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엄마는 탐구왕
우리 아이 질문의 수준을 올리는 자연관찰의 힘
임권일
추수밭 2018.01.05.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아이가 어른의 거울이라면 엄마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1. 호기심은 모든 생각의 씨앗이다
돌고래 내가 속삭이는 소리를 너희도 들었으면 좋겠어
폭탄먼지벌레 뿡뿡! 내 방귀는 나쁜 애들을 쫓는 폭탄이야
도롱뇽 말이 아니어도 얼마든지 이야기할 수 있어
플라나리아 내 친구가 알고 보니 또 다른 나였다고?

2. 질문에서 다른 생각이 싹튼다
곰팡이 내가 없으면 지구는 지저분해질 거야
벼룩 누구보다 더 높이, 더 멀리 뛸 수 있어
소금쟁이 물위를 스케이트 타듯이 슝슝!
해마 엄마만 아이를 기르고 알을 품는 건 아니란다

3. 찬찬히 들여다보면 새로운 모습이 보인다
길앞잡이 부끄러우니까 날 너무 쳐다보진 말아줘
도요새 나는 부리로 모래밭에 그림을 그리지
얼룩말 너는 왜 얼룩덜룩한 무늬를 가지게 되었니?
연잎 지저분한 곳에서도 항상 깨끗한 고고한 친구

4. 오감을 활용해 경험해야 내 것이 된다
개 친구야, 내게로 와줘서 정말 고마워
도꼬마리 조금 더 멀리 가고 싶어서 너희들을 귀찮게도 해
솔방울 나는 날씨에 따라 모습을 바꾸지
조개 버릴 게 하나 없는 반짝반짝한 친구

5. 생각의 벽을 부수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거미 거미라고 꼭 집을 지을 줄 아는 건 아니야
날치 새가 아니라도 하늘을 날고 싶었어
모기 피를 몰래 빤다고 해서 꼭 피해만 주는 건 아니야
펭귄 이렇게 털이 뽀송하지만 아프리카에도 살고 있어

6. 위대한 상상은 아이의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거머리 흡혈귀가 아니라 의사라고 불러줘
물총새 초고속열차도 사실 나를 흉내 낸 거야
뱀 사람을 해치는 독도 때로는 약이 될 수 있어
개구리 우물 안 개구리? 난 과감하게 물에서 뛰쳐나왔다고!

7. 자연에서 아이들의 생각이 자란다
가재 내가 바로 냇가에 구불구불 통로를 만드는 건축가야
대나무 딱딱한 나무로 알고 있지만 사실 나는 풀이야
반딧불이 내가 뭘 먹기에 밤을 환히 밝히는지 궁금하지 않니?
제비 우리가 너희 곁에 있는 건 너희를 믿기 때문이야

8. 힘들어도 즐거운 재미 속에 진짜 배움이 있다
뉴턴 지금까지 그래왔다고 해서 당연한 것은 아니야
레오나르도 다빈치 기발한 생각은 꼼꼼한 기록에서 나오는 거야
파브르 평범해 보이는 것에도 깊은 사연이 숨어 있
피카소 아무리 멋져도 이미 만들어진 길은 나의 길이 아니야

저자 소개 1

‘자연보다 더 뛰어난 교육은 없다.’는 생각으로 2008년부터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재직하고 있다. 또 신문과 잡지 등에 글을 쓰면서 생태 교육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생명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청소년 권장 사이트 ‘임권일의 우리땅 생명이야기(blog.naver.com/kilukas0000)’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 주변의 생물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그들이 간직한 세상을 꾸준히 글로 옮기고 있다.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생명을 만나고 자연의 이치를 배우길 바란다. 지은 책으로는 『관찰은 나의 힘』, 『생명체를 만난다는 것은』
‘자연보다 더 뛰어난 교육은 없다.’는 생각으로 2008년부터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재직하고 있다. 또 신문과 잡지 등에 글을 쓰면서 생태 교육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생명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청소년 권장 사이트 ‘임권일의 우리땅 생명이야기(blog.naver.com/kilukas0000)’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 주변의 생물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그들이 간직한 세상을 꾸준히 글로 옮기고 있다.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생명을 만나고 자연의 이치를 배우길 바란다. 지은 책으로는 『관찰은 나의 힘』, 『생명체를 만난다는 것은』, 『곤충은 왜? 1 생태편』, 『곤충은 왜? 2 특징편』, 『만나고 싶은 북한 동물 사전』, 『너무 닮아서 헷갈리는 동물』 등이 있다.

임권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42g | 145*195*18mm
ISBN13
9791155401200

책 속으로

아이들이 풍부한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이제부터는 아이들의 질문에 ‘원래 그런 거야’, ‘원래부터 그래 왔어’ 같은 대답은 하지 말자고요. 그런 대답을 들은 아이들이 커서 질문할 줄 모르는 어른, 스스로 고민하기 전에 정해진 답변부터 찾는 어른이 되니까요.
--- p.11

‘과학자들은 말도 통하지 않을 텐데 어떻게 플라나리아가 기억을 잃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한 걸까요?’ ... 과학자들은 잘린 몸에서 나온 플라나리아가 있는 곳에 전혀 새로운 플라나리아를 놓고 각각의 플라나리아가 어떻게 활동하는지를 비교했대요. 만약 기억이 전달되었다면 잘린 몸에서 나온 플라나리아는 이전과 같은 행동을 보일 테니까요.
실험을 해보니 새로운 녀석은 낯선 곳에서 먹이를 찾아내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지만 같은 장소에서 먹이활동을 했던 녀석에서 잘려져 나온 플라나리아는 빠르게 먹이를 찾아낼 수 있었다고 해요.
--- pp.42-43

세상을 좋은 것과 나쁜 것 또는 이것 아니면 저것 이렇게 단 둘로만 나누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생각이에요. 이러한 생각을 ‘이분법’이라고 해요. 사람들이 저마다 품은 생각에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정해진 틀에 생각이 꼭 들어맞지 않는다고 해서 어떻게 오답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곰팡이도 그래요. 만약 곰팡이가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음식이 상하지 않아서 깨끗해질 것 같은가요? 오히려 곰팡이가 없어지면 지구는 온통 동물들의 사체와 죽은 식물들, 쓰레기로 가득 찰 거예요.
--- p.56

소금쟁이의 이름이 소금쟁이가 된 까닭은 다리를 벌리고 물 위를 걷는 모습이 소금장수가 소금 가마를 잔뜩 짊어진 채 힘을 쓰는 모습과 비슷해서래요. 소금쟁이에게는 엿장수라는 다른 이름도 있어요. 엿장수는 앞에서 얘기한 소금쟁이에게서 나오는 엿과 같은 달콤한 냄새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지요.
--- p.71

누군가는 얼룩말이 아프리카의 높은 기온에 적응하느라 줄무늬를 가지게 되었다고 주장해요. 검은색은 태양빛을 흡수해 표면 온도를 높이는 반면에 하얀색은 태양빛을 반사해 온도가 낮아지거든요. 그래서 흰색과 검은색으로 이뤄진 줄무늬를 하고 있으면 시원해진다고 해요. 그럴듯하지요? 하지만 이러한 주장이 맞는다면 얼룩말과 함께 사는 다른 동물들에게도 줄무늬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왜 얼룩말에게만 얼룩무늬가 있는 것일까요?
--- pp.102-103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도꼬마리가 옷이나 털에 달라붙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메스트랄이 만들기 전까지는 벨크로와 같은 발명품은 나오지 않았어요. 모두들 불평만 할 뿐 의문을 갖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매스트랄이 벨크로를 발명한 것은 익숙한 사물이라고 해서 여상히 여기지 않고 새로운 모습을 보기 위해 노력했기 때문이에요.
--- p.113

펭귄이라는 이름에는 슬픈 이야기가 있어요. 원래 펭귄이란 이름을 가진 새가 따로 있었거든요. 바로 큰바다쇠오리예요. 큰바다쇠오리는 인간들이 욕심껏 마구 잡는 바람에 1844년 멸종당했어요. 훗날 큰바다쇠오리와 비슷하게 생긴 지금의 펭귄을 발견한 사람들이 멸종당한 원래 펭귄을 대신해 ‘펭귄’이란 이름을 붙여준 거예요.
--- p.183

어떤 친구들은 거머리가 동물의 피를 빨아먹고 살아가기 때문에 징그럽고 혐오스럽다고 생각하기도 해요. 그러면서 두 번 다시 거머리를 쳐다보거나 떠올리기를 싫어하죠. 하지만 누군가를 볼 때 한 가지 부분만 가지고 전체를 판단해서는 안 돼요. 여러분이 관찰해서 알게 된 것은 그 대상이 가진 수많은 특징 가운데 하나에 불과하기 때문이에요.
--- p.189

녀석들은 대부분 갈색을 띠고 있어요. 하지만 우린 요리된 붉은색에 익숙하죠. 가재뿐만 아니라 새우나 게와 같은 갑각류 대부분이 마찬가지여요. 왜 가재는 뜨겁게 익히면 몸 색깔이 변하는 걸까요? 바로 녀석들 몸속에 아스타산틴이라는 색소가 들어 있기 때문이에요. 이 성분은 평소에는 푸른색이나 갈색을 띠지만 열을 받으면 단백질과 분리되면서 원래 색깔인 붉은색으로 변해요. 이 원리를 활용해 여러 가지 생활도구를 만들 수도 있어요. 물이 펄펄 끓으면 뜨겁다고 경고하기 위해 빨간색으로 바뀌는 주전자를 만들 수도 있는 거죠.
--- p.227

가축이나 애완동물로 길들여지지 않는 새들은 대부분 사람을 무서워해요. 사람이 조금이라도 가까이 가면 멀리 날아가기 바쁘죠. 하지만 제비는 야생성을 간직한 새지만 사람 곁에서 알을 낳고 새끼를 길러내요. 왜 하필 사람들 근처에서 둥지를 만들고 새끼를 키워내는 걸까요? 바로 사람 곁에서 알을 낳고 새끼를 길러내는 것이 훨씬 안전하기 때문이에요. 이러한 사실은 누가 가르쳐 준 것이 아니에요. 오랜 시간에 걸쳐서 녀석들 스스로 터득한 것이죠. 녀석들은 ‘사람이 가장 위협적이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사람이 위협적인 만큼 사람과 함께 있으면 다른 천적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깨달았어요.

--- p.249-250

출판사 리뷰

아이의 미래는 창의력에 달려 있고
아이의 창의력은 미래에 달려 있다!


하지만 우리의 학교 교육이 이러한 엄마들의 바람을 충족시켜주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면 고개를 갸우뚱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전히 학교에서는 누군가가 잘 정리해놓은 경험과 지식을 빨리 습득해 정답을 얘기하는 기술을 가르치는 데에만 치중하고 있으니까요. 다른 누구를 탓할 것도 없습니다. 우리 어른들이 효율과 합리라는 잣대로 하나의 답만을 빨리 찾는 사회를 만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지금 세상은 그동안 인류가 경험해보지 못한 미지의 영역으로 빠르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장차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변화의 속도가 더욱 가빠질 것입니다. 정답을 효율적으로 찾는 능력보다는 어떤 첨단기술도 결코 대신해주지 못하는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는 능력이 더 각광을 받는 세상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학교가 미처 가르쳐주지 못하는 ‘스스로 다르게 생각하는 힘’, 창의력을 더 늦기 전에 아이들이 기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엄마들이 나서야 하지요! 또 엄마만 뭔가를 해야 하는 거냐고 한숨을 쉴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모든 교육의 시작은 학교가 아닌 집이기에, 아이에게 있어 엄마야말로 최고의 선생님이지요.

왜 소금쟁이의 이름이 하필 소금쟁이냐고?
자연탐구로 성큼성큼 자라는 우리 아이 창의력!


· 왜 엄마만 아이를 낳아야 하는 걸까, 아빠가 아이를 낳는 동물은 없는 걸까?
· 못생긴 곰팡이나 못된 모기 같은 생물은 지구에서 좀 사라져주면 안 될까?
· 왜 꼬박꼬박 밥을 먹어야 하지? 아무것도 먹지 않고 살 수는 없는 걸까?
· 소금쟁이는 어떻게 물 위를 스케이트 타듯 슝슝! 미끄러지는 것일까?

《엄마는 탐구왕》은 한창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와 엄마가 함께 자연을 접하고, 자연을 통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찾는 문제해결 사고훈련을 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조금 거창하게 얘기하자면 ‘우리 아이 창의력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지요.
책 안에서는 돌고래나 펭귄처럼 익숙하지만 막상 만나기 위해서는 따로 찾아가야 하는 동물들부터, 소금쟁이나 길앞잡이처럼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곤충들, 그리고 곰팡이나 모기처럼 우리 곁에 있지만 애써 모른 척해왔던 생물들까지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우리 주변의 생물들을 모아 새롭게 들여다보고자 했습니다.
이렇게 익숙했던 생물과 애써 고개를 돌렸던 생물을 자세히 관찰하니 자연스럽게 질문이 생기고,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이것저것 자료를 찾고 궁리하다 보니 지금까지 심드렁했던 생물들이 새롭게 보이더라고요. 그것 아세요? 펭귄이라는 새는 사실 오래전에 멸종되었대요. 우리가 알고 있는 펭귄은 진짜 펭귄과 모습이 흡사해 이름만 물려받은 거라네요. 또 대나무는 사실 나무가 아니라 풀이래요. 반딧불이는 어른벌레가 되고 나면 죽을 때까지 음식을 못 먹은 채 오직 밤하늘을 밝힐 뿐이고요.

자연을 보면 질문이 생긴다
자연을 보며 해답을 찾는다


그런데 왜 하필 자연에서 탐구생활을 해야 하는 걸까요? 바로 자연은 수많은 생물들이 저마다 살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굉장히 역동적인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식물은 싹을 띄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은 후 잎이 집니다. 새는 알을 깨고 태어나 어느 날 땅을 박차고 하늘로 오르고, 그스스로 먹이를 찾을 수 있는 어른이 된 다음에는 다음 세대를 준비하기 위해 알을 낳지요. 그렇게 최선을 다해 살며 변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노라면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이어 끊임없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나와는 다른 존재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도 자랄 것이고요.
일찍이 인류의 역사를 바꾼 위대한 생각들 또한 자연에서 나왔습니다. 고속철도는 물총새의 부리를 흉내 낸 것이고, ‘찍찍이’로 알려진 벨크로는 도꼬마리에서 힌트를 얻은 것입니다. 한국의 거머리는 류머티즘 치료제로 쓰이는 단백질 ‘거머린’으로 활용이 되고 수술용 가위는 도요새의 부리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지요. 그야말로 자연은 창의력 보물단지인 거예요!

아이의 창의력을 쑥쑥 키워주는 8단계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이처럼 《엄마는 탐구왕》은 아이들에게 신기한 자연생태와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를 마치 엄마와 강의를 듣듯 친절하게 가르쳐줍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여덟 가지 단계의 학습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의 향상을 유도합니다.
첫 번째 자연으로 들어가 접하는 어떤 대상에 호기심을 가지면, 두 번째 호기심을 통해 질문을 떠올리기 마련이고, 세 번째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네 번째 관찰하고 궁리한 경험을 꼼꼼하게 기록하고 정리하면, 다섯 번째 생각이 바뀌게 됩니다. 여섯 번째 이처럼 스스로 떠올린 새로운 생각을 친구들과 토론하면서 다른 시각의 생각들을 접하고 또 인정하는 경험을 하다 보면, 일곱 번째 아이는 어제보다 훌쩍 큰 모습으로 자연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그리고 여덟 번째, 이제 아이는 자연을 벗 삼아 위대한 생각을 키웠던 위인들의 발자취를 좇으며 자신의 궁리를 더욱 심화시키겠지요.

이처럼 아이들이 8단계 자연탐구생활을 통해 직접 경험하고 실수하며 스스로 깨닫기 위해서는 한 가지 전제가 필요합니다. 바로 옆에서 묵묵히 지켜봐주는 어른의 존재입니다. 엄마가 아이보다 먼저 읽어 정답을 얘기해주자는 권유가 아닙니다. 아이가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해가는 과정을 함께 해주자는 것이지요. 이 책이 엄마들께서 아이들과 함께 자연 탐구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리뷰/한줄평23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