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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1부: 하나님의 치유라는 돌파구 1장. 골리앗의 머리 2장. 다윗의 강한 용사 3장. 다윗의 군대장 4장. 시온성의 참소 5장. 다리 저는 사람과 맹인 6장. 어둠을 지나 7장. 물 긷는 통로 8장. 무너진 산성 2부: 견고한 진을 무너뜨리는 영적 원리 9장. 산성을 취하라! 10장. 성령 충만 11장. 치유를 위한 싸움 12장. 믿음의 추구 13장. 모두에게 보내는 초청장 부록 주 |
Bob So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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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향해 오는 대적이 누구인지 몰랐지만, 하나님은 알고 계셨다. 그래서 나는 흑암에 시기에 있더라도 대적이나 대적의 공격 방법에 시선을 두지 않기로 결단했다. 오직 사랑하는 주님께만 시선을 고정했다. 나 자신이 매우 무력하게 느껴졌지만, 하나님의 얼굴만 바라보고 그분이 나를 보호하며 원수들과 싸우신다고 믿기로 ‘선택’했다. --- p.88
성령은 우리 삶의 필요에 초점을 두고 우리를 위해 중보하신다. 우리가 처한 산성에 따라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신다. 성령은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각 사람에 맞게 돌보신다. --- p.133 우리가 그리스도께 동참할 때 그분이 우리 안에 거하신다. 그분이 우리 안에 거하시면 그분 안에 있는 모든 믿음도 우리 안에 거한다. 따라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믿음에 접근할 수 있다. 우리가 찾던 믿음으로 가는 문도 안에서 열린다. --- p.156 다윗의 명령에서 내가 주목하는 단어는 “누구든지”이다. 산성에 침투하는 일은 이스라엘 모든 용사에게 똑같이 주어진 기회였다. 모든 용사에게 보내는 초청장이었다. 오늘날에도 성령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초청장을 보내신다. 교회 안에 있는 질병의 산성에 맞서도록 모든 믿는 사람에게 초청장을 보내신다. 누구든 원하는 사람은 물 긷는 데로 올라가 이 질병의 산성 문을 열 수 있다. 질병의 산성 문을 여는 일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부르심이나 공식 임명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자원하는 마음과 의지만 있으면 충분하다. --- p.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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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내면과 삶에 존재하는 원수의 성벽을 깨뜨리는 길!!
지금 당신의 앞에 놓인 ‘견고한 진’을 돌파하여 하나님의 능력을 붙잡으라! 고통과 침체를 신앙의 언어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은사를 가진 밥 소르기 목사가 사탄이 극심한 공격을 퍼붓는 영역인 산성(stronghold) 대해 설명하며, 이를 돌파하는 원칙을 소개한다. 이 산성은 본래 적이 쉽게 뚫을 수 없는 요새나 성채를 말하는 것으로 우리의 의지처인 하나님의 산성을 이야기할 때 쓰이지만, 이 책이 말하는 산성은 사탄이 다스리는 ‘견고한 진’이다. 실제로 저자 밥 소르기는 ‘후두 접촉성 육아종’이라는 질병의 산성과 싸우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삶에서 마주하는 산성들을 정복할 때 지침이 되는 계시적 사건으로 다윗의 시온성 정복 사건을 이야기한다.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모든 통치권을 주장할 수 있게 되었을 때, 다윗이 가장 먼저 한 일은 시온성 정복이었다. 다윗이 시온성을 정복한 사건은 사무엘하 5장과 역대상 11장에 기록되어 있는데, 밥 소르기는 두 성경 본문을 토대로 요압의 시온성 침투 과정을 상상해 냈다. 그리고 이 과정을 통해 우리 내면과 삶에 자리 잡고 있는 산성(견고한 진)을 내부에서부터 공략하는 영적 원칙을 소개하고 있다. 힘겨운 영적 싸움 가운데 있는가? 멈추지 않는 죄의 욕구와 부정적인 감정 때문에 절망하고 있는가? 아무리 기도해도 낫지 않는 질병과 아픔으로 낙담했는가? 늘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답답한가? 이 책은 이렇게 다양한 영역에서 견고한 진에 가로막혀 옴짝달싹 못하는 이들을 위한 하나님의 전투명령이다. 다윗과 요압처럼, 우리 안에 그리고 우리를 통해 세상 가운데 이뤄질 하나님의 뜻을 가로막는 장애물의 한가운데 뛰어들라. 그럴 때에만 원수의 실체를 파악하고 견고한 진을 깨뜨릴 영적 무기를 취하게 될 것이다. |