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클리어파일 가계부
슈퍼 그뤠잇 짠돌이 부자 되기
베스트
집/살림 top100 4주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클리어파일 가계부』 적성 체크리스트
『클리어파일 가계부』의 3가지 효과

Prologue 저축의 고수로 만들어주는 『클리어 파일 가계부』
이보다 더 간단한 가계부는 없다!

Part 1 클리어파일 가계부란?
한 글자도 쓰지 않아도 OK. 그럼에도 돈이 모인다
클리어파일 가계부를 사용하면 연간 500만원 저축도 OK
‘하루에 2만원은 절대 무리’라는 사람일수록 성공 확률이 높다
클리어파일 가계부의 3가지 장점
클리어파일 가계부를 사용하면 낭비나 충동구매가 줄어든다
‘수입이 많으면 돈을 모을 수 있다’는 오해
‘인생에 3번 돈을 모을 기회가 있다’는 말은 사실?
클리어파일 가계부를 사용하면 ‘현명한 소비 패턴’이 습관화된다
하루 3000원의 낭비가 1년이면 110만원이 된다!
Column 클리어파일 가계부 실천자의 경험담 ①

Part 2 지금 바로 클리어파일 가계부를 시작하자!
클리어파일 가계부에 필요한 것
How to 클리어파일 가계부
클리어파일 가계부 사용법
포인트 카드는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
신용카드를 사용한 경우는?
돌발적인 지출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클리어파일 가계부 Q & A
Column 클리어파일 가계부 실천자의 경험담 ②

Part 3 클리어파일 가계부로 돈 모으는 비결
생활수준을 낮추지 않아도, 하루 2만원으로 충분하다
쇼핑의 횟수를 조정한다
최상은 3일분 몰아 사기
진심으로 원하는 것이라면 사도 OK. 다만 인내하는 시간도 필요
‘구입 완료 리스트’를 만든다
사람은 충동구매를 정당화한다
클리어파일 가계부에 남은 돈은 ‘포상’
클리어파일 가계부 Q & A
Column 오사카 아줌마의 금전 감각을 배워라(?)

Part 4 돈이 모이는 습관 모이지 않는 습관
‘돈이 모이는 생활 습관’을 항상 의식하자
돈이 모이는 사람의 집은 밝다
돈이 모이지 않는 사람의 집은 지저분하다
돈이 모이지 않는 사람의 냉장고엔 정체불명 식품이 넘쳐난다
돈이 모이는 사람은 장지갑을 사용한다
돈이 모이지 않는 사람은 명품 지갑에 집착한다
돈이 모이는 사람은 명절 선물도 색다르게(색다르다??)
돈이 모이지 않는 사람은 축의금에 통이 크다
돈이 모이는 사람은 모임을 1차에서 끝낸다
돈이 모이지 않는 사람은 술을 좋아한다
돈이 모이지 않는 사람은 TV와 게임을 좋아한다
돈이 모이는 사람은 마이카에 집착하지 않는다
돈이 모이는 사람은 영수증을 반드시 챙긴다
돈이 모이지 않는 사람은 늘 ‘절약’을 결심한다
돈이 모이지 않는 사람은 1월 1일부터 가계부를 시작한다
돈이 모이는 사람은 보너스를 받기 전에 사용처를 생각한다
돈이 모이지 않는 사람은 신용카드 포인트에 집착한다
돈이 모이지 않는 사람은 대형 마트만 고집한다
Column 익숙해지면 도전해보자! ‘영수증 활용법’
Column 돈이 모이지 않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입버릇

Part 5 클리어파일 가계부로 만성 적자와 미래 불안 끝
돈은 쓰기 위해 있는 것이다
목표가 있으면 욕망을 컨트롤할 수 있다
필요한 것은 투자 감각보다 지출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
클리어파일 가계부로 노후 불안을 줄인다
‘자기 투자’로 정년 후 수입을 확보한다

마치며 162

저자 소개 2

이치노세 가쓰미

관심작가 알림신청
 
1959년 출생. 생활 경제 저널리스트, 파이낸셜 플래너, 이치노세 토털 컨설턴트 대표, 주식회사 쇼(笑) 회장. 대학 졸업 후 회계 사무소에 근무하면서 세무 경리와 인재 육성에 중점을 둔 컨설턴트로 이름을 알렸다. 1996년 파이낸셜 플래너 자격 취득, 이후 현재까지 3000명이 넘는 이들에게 가계 상담을 진행했다. 저널리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가운데 강연을 병행하면서 ‘5분에 한 번은 웃겨라’라는 모토로 청중에게 친근하고 알게 쉽게 재무 관련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현재 TV와 라디오에 고정 출연하면서 신문과 잡지에 ‘가계부 진단’을 연재하고 있다. 강연회, 세미나, 집필
1959년 출생. 생활 경제 저널리스트, 파이낸셜 플래너, 이치노세 토털 컨설턴트 대표, 주식회사 쇼(笑) 회장. 대학 졸업 후 회계 사무소에 근무하면서 세무 경리와 인재 육성에 중점을 둔 컨설턴트로 이름을 알렸다. 1996년 파이낸셜 플래너 자격 취득, 이후 현재까지 3000명이 넘는 이들에게 가계 상담을 진행했다. 저널리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가운데 강연을 병행하면서 ‘5분에 한 번은 웃겨라’라는 모토로 청중에게 친근하고 알게 쉽게 재무 관련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현재 TV와 라디오에 고정 출연하면서 신문과 잡지에 ‘가계부 진단’을 연재하고 있다. 강연회, 세미나, 집필 활동 등 다방면으로 활약 중이며 고치대학, 오사카오타니대학에서 비상근 강사를 맡고 있다. 저서로 《주식 펀더멘털 분석》 등이 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일본 문학을 공부했다. 《Friday》, 《The Traveller》, 《여행 스케치》 등의 편집장을 거쳐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어떻게든 될 거야, 오키나와에서는》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혼자서도 행복할 결심》, 《과학으로 증명한 최고의 식사》, 《집이 깨끗해졌어요!》, 《의사가 알려주는 내 몸을 살리는 식사 죽이는 식사》 등이 있다.

송수영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328g | 152*225*12mm
ISBN13
9791187113195

책 속으로

파이낸셜 플래너 경력 30여 년, 그리고 3000여 분의 가계 상담을 하면서 절감한 것은 때와 지역,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언제나 돈에 관련된 고민이 계속되고 넘친다는 것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마음먹은 대로 저축이 되지 않네요” 하고 고민하는 사람들 중에 사치가 원인인 경우가 극히 소수라는 사실이다.
--- p.9

당신이 해야 할 것은 단지 이것뿐이다. 클리어 북에 하루하루의 예산을 현금으로 넣어놓고, 아침마다 지갑에 담아 사용한 뒤 일과 후 저녁에 남은 돈을 영수증과 함께 클리어 북에 넣기만 하면 끝이다.
--- p.23

연봉 3000만원이든, 1억원이든 저축을 하는 사람은 저축을 하고, 돈이 줄줄 새는 사람은 전혀 돈을 모으지 못하는 것이 냉혹한 현실이다.
--- p.43

클리어파일 가계부를 시작하고 처음엔 대부분 “지갑에 이 금액만 넣고 하루 종일 산다고요?” 하고 당황한다. 또한 “부족하지 않을까……” 하고 불안감을 토로한다. 그러나 사실 이 불안감을 느끼는 것이야말로 돈 모으는 습관의 첫걸음이다.
--- p.62

클리어파일 가계부는 지금까지 습관적으로 해오던 낭비를 줄이고, 이 돈을 꼭 필요한 물건을 사는 예산으로 돌리는 구조이므로 오히려 돈을 쓸 때의 만족도가 놓다. 덕분에 필사적으로 근근이 유지하던 저축이 수월해진다.

--- p.77

출판사 리뷰

●이런 사람에게 강추!
- 가계부 쓰는 것이 귀찮다
- 숫자에 약하다
- 돈이 어디로 줄줄 샌다
- ‘탕진잼’의 유혹에 쉽게 넘어간다
- 미래가 불안하다
- 쩨쩨하게 절약하는 것이 힘들다


‘텅장’을 ‘통장’으로 바꾸는 매직
‘사치를 하는 것도 아닌데 왜 돈이 모이지 않을까?’
‘항상 돈 때문에 불안해’라고 내심 불만과 고민을 안고 사는 현대인들.
월급은 항상 스치듯 사라지고, 빈 통장을 대신해 카드로 매달 하늘에서 외줄 타는 심정으로 살면서도 ‘스튜핏 습관’은 절대 고쳐지지 않는다.
파이낸셜 플래너 경력 30여 년에 3000여 명의 의뢰인을 상담한 경력의 저자는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들에게 ‘가계부를 써보라’고 항상 권하지만 실제로 가계부 쓰기에 성공한 사람은 극소수였다. 매일의 지출을 꼼꼼하게 정리하는 것은 의외로 대단한 끈기와 성실을 요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한 모임의 회계를 담당하면서 까다로운 돈 관리를 우연히 클리어 북을 이용해 하다가 그 편리함과 효율성을 발견하고, 이것으로 종이 가계부를 대신하는 방법을 고안하였다.
클리어 북은 돈이 얼마나 있는지 한눈에 파악이 가능하고 무엇보다 사용이 간편하다. 실제로 지금까지 ‘가계부 알레르기’를 보이던 의뢰인들에게 권하였더니 수많은 성공담을 알려왔다.
자신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돈을 낭비하는 ‘무일푼 인생’에서 여유롭게 ‘저축하는 인생’으로 환골탈태한 것이다.

푼돈 키워 평생 목돈 만들기
저자는 오랜 상담 경험을 통해 사실 돈을 모이지 못하는 원인이 꼭 수입이 적기 때문이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그보다 근본적인 문제는 사람들 대부분이 무의식중에 전혀 만족감 없는 소비를 반복하고 있다는 점이다.
클리어파일 가계부를 이용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돈을 모으는 데 성공하였다고 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그동안 자신이 돈을 쓰면서도 그 금액에 걸맞은 수준의 만족감을 얻지 못했음을 깨닫고, 소비의 패턴을 바꾸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당신도 어디에 투자하면 수백억의 자산가가 될 수 있다는 식의 허황된 꿈을 부추기는 경제서가 아니다. 현재 자신의 현실에 기반을 두고 거기서 얼마든지 실현 가능한 현명한 소비 습관을 착실하게 만들어준다.
저자 이치노세 씨는 목돈을 만드는 것은 수입의 많고 적음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고 강조한다. “오히려 수입이 많은 사람 가운데 돈을 잘 모으지 못하는 경향이 뚜렷이 나타난다”고 말한다. 현 상황에서 특별한 사회적 변화가 없는 한 수입을 늘리는 것보다 지출의 규모를 줄이는 것이 더 돈을 모으기 쉬운 방법임이 명백하다. 그리고 클리어파일 가계부는 이를 실천하는 데 가장 편리하고 효율적인 툴이다.

리뷰/한줄평18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