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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가르친 제자도
참된 제자가 주님을 따르는 7가지 방식
터치북스 20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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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1장 너는 나를 따르라
2장 참된 제자가 살아가는 법
3장 오직 한 마음으로 따르라
4장 영혼에 빛이 가득할 때 따르라
5장 비용을 계산하며 따르라
6장 세상을 이기신 주님 안에서 따르라
7장 끝까지 따르라

저자 소개 1

찰스 스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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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Haddon Spurgeon,찰스 해돈 스펄전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대했던 자유교회 제도 신봉자였다. 그는 성령의 기적적 은사의 목적과 기도 능력에 대한 확신이 있었으며, 강단에서 기도할 때 체험한 하나님 임재를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묘사했다. 그의 목회 사역 기간 동안 그의 기도로 신유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들의 수가 런던 의사들이 치유한 사람들보다 더 많았다고 한다.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에게서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그는 오른손에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고 묵상함으로 성령의 불세례를 체험했고, 청교도들의 사고방식을 따라 자신의 사고 틀을 형성했다. 스펄전은 청교도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이자, 19세기 청교도의 황태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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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송용자
기독교 영적 거장들의 발자취와 양서들을 대할 때마다 언제나 즐겁고 기쁜, 행복한 번역자다.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필리핀에서 선교훈련을 받기도 했다. 옮긴 책으로는 찰스 스펄전의 《예수가 인정한 믿음》, E. M. 바운즈의 《천국 즐겨찾기》, 호라티우스 보나르의 《내게는 영원한 의가 있다》, 조나단 에드워즈의 《데이비드 브레이너드의 생애와 일기》, 프랭크 루바크의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 기도》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9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86g | 143*205*20mm
ISBN13
9788996629009

책 속으로

“언행이 일치되는 교회는 당당하다. 정직하고 올바른 교회는 세상을 뒤흔들 것이다.
우리는 은혜로 구원 받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결코 구원 받을 수 없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주님을 따라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결코 영혼이 자랄 수 없다.”

나는 오히려 그런 그리스도인들보다 더 나은 세상의 사람들을 보았다. 그들은 많은 면에서 더 탁월한 미덕을 지니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생각했다. ‘아! 고작해야 이런 모습으로밖에 살지 못하는데, 구속의 고상한 은혜에 대해 이토록 떠들어대는 것이 과연 어떤 가치가 있겠는가?’ 그들을 바라보며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다. ‘이것이 성령의 역사란 말인가? 그들이 성령님을 조금이라도 필요로 한 적이 있었단 말인가? 이것이 하늘이 낳을 수 있는 최선이란 말인가? 이런 보잘것없는 결과를 얻으시려고 존귀하신 그분이 이토록 엄청난 해산의 수고를 했단 말인가? 이것이 복음이 줄 수 있는 전부란 말인가?’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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