은 농축형 쓰레기 | 자산 평가기관: 사기의 공범 | 채무의 내부 폭발과 유동성 긴축 | 세계 금융시장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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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4

宋鴻兵

“많은 사람들이 금융위기를 예측할 수 없다고 하지만, 예측할 수 있으며 얼마든지 설계도 가능하다. 다만 설계도가 복잡해 쉽게 드러나지 않을 뿐이다.” ‘화폐전쟁 신드롬’을 일으킨 중국의 국제금융학자. 1968년 쓰촨(四川)에서 태어나 둥베이 대학을 졸업했다. 1990년대 초 미국으로 건너가 IT공학과 교육학을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연방정부와 주요 금융기업에 몸담으며, 부동산 대출 자동 심사시스템의 설계와 금융 파생기구의 세무계산 분석, MBS의 리스크 평가를 담당했다. 2008년 세계 금융위기의 방아쇠로 꼽히는 주택담보금융업체 패니메이(FannieMae)와
“많은 사람들이 금융위기를 예측할 수 없다고 하지만, 예측할 수 있으며 얼마든지 설계도 가능하다.
다만 설계도가 복잡해 쉽게 드러나지 않을 뿐이다.”

‘화폐전쟁 신드롬’을 일으킨 중국의 국제금융학자. 1968년 쓰촨(四川)에서 태어나 둥베이 대학을 졸업했다. 1990년대 초 미국으로 건너가 IT공학과 교육학을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연방정부와 주요 금융기업에 몸담으며, 부동산 대출 자동 심사시스템의 설계와 금융 파생기구의 세무계산 분석, MBS의 리스크 평가를 담당했다. 2008년 세계 금융위기의 방아쇠로 꼽히는 주택담보금융업체 패니메이(FannieMae)와 프레디 맥(Freddie Mac)에서 컨설턴트 고문으로 일하며 미국 금융업계의 이면을 들여다봤다. 오랫동안 미국사와 세계 금융사를 연구한 경력은 《화폐전쟁》을 집필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이 되었다.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를 계기로 세계적인 금융 사건의 ‘배후세력’에 눈을 뜬 뒤, 오랜 연구를 거쳐 <화폐전쟁> 시리즈를 쓰기 시작했다. 그는 이 시리즈를 통해 2008년 세계 금융위기와 금시장 변화를 정확히 예측하고 포스트달러 시대에 새롭게 부상할 기축통화에 대한 대담한 전망을 내놓아 중국과 미국을 비롯한 유럽, 아시아 경제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저서로는 《화폐전쟁 2: 금권 천하》, 《화폐전쟁 3: 금융 하이 프런티어》, 《화폐전쟁 4: 전국시대》, 《관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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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경남 진주 출신이다.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독일 보쿰대학교에서 중국정치학 석사과정을수료했다. 매일경제신문과 문화일보 국제부에서 기자로 근무했고, 1997년부터 9년간 베이징 특파원으로활동했다. 중국 인민일보 한국지사장을 역임한 후 다시 중국으로 건너가 아시아투데이 베이징 지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중국 시진핑 주석이 리더십과 용인술의 교본으로 애독한 것으로 유명한 얼웨허 대하소설 ‘제왕삼부곡’ 시리즈(『강희대제』, 『옹정황제』, 『건륭황제』)를 3년여에 걸쳐 번역해 국내에 소개한 당대 최고의 중국 전문가이자 번역가이다. 2004년 한국기자협회 ‘올해
1958년 경남 진주 출신이다.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독일 보쿰대학교에서 중국정치학 석사과정을수료했다. 매일경제신문과 문화일보 국제부에서 기자로 근무했고, 1997년부터 9년간 베이징 특파원으로활동했다. 중국 인민일보 한국지사장을 역임한 후 다시 중국으로 건너가 아시아투데이 베이징 지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중국 시진핑 주석이 리더십과 용인술의 교본으로 애독한 것으로 유명한 얼웨허 대하소설 ‘제왕삼부곡’ 시리즈(『강희대제』, 『옹정황제』, 『건륭황제』)를 3년여에 걸쳐 번역해 국내에 소개한 당대 최고의 중국 전문가이자 번역가이다.

2004년 한국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과 제8회 ‘한국언론대상’을 받았으며, 1998년 관훈클럽 선정 ‘국제보도 부문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시진핑』, 『시진핑과 중난하이 사람들』, 『베이징 특파원 중국 경제를 말하다』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화폐전쟁』 시리즈와 『삼국지 강의』, 『한무제 강의』, 『항우 강의』, 『진시황 강의』, 『황제 유방』, 『황제 유비』, 『중미전쟁』, 『월스트리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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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한중통역번역학과를 졸업하였으며 국제회의 동시통역을 전공하였다. 카톨릭대학교 및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에서 중국어 통번역 강의와 동시통역사로 활동하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화폐전쟁』, 『알리바바, 세계를 훔치다』, 『세계 패권 쟁탈을 향한 미VS중 무역대전쟁 : 세계 경제권을 거머쥔 두 나라의 불가피한 무역분쟁』, 『스한빙 경제대이동』, 『검혼여초. 1 : 처음처럼 넋을 잃다』, 『대송 제국 쇠망사 개혁의 모순으로 멸망한 덕치의 시대』,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 『소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한중통역번역학과를 졸업하였으며 국제회의 동시통역을 전공하였다. 카톨릭대학교 및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에서 중국어 통번역 강의와 동시통역사로 활동하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화폐전쟁』, 『알리바바, 세계를 훔치다』, 『세계 패권 쟁탈을 향한 미VS중 무역대전쟁 : 세계 경제권을 거머쥔 두 나라의 불가피한 무역분쟁』, 『스한빙 경제대이동』, 『검혼여초. 1 : 처음처럼 넋을 잃다』, 『대송 제국 쇠망사 개혁의 모순으로 멸망한 덕치의 시대』,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 『소설 적벽대전1, 2편』, 『관점』, 『공자가 내게 인생을 물었다』, 『대송 제국 쇠망사 : 개혁의 모순으로 멸망한 덕치의 시대』, 『본색』, 『시간이 너를 증명한다』, 『출가』, 『아빠교육의 힘』, 『내 그림을 위한 변명』,국가는 왜 우리를 만족시키지 못하는가』, 『골드만삭스 중국을 점령하다』, 『불광불급』, 『인플레이션의 습격』, 『새로운 중국을 말하다』, 『위안화 파워』, 『넓은땅 중국인 성격지도』, 『달러 쇼크』, 『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의 순간들: 영웅편 』, 『기축통화 전쟁의 서막』, 『매주 만나는 성공의 멘토』, 『35세전에 꼭 해야 할 33가지 재테크 』, 『적벽대전1, 2편』, 『한마디로 핵심을 전달하는 간결한 대화법』, 『삼국지 인간력 』, 『헬로우, 한비자』, 『제왕의 길』, 『착점』, 『내 여자에게 행복을 주는 사랑 선물(공역)』, 『내 남자에게 감동을 주는 사랑 선물(공역)』, 『30대 직장인을 위한 자기경영노트』, 『CEO의 생각을 읽어라』, 『중심 리더십』, 『중음에서 벗어나는 법 : 청나라 옹정제와 신하들 활불에게 정토의 법문을 청하다』, 『공자가 내게 인생을 물었다』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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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중국지역본부 본부장이자 중국통상전략센터 수석 연구위원. 한국외대에서 중국정치경제학으로 석사학위를, 중국 푸단 대학에서 기업관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국 거시경제, 다국적기업 전략 관리, 위안화 환율 동향 등이 전문 분야이며, KBS 〈박경철의 경제포커스〉, 〈성기영의 경제투데이〉를 비롯해 다양한 미디어에서 중국 경제를 해설했다. 〈한국경제신문〉과 〈서울신문〉 등에 칼럼을 연재했으며, 저서로는 《중국 CEO, 세계를 경영하다》, 《G2 시대: 중국발전의 빛과 그림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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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508쪽 | 3554g | 152*225*8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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