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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센스 + 뉴로코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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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5

글그림마테오 파리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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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서 활동하는 뇌신경과학자이자 만화가. 그래픽 저널리즘과 과학 그림을 전문으로 한다. 1984년에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태어났다. 볼로냐에서 생물학 학위를 받고 로마 사피엔자 대학교에서 신경 생물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2013년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에서 신경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 컬럼비아 대학교 등 유수의 대학 및 연구 기관과 연계하여 다양한 교육 만화와 일러스트를 그렸다. 자신의 학문과 그림을 연결시켜 모든 사람이 과학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고자 다양한 과학 도서들을 출간하고 있다.

하나 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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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영국의 신경과학자다.
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했으며, 과학과 역사를 좋아한다. 동네에서 꾸준히 하고 있는 독서 모임과 번역계 동료들과 함께하는 번역 공부로 하루하루를 채워간다. 오랫동안 번역을 하고 싶다는 바람이 있다. 월간 [스토리문학]에 단편 소설로 등단했고, 『전략의 귀재들, 곤충』으로 한국출판문학상 번역 부문 본심에 올랐다. 『우리를 방정식에 넣는다면』, 『아주 사적인 은하수』, 『남아 있는 날들』, 『다정한 수학책』, 『사라진 지구를 걷다』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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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현재는 책을 읽고 번역을 하면서 살고 있다. 과학적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과학자들의 글을 좋아한다. 과학, 정치, 역사에 관심이 많다. 옮긴 책으로는 『증오의 세계화』가 있다. 비문학 속의 문학적 글쓰기를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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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정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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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뇌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 포유동물의 감각과 지각 과정을 매개하는 감각신경생리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생물심리학 석사 학위를,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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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705g | 크기확인중

출판사 리뷰

지금 이 순간 우리 뇌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우리는 어떻게 세상을 보고, 듣고, 느낄까?
뇌신경과학자가 직접 쓰고 그린 우리 뇌와 감각 탐험기

우리의 뇌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우리는 어떻게 보고, 듣고, 느끼는가? 뇌신경과학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 마테오 파리넬라는 탐험기 형식의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우리 뇌와 신경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소개한다. 『뉴로코믹』은 뇌 속의 뉴런이라는 숲으로 독자를 안내한다. 『더 센스』의 주인공은 다섯 가지 감각인 촉각·미각·후각·청각·시각을 차례차례 살펴보는 여행을 한다. 두 책은 우리의 몸과 정신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매우 흥미로운 방식으로 알려준다.


“과학 지식을 매우 매력적이면서도 유익한 방식으로 풀어내는 작가!”-《아메리칸 사이언티스트》

우주에서 가장 복잡한 우리 뇌의 비밀을 파헤치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 당신의 뇌 속을 들여다보는 탐험이 시작된다

『뉴로코믹』은 뉴런의 숲으로 이루어진 뇌 속으로 들어간 한 남자가 경험하는 뇌 속을 그래픽 탐험기 형식으로 그려내고 있다. 주인공은 길을 헤매며 뇌 속의 다양한 영역을 지나가게 되고, 그곳에서 뇌신경학 분야의 위대한 학자들을 차례차례 만난다. 신경과학의 아버지인 산티아고 라몬 이 카할을 비롯하여 뉴런이 전류를 통해 전달되는 원리를 발견하여 노벨상을 수상한 앨런 호지킨과 앤드류 헉슬리, 파블로프의 개 실험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러시아의 생리학자 이반 파블로프, 뇌전도 장치를 발명해 최초로 뇌파를 측정한 한스 베르거 등이 바로 그들이다. 이 위대한 학자들은 진지한 모습으로, 때로는 아주 코믹한 모습으로 나타나 뇌신경학의 숲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과학자이면서 예술가인 저자는 어려운 과학 지식을 재기발랄하게 풀어내는 능력이 뛰어나다. 뇌신경을 스토리텔링으로 재치 있게 풀어내어 미국과학진흥회, 《아메리칸 사이언티스트》, 《와이어드》 등 세계적인 학술단체와 언론의 찬사를 받았다.
이 책에 나오는 말을 빌리자면 우리를 우리로서 존재하게 하는 모든 것은 뇌의 전체가 하는 전반적인 활동일 뿐이다. 이 책은 바로 그 활동, 우리 자신으로 존재하기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활동하고 있을 뇌의 활동을 알아가는 여정을 그린 그래픽 북이다.

감각은 나와 세상을 알아가는 수단!
환상적인 감각의 세계로 발을 들여놓다

감각은 나와 세상을 알아가는 수단이다. 빛, 음파, 진동, 온도 등 세상의 물리적 에너지가 피부와 혀, 코, 눈과 같은 감각기관을 통해 대뇌에 도달해야 비로소 우리는 세상을 경험한다. 과연 감각이 없다면 우리가 우리 자신으로 존재할 수 있을까? 『더 센스』는 우리가 느끼는 오감의 원리를 탐험기 형식의 스토리텔링으로 그려냈다. 가상현실 장치를 개발한 주인공은 환상적인 감각의 세계로 들어가 신경계를 탐험한다. 저자는 복잡한 신경계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는 언어로 쉽게 설명하는 것은 물론, 유머러스한 일러스트를 더해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다양한 촉감처럼 제각기 다른 표정을 짓는 피부 속 신경세포, 꿈틀거리는 미뢰, 음식의 풍미를 만끽하게 하는 콧속의 멋진 궁전, 착시를 유발하는 속임수의 정원으로 독자를 안내한다. 이뿐만 아니라 미뢰의 구조를 최초로 알아낸 마르첼로 말피기, 귓속 달팽이관의 구조를 최초로 기술한 알폰소 코르티 등 감각을 연구한 위대한 과학자들도 차례차례 만나게 한다.
이 책을 읽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궁금했을 감각 현상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다. 왜 다친 부위를 손으로 문지르면 아픔이 덜해지는 걸까? 착시는 왜 거부할 수 없는 것이며, 감칠맛은 어떻게 느끼는 것일까? 왜 개는 사람보다 냄새를 더 잘 맡을까? 왜 인간의 털은 거의 다 없어졌을까? 이 책은 오감의 원리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세상을 보고 느끼는지를 쉽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알려준다.

리뷰/한줄평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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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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