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부록 : 투명 포토카드(1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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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뜨면 내가 찾아갈게”
흑백 물감 비교 어쩌면 마지막 괜히 괜찮으니까 복잡해 왜 항상 상상 마음속에 겨울 또다시 봄 관계 자꾸만 오늘 ? 어쩔 수 없이 퍼즐 지금처럼 언제나 문득 드는 주변 그 정도? 어째서 비 온 뒤 맑음 곁에 굴곡 하루 끝 연애 봄 내 덕에 가까이 그 이유 불공평 집에 가는 길 포기하지 마세요 치유 잘해 왔잖아 바람 그런 하루 상현달 같은 하늘 위안 속마음 별 너란 사람 사실은 황홀 건망증 창문 도대체 난, 너를 여전히 극복 너니까 우리 판독 안부 충분 월화수목금 그저 계획 목표 실수 상처 받은 너에게 마음 단단히 먹어 회고 의미를 두는 일 애써 거절 우선순위 알겠지? 잘하고 있어 아마도 손 성숙 시간 근황 백지 고민 이번에도 새벽 너는 알까 틈 너는 필요 감질나 노을 무의식 기운 내 소모 꿈 선 만남 선인장 먼지 책 정리 이륙 분명히 고비 일부분 보름달 잊지 마 결실 달의 위로 감정 이상하게도 홀로 미련 일심 一心 마무리 요즘 침묵 그런 기분 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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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달
하늘을 좀 봐주라 그 예쁜 마음에 나를 담을 수 없다면 분명히 남들이 말하는 반전이라는 말은 네가 남몰래 준비해 왔던 일에 쓰여질 거야 결실 그대가 움켜쥔 흙에서 소중히 피어난 꽃은 지지 않는 꽃이기를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