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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조선은 어떻게 세계 최대 기록 문화유산을 남겼나요?
조선의 학문과 예술 양장
송찬섭문종인 그림
다섯수레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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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본 국가를 꿈꾼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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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훈민정음
훈민정음을 왜 만들었나요?
훈민정음은 어떤 원리로 만들어졌나요?
한글은 누가 주로 사용했나요?

기록문화
조선 시대 가장 대표적인 기록 문화유산은 무엇인가요?
조선은 어떻게 세계 최대 기록 문화유산을 남겼나요?
의궤는 왜 만들었나요?

학술기관
집현전은 어떤 곳인가요?
정조는 규장각을 왜 만들었나요?

교육기관
조선 시대에도 대학교가 있었나요?
향교는 어떤 곳인가요?

학문과 교유의 공간
서원은 어떤 곳인가요?
서원은 학문 교육 이외에 어떤 역할을 했나요?
서당에는 아이들만 다녔나요?

성리학
유교의 예법은 중요한 공부였나요?
성리학은 어떤 학문이었나요?
성리학자로는 누가 유명한가요?

실학과 실학자
실학은 어떤 학문인가요?
실학자로는 누가 유명한가요?
실학은 조선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성리학과 여성
신사임당은 어떤 여성인가요?
학문으로 뛰어난 여성도 있었나요?
여성 가운데 실학자라고 일컬을만한 인물이 있나요?

수원 화성
화성은 계획도시였나요?
화성 성곽은 최신 기술로 이루어졌나요?

과학기술
천문학에 관심이 많았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백성들에게 시간을 어떻게 알렸나요?
측우기는 왜 만들었나요?

지도와 지리서 편찬
조선 시대에도 세계지도가 있었나요?
우리 땅에 대한 관심이 높았나요?
작은 섬도 중요했나요?

유교 사회 속의 불교
뛰어난 불교 건축물도 있었나요?
임진왜란 때 왜군을 물리친 스님들이 있었나요?
불교 스님들이 유학자들과 교유하기도 했나요?

서민문화
나라에서 책을 소중하게 여겼나요?
민간에서도 책을 펴낼 수 있었나요?
가장 인기 많았던 소설은 무엇이었나요?
길거리에서 책을 읽어 주는 사람도 있었다고요?

그림과 글씨
우리나라 산천을 직접 보고 그렸다고요?
직업으로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도 있었나요?
글씨로는 누가 뛰어났나요?
추사체는 왜 유명한가요?

분청사기와 백자
백자는 조선을 대표하는 도자기인가요?
분청사기는 누가 사용했나요?
백자가 선비의 모습을 닮았나요?

음악과 춤
궁중 음악이 발달했었나요?
백성들도 음악을 즐겼나요?
조선 시대 사람들은 춤을 좋아했나요?
왜 탈을 쓰고 춤을 췄나요?

저자 소개 2

1956년 부산 출생.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1985년 이후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였고 현재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우리 역사를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성과를 대중에게 보급하기 위해1 988년 만들어진 역사학연구소 또한 중요한 활동의 장으로 삼고 있다. 주요 저작으로 『1862년 농민 항쟁』(공저, 1988), 『조선 후기 환곡제 개혁 연구』(2002), 『농민이 난을 생각하다』(2004), 『현장검증 우리역사』(공저, 2010), 『조선의 멋진 신세계』(공저, 2017), 『서당, 전통과 근대의 갈림길에
1956년 부산 출생.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1985년 이후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였고 현재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우리 역사를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성과를 대중에게 보급하기 위해1 988년 만들어진 역사학연구소 또한 중요한 활동의 장으로 삼고 있다. 주요 저작으로 『1862년 농민 항쟁』(공저, 1988), 『조선 후기 환곡제 개혁 연구』(2002), 『농민이 난을 생각하다』(2004), 『현장검증 우리역사』(공저, 2010), 『조선의 멋진 신세계』(공저, 2017), 『서당, 전통과 근대의 갈림길에서』(2018) 등이 있다. 또한 최익한 전집 1 『실학파와 정다산』(2011), 최익한 전집 2 『조선 사회 정책사』(2013), 최익한 전집 3 『여유당전서를 독함』(2016), 최익한 전집 4 『조선명장전 1』(2019)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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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문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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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생태, 환경을 이야기하는 책에 관심을 가지고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여름 텃밭에는 무엇이 자랄까요?》, 《봄나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사과가 주렁주렁》, 《큰 집게발이 멋진 흰발 농게》, 《황새》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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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2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31g | 235*288*15mm
ISBN13
978897478413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조선은 어떻게 세계 최대 기록 문화유산을 남겼나요?》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조선 시대의 역사 가운데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조선의 학문과 예술’을 주제로 구성한 책입니다.

조선은 성리학을 바탕으로 세워진 국가였어요. 성리학은 조선 시대 사람들의 정신과 삶을 이끄는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퇴계 이황, 성호 이익, 율곡 이이 같은 뛰어난 성리학자들이 배출되었고, 조선 후기에 이르러서는 유형원, 박제가, 정약용 같은 실학자들에 의해 실학이 발달하였지요.

조선의 학문은 다양한 분야로 꽃을 피워나갔습니다. 정약용은 거중기를 이용해 수원화성을 과학적으로 설계하였고, 김정호는 ‘대동여지도’를 제작하여 우리나라를 정교하게 지도로 담아내었습니다.

조선은 학문과 더불어 예술이 함께 꽃을 피운 나라였어요. 왕실의 후원으로 안견의 몽유도원도, 김홍도의 풍속화, 정선의 진경산수화, 순백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백자 같은 뛰어난 예술 작품들이 탄생하였습니다. 당시의 행사나 의례들을 후대에 알리기 위해 제작한 의궤는 예술성과 독창성을 인정받아 세계 기록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지요.

이 책에는 이처럼 조선 사회를 풍요롭고 아름답게 이끌었던 조선의 학문과 예술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유물 사진과 도판들이 70여 점 실려 있습니다.
유물 사진과 사료로 조선 시대의 학문과 예술을 생생하게 살려 낸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조선 시대에 대한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주며 역사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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