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현재 고든 콘웰 신학교에서 구약학 교수로 섬기고 있다. 그녀는 CASKET EMPTY 구약 연대표를 만들어 수련회나 컨퍼런스에서 강의할 뿐 아니라 성경 교육을 목적으로 CASKET EMPTY 세미나를 개최한다. 저서로는 From Noah to Israel: Realization of the Primaeval Blessing After the Flood와 Was Noah Good?: Finding Favour in the Flood Narrative가 있다.
데이비드 파머는 고든콘웰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신학 석사를 받았고, 히브리 유니언 컬리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고고학적 연구 성경](존더반 출판사)에 40편 이상의 글을 기고했으며, 복음주의 신학회, 성경 연구 기관, 성경 문학협회의 회원이다. 현재 데이비드는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에 있는 켄우드 침례교회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고, 고든콘웰 신학교에서 신약 신학 부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아내 크리스틴과 두 자녀와 함께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에 살고 있다.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성결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공부를 마쳤다. 이후 미국에 가서 공부를 하고 돌아와 현재 교회 사역과 번역으로 한국 교회를 섬기고 있다. 죠이선교회 번역서로는 『하나님을 팝니다?』, 『with』, 『하나님의 도시』, 『구약을 읽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